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또 뒤지셨네.
Posts by 레서뿡
요새 그냥 틀어놓을게 필요해서 세계사, 국사 강의방송 틀었다가 범죄 같은거 이야기해주는거 듣다가 침착맨에 패널하나가 자기는 청소기 돌리눈거랑 설거지 한다고 말했다. 와이프가 할일을 찍어주면 그건 잘한다고.
안시키면 안하고 시켜야하는건데 요새 저런 아재들이 좋은 남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성질이 난다.
알아서해라. 그냥해라. 무신경하게 대충보지말고 관찰을 해라. 잔손가는거 빨리빨리 잔손 써라.
무신경한게 당연한것처럼 당당하지마라.
좀 알아서해라! 척하면 척!! 눈코귀를 부지런히 가동하고 손발을 움직이라고.
88풀사이즈요.
마황. 마황이 필요합니다. 운동전에 마황.
어.. 여기도 있어요. 오늘 거지궐기대회하나.
침통들고 출장 와주세요. 쿠팡 힘들어요. 병나요.
볼 한가운데 모기물리면 상당히 … 웃겨요. 당해본 자.
그자리에서 해보는게 젤 나은데 주로 귀찮죠. ㅡㅡ
잘읽혀요?? 이런 시리즈 많이 샀는데 사진 후루룩 보고나면 기억이 안나요.
왜.. 왜그러는거에요
#블친과_입맛궁합_알아보기
육회: 좋아하는편
마라탕: 샹궈선호
간장게장: 좋음
초밥: 와사비빼고좋아함
민초: 좋음
녹차: 좋음
치킨: 후라이드좋음
닭발: 안먹음
연어: 좋음
산낙지: 좋음
훠궈: 먹을일있으면잘먹음
국밥: 국에따라다름
하와이안 피자: 있으면먹음
카레: 종류에따라다름
떡볶이: 안맵게좋음
이거 근데 음식 종류는 어느분이 골랐을까요. 보편적(?)이네..
한덩어리 큼직하게 떼서 이쪽으로 좀 던져주세요. (날로먹는 얌체)
꾀죄죄임에도 정말 예쁘네요.
가라앉는배는 탈출해서 충분히 구경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후후. 재밌어요.
아 근데 연속혈당계 좀 안맞을때 많아요. 시차도 있고.
아니오… 좀 드세요.
저는 단한번도, 어느 누구에게서도 받아본 적없는 따뜻한 챙김이네요. ㅠㅠ 부러워서 운다
초대코드좀 주셔요~
응? 근데 왜 실이 이미 광녀 머리처럼 풀어헤쳐진거에요?
역시 효자 똑똑이네요.
얼굴이 갸름해진것 같은데요.
그냥 다 싫고 다 귀찮고 다 의미없고. 그런 뚝 떨어지는 순간이 자주있고 그럴때마다 복싱도, 뭘좀 해볼까하던 마음도, 읽던 책도, 점심 메뉴도 다 그만두고 싶어지는 것이다.
찰나로 지나가게 스스로 또 최면을 걸고 복구를 하고. 다시 리액션 봇으로.
다 싫다.
저게 믿을건 못되는데요. 그냥 나를 둘러싼 오행중에 물이 좀 많구나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어요
근데 원래 병화로 태어났는데 나를 둘러싼 것에는 불이 없어서 저렇게 그린것 같네요.
병화가 일간이라 불로 태어나신것이 맞습니다. ^^*
일주는 병자, 일간은 병화입니다.
부 보다는 낫지않을까요. 부 중 확률적으로 멍부는 상당히 골치가 아프므로.
한가족을 잡아먹은(?) 먼트님.
아휴 그런 수고를…;;;; 우선 저를 열심히 뜯어고쳐보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