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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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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20대씩 들고 로그인까지…‘1인 1기기’ 제동 서울시의회 서울의 한 초등학교 영어 전담 ㄱ교사는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 때마다 진을 뺀다. 1인 1디지털기기 보급이 되지 않아, 그는 매번 교내 공용 태블릿피시 20여대를 가방에 싸 들고 교실을 옮겨 다닌다. 학생들에게 공용 기기를 나눠주는 것으로 끝이 아니다. 개인 기기가 아

우선 예전부터 운영되어온 복지제도로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세대당 PC 1대를 아예 구입지원하는 제도고요..

그리고 2022년 즈음부터 서울과 전북 부산 등 지역교육청 단위로 수업에 쓰는 디지털 기기로 1인당1기기 지원을 하는 사업이 진행 중인데(보통 태블릿) 학부모와 시의회 반발, 보수언론의 공격 등으로 이런저런 차질이 있는 것 같더군요. 지급은 사실 쉬운데 관리가 어려운 것 같네요.

www.hani.co.kr/arti/society...

2 years ago 2 4 0 0

텅텅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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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도 하고 싶은 것 많은데"‥오늘 '점자의 날' 비장애인들에게는 편리한 시설들이 장애인에겐 도리어 장벽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들의 어려움이 큰데요. 오늘 '점자의 날'을 맞아 점자로...

"점자를 읽어도 무슨 음료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제조사들이 그저 음료, 탄산 또는 맥주로만 써놨기 때문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23/...

2 years ago 13 32 0 0

결혼사기꾼이 유명인 상대로 사기치다 걸린 일은 며칠때 포털뉴스의 최상단이자 주요 언론들의 준헤드라인급 대우를 받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는, 수십 수백명들의 피해자가 나오는 전세사기는 단산 취급되며 헤드라인은 커녕 포털 하단에도 잘 안보인다.

2 years ago 84 143 0 0

사실 경영충 자본가들도 노동자를 과로 시키면 사고위험이 높아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어디서 알 수 있냐면 항공업계의 규정을 보면 됩니다. 항공 승무원의 근로시간은 대략 월 100시간을 넘기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십수년간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왜 유독 항공업계만 적용되어있냐 그러면 국제 항공법이나 여러 안적 수칙들이 정말 피로 쓰여있기 때문이고... 여기는 사고나면 노동자만 죽는게 아니라 고객님이 백명 단위로 죽기 때문에...

2 years ago 50 101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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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소식에 '동맹휴학' 꿈틀 젊은 의사 투쟁 또 앞장서나?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계획에 젊은 의사들이 한목소리로 비난하고 나섰다. 특히 의대생들 사이에서는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동맹휴학'을...

"지난 정권과 달리 이번 정권에서는 자칫 감옥을 진짜로 갈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흘러나오기도 한다"

전정권씨때는 만만해서 했다는 이야기군

2 years ago 10 2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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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주당 “대구 소방관 간식비 27년째 3천 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 소방관의 출동간식비가 27년째 3천 원에 머물러 있다며 처우 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 소방관의 출동간식비가 27년째 3천 원에 머물러 있다며 처우 개선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2 years ago 2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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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69시간’입니까…한국인 직업선택 기준 1위 ‘워라밸’ 한국인이 직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일과 생활의 균형(워라밸)’이라는 정부 ...

고용정보원, 직업가치관검사 결과

나이 어릴수록 ‘일과 삶 균형’ 선호

50~60대는 ‘직업안정’이 중요 가치 www.khan.co.kr/national/nat...

2 year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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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대유물이 발굴됨.
래리 포스트잇.

2 years ago 88 71 0 0

명절 선물용 과일은 굵고 색이 완전 빨간색이어야 한다는 인식 탓에 농민들은 강제 착색과 반사 필름을 깔고 사과 잎을 따기 위해 수백만원의 비용을 들이고 인건비를 들인다. 사과를 눈으로 먹지 말고 맛으로 먹자. www.ikpnews.net/news/article...

2 years ago 4 11 0 0

이 자의적으로 결정한 사보타지는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 함. 머스크 놈의 평소 발언을 생각하면 타이완 전쟁 와중에 중국 편 든다고 방해공작 할지도 모름. 진짜 계약자의 의무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놈임.

2 years ago 14 37 1 1

이 사보타지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제공하는 인프라를 믿고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이때문에 개죽음을 당할 위험에 처했다는 거임. 머스크는 확전을 막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그럼 당장 먹통이 된 통신 때문에 죽는 병사 목숨은 뭐임? 전장의 병사만이 아니라 멋대로 서비스를 끌 수 있다는 걸 보여준데서 스타링크의 신뢰도도 바닥으로 갈 수 밖에.

2 years ago 8 24 0 0

갑갑한 상황이 있어서 저녁을 혼자 먹으며 막걸리 한병을 시켰는데, 채비우기도 전에 주인이 더 마실거냐 묻는다. 알고보니 옆식당에서 이집으로 막걸리를 꿔달라왔는데 다 내줘야하나 나를 두고 고민하신듯. 제가 술을 좋아하긴합니다만 여기는 단골집도 아닌데 ㅋ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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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 국방장관 "북한과 연합훈련 논의 중" | 연합뉴스 (

[속보] 러 국방장관 "북한과 연합훈련 논의 중"
www.yna.co.kr/view/AKR2023...

2 years ago 0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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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by @yonhaptweet 육군 ROTC 전반기 경쟁률 1.6대 1로 최저…사상 첫 추가 모집 https://t.co/YcvDcCARVc

장교가면 홍범도 장군의 후인이 아니라 리틀 백선엽이 되게 생겼는데 가겠냐

2 years ago 2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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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by @frombc7197 좀 묘하긴 하다고 느끼는데. 주변에서 본 천주교인들은 의외로 '복음 전파'에는 그다지 열성적이진 않은데 그렇다고 내부 신념이 잘 흔들리지도 않는 �...

대기업(어쨌든 월급은 나옴)과 자영업의 차이

2 years ago 2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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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들어와서인지, 주말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부쩍 기분이 나아진 금요일입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간밤엔 블루문이 떴다던데, 정말로 서늘해진 밤 기온과 함께 평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아직 한국 동남해안엔 전선이 남아있어, 경상도와 강원도 해안지역에선 흐리거나 비가 내리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저희 집에선 첫째 아들이 내내 커다란 달을 보면서 소원을 빈다고 잠을 설쳐서 덩달아 저희도 잠을 많이 못 잤답니다(-_-)

어제는 강우가 예상되었으나 기압골이 쭉 밀려나며 남해안 일대에 일어날 가끔 비를 빼면 전체적으로 맑겠습니다.

2 years ago 13 9 1 0

유전자발현으로 느닷없이 도드라지는 입맛이 있다는 생각. 친가 사촌들끼리 생마늘 먹는 습관을 서로 이야기하다 빵터진적이 있음.

2 years ago 1 1 0 0

런선엽이라니 런승만의 소울메이트인 이유가 있었군요. 그때도 동성동본이 허락되는줄은 몰랐네.

2 year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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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by @jongchoiysu 나 홍범도, 고국 강토에 돌아왔네. 저 멀리 바람 찬 중앙아시아 빈 들에 잠든 지 78년 만일세. 내 고국 땅에 두 무릎 꿇고 구부려 흙냄새 맡아보네. 가만�...

고작 2년 만에 국격이 여기까지 떨어졌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다

2 years ago 3 7 0 0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

한국영화아직안죽었습니다코리안시네마이즈스틸얼라이브

2 years ago 7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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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빨리먹기대회
연산군정신스피치경연대회
각종전통고문체험

2 years ago 40 75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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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지니고 다녔다” 성폭력과 싸우는 남극기지 여성들 AP 남극기지 전·현직 직원들 인터뷰

미국의 남극 관측기지에서 기계정비공으로 일하는 리즈 맥나혼은 한 남성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망치를 지니고 생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고립된 환경과 마초 문화가 성희롱과 성폭행을 만연하게 하고 있다고 목소리 내는 여성들 가운데 한 명입니다. www.hani.co.kr/arti/interna...

2 years ago 17 3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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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트위터에서 하루치 빡치는 뉴스 몰아보고 블루스카이 와서 심신을 달랬는데… 이젠 그게 안됨:

1) 하루의 빡치는 뉴스 분량이 소화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많아져서, 트위터 탐라를 하루종일 스크롤해도 처음보는 빡치는 뉴스가 또 나타남

2) 블스 유저분들이 최대한 빡치는 뉴스 안올리려고 하는 게 티가 남에도 불구하고, 어쩔수없이 넘쳐나는 빡침지수로 인해 블스에 와도 빡치는 뉴스가 넘쳐남

진짜 한국(+세계)가 좆됐다는 거 실감하고 있습니다…

2 years ago 48 6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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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가 윈도우를 핥아주고 있다.

2 years ago 119 15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