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트윗 백업한 것들 일기장에 통합하면 좋을 듯. 그러려면 노션에 쓴 일지를 먼저 로컬로 옮겨야 할 듯. 노션은 옛날 기록 브라우징하기에는 너무 느려서.
Posts by 曲猫團主
4Gamer 🔗https://www.4gamer.net/s/G003821.260406023
Steamの酷評をやさしい言葉に変換。LLM駆動のレビューフィルターツール「Cyber Emperor」公開
酷評を排除するのではなく,表現を和らげることで開発者のメンタル負担を軽減するツールだ
그렇지, 전쟁하는 사람에게 무기를 판다는건 금캐는 사람에게 삽 파는거랑 다르지. 그런데 둘을 같은 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
으 컨디션이 무지하게 안 좋은데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급한 업무는 없는 것 같으니 오늘은 유연하게 일찍 퇴근해야겠다 싶네요.
www.11st.co.kr/products/921...
11시 오픈인데 1000개 한정이 아직 매진 안된 것 보니 미래가 조금 걱정이 되기도... 덕분에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기는 했습니다만.
주말에 루리 드래곤을 보기 시작해서 최신화까지 다 보았습니다. 1~2화는 살짝 약하고 3화까지는 봐야 락이 되는 듯 하네요.
비인간과 같이 살아가는 것을 소재로 한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태어나면서 성질이 고정된게 아니라 커가면서 발현해나가는거라 훨씬 다이나믹한 이야기를 한다는게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바꾼 모래가 안 좋은지 고양이 화장실 냄새가 안 잡혀서 죽을 것 같습니다... ㅠㅠ
세계가 중국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보려고 하면 중국이 주특기 사상탄압을 보여준다. 나는 이 이야기를
“외향적인 사람들은 더 자주, 더 많은 사교 활동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물을 자주 주지 않으면 시들어버리는 식물과 같다"고 말했다.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가끔 물을 주는 식물과 같아서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해롭다. 하지만 전혀 물을 주지 않는다면 건강하게 자랄 수 없다.
"우리는 각자의 뇌가 요구하는 바를 충족시켜야 해요. 그리고 그 첫 단계는 그 요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가끔 물을 주는 식물… 이 표현 좋다.
이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시나리오라 AI한테 물어보니 2~3주 걸릴 거라고. 지구는 참 크구나.
드디어 무기 18강 도달!!!
메뉴 고를 때 참고 하시라고.
JYJ는 머리 크고 목 짧고 굵은 타입이라 센스가 좋아봤자 패션으로 극복이 안될 겁니다… 까는거 아니고 이 점에서만은 저랑 동류라서. ㅠㅠ
저게 극복이 되려면 존 트라볼타 급은 되어야. 목 굵은 사람의 희망 존 트라볼타. 이 분도 나이 들면서 살 좀 빠지고 목도 가늘어지시기는 했던데.
치킨집도 하나 사라지고 족발집이 준비 중. 더 싸고 맛없는 집과 더 비싸고 더 맛있는 집은 아직 살아남은거 보면 포지셔닝 문제려나… 족발집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인데…
"각시탈이 너무 잘돼서 개나소나 탈을 쓰고 나오니 탈을 그리지 마시오"
간만에 동네 버거집 갔더니 사라지고 없다…
www.youtube.com/watch?v=B3sR...
기믹은 직접 촬영할 형편이 안되어서 유튭 동영상으로 대체합니다.
완성! 만들어 본 레고 중에 최고 난이도였습니다. 실수하기 쉬운 곳이 많은데 설명서에서 강조를 더 해줬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5번 봉지 완료. 오늘 완성하고 싶었으나 반려인간이 잘 시간이라 오늘은 여기까지.
4번 봉지 끝. 기믹은 이해했는데, 이거 완성하면 균형이 맞는지 불안하군요…
3번 봉지 끝. 도대체 어떻게 동작할지 두근두근 하네요.
Amazonにて、小説家・綾辻行人氏の作品の続編を騙る作品が出品。代表作『十角館の殺人』の名を使用するも、綾辻氏は一切関与せず。版元による協力で、問題の書籍はすでに削除済み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4033i
이거 정말로...
견적 넣기 전에 옷 구조 파악해야 하는데 물리 엔진이랑 디자인 등의 고증을 좀 신경 쓰는 최신 게임은 그나마 좀 나은데(3d 모델링, 원화, 실제 게임 내 이미지 등의 자료로 구조 파악 가능) 아닌 게임은 뒤통수를 치게 만들어요
검집이 대체 벨트에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지 않겠니? ㅠㅠ
“2.5차원의 유혹”은 노출 문제 제외하면 참 훌륭한 작품인데, 소재는 코스프레인데 이야기 구조는 열혈 스포츠물입니다… 일본서 スポ根이라 부르는 장르…
개인적으로는 만화/애니/게임에서의 의상은 야하고 뭐 그런 문제 이전에 옷으로서 성립하게 - 코스프레할 때 테이프로 고정하지 않아도 형태가 성립하게 - 디자인을 좀 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5차원의 유혹” 보면 딸과 친구들이 코스프레 하니까 만화가가 캐릭터 의상을 노출 적게 바꾸는 이야기가 나오죠…
모비노기 프라이빗 시어터 좋아하는 사람들 보니 전 그냥 알못이었던 듯... 디스코드 세대가 아니라서 그럴까요...
설명서를 보니 3,4를 한번에 만들어야 겠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2번 봉지 끝. 여기서 중지하기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