일주일에 하루만 빡세게 운동해도 효과 있나
Posts by 쿠크
저녁에 자전거 바퀴 바람 넣으러 가봐야겠다 담주는 타봐야지
평일에 운동을 못해서 주말에라도 한다고 아침먹고 뛰고 점심먹고 뛰고 저녁먹고 뛰었다
그리고 아침 되니까 다리 아픔
노래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내가 분명 말을 안 들을 거 같아서 시도를 못함
소리를 지르는 것도 아닌데 그냥 노래하는 게 너무 좋음. 사실 노래든 악기연주든 음악을 하고 있는 게 좋은 거긴 함
이틀만에 또 노래방 옴. 고음 저음 다 안 되는데 그냥 노래하는 게 좋음
칼퇴를 해도 왜 야근 풀로 했을 때보다 지치냐 이제
케이윌 노래 좋아서 노래방에서 처음 시도해봤는데 몇 마디 하다가 너무 높아서 키를 내렸는데도 높았음ㅠ 할 수 있는 걸 찾아봐야겠다
날 풀렸는데 자전거 언제 타지
머리가 복잡할 땐 운동만한 게 없는 거 같다
즐겨찾기 왜 이래
카톡 업데이트 하기 싫어서 자동 업데이트 싹 다 끄고 살았는데 분명 수동으로 하나씩 눌러서 업데이트를 한 거 같은데 카톡이 왜 업뎃되냐..
손목도 아직 다 안 나았고 입 안 다 헐어서 뭘 먹으면 아프고
잠이나 자야겠다
연휴다
한 주 지나면 연휴넹
감기 + 손목 삠 = 최소한의 운동도 중단
날 풀리면 나가서 운동해야지
손목이 잘 안 낫네 -_-;
분명 어제 더 일찍 일어났는데 준비 시간은 왜 비슷하지
컨디션은 월요일이 제일 좋고
기분은 금요일이 제일 좋다
회사 생활 속에서 소소한 재미(?) 찾으며 일하기..
눈이다..
코로나 감기 독감 다 잘 피해왔는데
감기몸살이 온다. 오늘내일 중으로 못 잡으면 이제 앓아눕는거네
하고 싶은 것들 차근차근 해보기
정신없이 바쁜 시기는 대충 지났고
이제라도 다시 스케쥴 조정하는 시늉은 해봐야겠다
아직 그래도 1월이야
포레스텔라 극야 좋다
뭘 해도 피할 수가 없으면 일단 하고 봐야겠단 생각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즐기진 못하겠는데 부딪혀보기나 하자, 내가 감당 못할 수준이면 내가 의식하지도 못했겠지 하면서 사는 중
눈 꽤 왔나보다
뭐했다고 벌써 이 시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