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예전부터 운영되어온 복지제도로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세대당 PC 1대를 아예 구입지원하는 제도고요..
그리고 2022년 즈음부터 서울과 전북 부산 등 지역교육청 단위로 수업에 쓰는 디지털 기기로 1인당1기기 지원을 하는 사업이 진행 중인데(보통 태블릿) 학부모와 시의회 반발, 보수언론의 공격 등으로 이런저런 차질이 있는 것 같더군요. 지급은 사실 쉬운데 관리가 어려운 것 같네요.
www.hani.co.kr/arti/society...
Posts by REXIT
텅텅
결혼사기꾼이 유명인 상대로 사기치다 걸린 일은 며칠때 포털뉴스의 최상단이자 주요 언론들의 준헤드라인급 대우를 받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는, 수십 수백명들의 피해자가 나오는 전세사기는 단산 취급되며 헤드라인은 커녕 포털 하단에도 잘 안보인다.
사실 경영충 자본가들도 노동자를 과로 시키면 사고위험이 높아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어디서 알 수 있냐면 항공업계의 규정을 보면 됩니다. 항공 승무원의 근로시간은 대략 월 100시간을 넘기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십수년간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왜 유독 항공업계만 적용되어있냐 그러면 국제 항공법이나 여러 안적 수칙들이 정말 피로 쓰여있기 때문이고... 여기는 사고나면 노동자만 죽는게 아니라 고객님이 백명 단위로 죽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 소방관의 출동간식비가 27년째 3천 원에 머물러 있다며 처우 개선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집에서 고대유물이 발굴됨.
래리 포스트잇.
명절 선물용 과일은 굵고 색이 완전 빨간색이어야 한다는 인식 탓에 농민들은 강제 착색과 반사 필름을 깔고 사과 잎을 따기 위해 수백만원의 비용을 들이고 인건비를 들인다. 사과를 눈으로 먹지 말고 맛으로 먹자. www.ikpnews.net/news/article...
이 자의적으로 결정한 사보타지는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 함. 머스크 놈의 평소 발언을 생각하면 타이완 전쟁 와중에 중국 편 든다고 방해공작 할지도 모름. 진짜 계약자의 의무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놈임.
이 사보타지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제공하는 인프라를 믿고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이때문에 개죽음을 당할 위험에 처했다는 거임. 머스크는 확전을 막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그럼 당장 먹통이 된 통신 때문에 죽는 병사 목숨은 뭐임? 전장의 병사만이 아니라 멋대로 서비스를 끌 수 있다는 걸 보여준데서 스타링크의 신뢰도도 바닥으로 갈 수 밖에.
갑갑한 상황이 있어서 저녁을 혼자 먹으며 막걸리 한병을 시켰는데, 채비우기도 전에 주인이 더 마실거냐 묻는다. 알고보니 옆식당에서 이집으로 막걸리를 꿔달라왔는데 다 내줘야하나 나를 두고 고민하신듯. 제가 술을 좋아하긴합니다만 여기는 단골집도 아닌데 ㅋ
햇살이 들어와서인지, 주말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부쩍 기분이 나아진 금요일입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간밤엔 블루문이 떴다던데, 정말로 서늘해진 밤 기온과 함께 평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아직 한국 동남해안엔 전선이 남아있어, 경상도와 강원도 해안지역에선 흐리거나 비가 내리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저희 집에선 첫째 아들이 내내 커다란 달을 보면서 소원을 빈다고 잠을 설쳐서 덩달아 저희도 잠을 많이 못 잤답니다(-_-)
어제는 강우가 예상되었으나 기압골이 쭉 밀려나며 남해안 일대에 일어날 가끔 비를 빼면 전체적으로 맑겠습니다.
유전자발현으로 느닷없이 도드라지는 입맛이 있다는 생각. 친가 사촌들끼리 생마늘 먹는 습관을 서로 이야기하다 빵터진적이 있음.
런선엽이라니 런승만의 소울메이트인 이유가 있었군요. 그때도 동성동본이 허락되는줄은 몰랐네.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
한국영화아직안죽었습니다코리안시네마이즈스틸얼라이브
사약빨리먹기대회
연산군정신스피치경연대회
각종전통고문체험
미국의 남극 관측기지에서 기계정비공으로 일하는 리즈 맥나혼은 한 남성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망치를 지니고 생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고립된 환경과 마초 문화가 성희롱과 성폭행을 만연하게 하고 있다고 목소리 내는 여성들 가운데 한 명입니다. www.hani.co.kr/arti/interna...
예전엔 트위터에서 하루치 빡치는 뉴스 몰아보고 블루스카이 와서 심신을 달랬는데… 이젠 그게 안됨:
1) 하루의 빡치는 뉴스 분량이 소화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많아져서, 트위터 탐라를 하루종일 스크롤해도 처음보는 빡치는 뉴스가 또 나타남
2) 블스 유저분들이 최대한 빡치는 뉴스 안올리려고 하는 게 티가 남에도 불구하고, 어쩔수없이 넘쳐나는 빡침지수로 인해 블스에 와도 빡치는 뉴스가 넘쳐남
진짜 한국(+세계)가 좆됐다는 거 실감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가 윈도우를 핥아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