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220 of R Weekly Highlights is out! serve.podhome.fm/episode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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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데이터홀릭 박박사
코딩 에이전트 들 덕분에 과거에 엄두도 못냈던 프로젝트들을 해내고 있다.
mrchypark.r-universe.dev/churon
R 에서 onnx 모델들을 패키징 할 수 있게 onnxruntime을 사용하는 패키지인 churon을 드디어 만듬. cran은 아마 곧 통과할 듯.
그동안 python wrapper였던 theeuh를 드디어 네이티브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 여긴 언제쯤 사람들이랑 소통이 좀 생기려나.
embassy 로 nrf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중인데, 사전지식으로 알아야 할게 너무 많아서 허덕이는 중. 어디 누구 잘하시는 분 안계신가 ㅠ
너무 처음이라 아주 기초적인 기능 테스트 부터 하는 중이고, swap되는 부트로더, radio 송수신, storage 저장 불러오기 정도 확인함. PAwR 흉내 내고 OTA 전파하는 radio 패키지(네트워크), test CI(renode 나 platformIO 정도?) 를 하고, 마스터 용 코드 따로 만들어야 하네.
팔자에도 없던 임베디드를 개발하면서 프론트로 찍먹 해보려고 했던 러스트를 쓰고 있으니, 세상 참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ble 프로토콜 같은걸 직접 다 챙겨보고 찾아볼 일 이라는게 얼마나 있겠냐 싶다가도, 내가 얼마나 알아야 이 일들을 헤쳐나갈 수 있는건지 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
스테인드클래스 다시 할라니 완전 재활 수준이네. 아하하하
어디든 뭔가를 작성할 수 있으려면 나만 낼 수 있는 소리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큰 착각이 내용이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내용을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랄까. 근데 이제는 내가 소화한 것이라면 그걸로 되었다 라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큰 짐이었던 마이그레이션을 드디어 끝냈다!
잘 만들었다고 회고할 순 있겠지만, 만든 것 자체는 잘못된 듯. 이미 만든 것 때문에 확장성이 다 망가짐...
뭔가 도구가 없는 걸 만들고 있는거 보니 내가 설계를 잘못한 듯. 아니면 요구사항에서 빼도 상관없는데 내가 신경쓰는건가.
postgres db를 안정하게 서빙할 수 있으면 다양한 오픈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나는 rdb를 운영하는 것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어서 아직 서비스 전체에 전통적인 rdb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pocketbase를 주로 사용하며 sqlite 정도만 사용하는 중인데, 특수한 경우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postgres의 안정한 서빙이 가능하면 예컨데 docs.permify.co/permify-over... 같은걸 쓸 수 있다. 최근 arroyo가 sqlite를 지원해서 바로 도입후 기능 테스트 중이다. 감사할 따름이다.
그간 R에서 json 응답을 list으로 받아서 tibble 바꾸는게 아주 곤혹이었다. 특히 ndjson은 다시 처리해주고 어쩌고 힘들었는데, 한방에 되는 패키지를 발견. 감사합니다.
rjsoncons::j_pivot(temp_file, "@", as = "tibble")
사람이 노력을 하더라도 꼭 양쪽에 기록을 남기는 형태를 바라시는 것 같아서 만들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고, 일반화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에 공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슬랙을 쓰다보면 두 가지 관점으로 채널을 만들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주제에 대해서, 하나는 활동에 대해서. 활동을 위주로 보는 분들과 주제를 위주로 보는 분들 사이에서 각 기록이 각 주제의 채널과 활동 위주의 채널에 공유하는 것을 모두 기록하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상태일텐데요.
어떤 채널에 이 기록을 공유하겠음의 의미이면서 채널명을 언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활동 채널에 기록을 남기고, 주제 채널에 공유를 해주는 슬랙봇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를 손해봐야하는 형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옛날에 딥러닝 나왔을때, 한글문서 파서를 이걸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지나간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언어모델의 범용 파서기가 나왔군요.
github.com/adithya-s-k/...
회사가 빨리 커졌으면 좋겠다.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오랜만에 이메일함을 정리했습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메일함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할 듯이 개발하고 드디어 씻고 자리에 앉았다. 회사가 큰다는 건 좋은 것 같으면서도 그 속도를 내가 감당할 수 있냐도 중요한 듯.
중간중간 의사결정도 많다. 그게 뭐 얼마나 엄청나냐 싶다가도 리소스가 언제나 부족하지만 미래를 대비하며 현재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데, 하나같이 정보가 부족하다.
이 와중에 이 사람을 일을 이렇게 하고 저사람은 일을 요렇게 하니 그걸 다 맞춰서 내 일을 해내면서도 저 사람들 일 잘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면서 동기부여와 문제해결, 설계를 모두 해야 하네.
하나 사야겠네요. 좋은 소식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신기한 경험을 했다. wsl 리눅스에서 내 코드 성능과 동작이 기대하고 좋은 상태다. 윈도우, 맥 모두 별로거나 예상 가능하지 않다. 거참...
아아아... 모니터 하나가 더 필요해요.
최근에 웹프론트를 템플릿으로 개발한 경험 덕분에 취향이 좀 발전해서 템플릿 도구들을 모두 다 뒤져봤는데, 문법 취향은 지금 선택한 것 밖에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큰일이다.
대중적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 사실 정답일 것이라 고민되는 지점.
annotate.dev
아니 이게 뭐야?!
맨 처음에 ForkonLP를 만들려고 들 때, 마이너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사람들에게 어필할 생각을 못했다는 것은 나에게 큰 아쉬운 점이다. 물론 그게 빠르게 커 나갔으면 정말 좋겠지만, 지금 와서야 그때 아무도 끌어들이지 못했으니, 지금와서 보니 성정하기에 초기 가능성이 있었네라는 착각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