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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김라이

하지만 ! 그래도 !…

1 year ago 1 0 0 0

어려울 것을 알고 시작한 일이라도 어렵다고 중얼거릴 수는 있는 일이죠 … 어려울 걸 안다고 어려운 것이 마냥 괜찮은 것은 아니니까..~

1 year ago 2 0 1 0

어제… 닝닝이 올린 걱정말고 서운하지도 마라… 라는 말이 너무나도 좋음 … 하루종일 곱씹고 있는 중 …

1 year ago 1 0 0 0

작년에도 외국에 있을 때 한참 블루스카이에서 떠들었는데 올해도 그렇게 됐네 … 얘들아 블스 많이 해라 그냥 다 같이 옮겨오자

1 year ago 3 2 0 0

요새 회사는 매일 …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 … 하는 마음으로 다니는 중 … 이직도 힘이 안 난다 이렇게 한 회사에 20년 다니는 아저씨가 되는 걸까 … 이러다 퇴직금 5억 받을듯 …

1 year ago 3 0 0 0

그래 바뀌었으니까 하는 말이지만 인간적으로 그 하늘 아이콘은 너무했다고 생각해…

2 years ago 1 0 0 0

해외 체류 3주에 업무 손 뗀지 2주쯤 되니까 거울 보면 내가 생기가 좀 돌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데 저 이대로 퇴사하면 안 될까요

2 year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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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
그제 충전한 보조배터리의 영향인가

2 years ago 48 13 0 0

블루스카이 안 본 사이에 뭐가 많이 생겼네 어덜트 콘텐츠 플래그는 미디어가 첨부되어야만 할 수 있다는데 혹시 텀블러의 예전 포지션을 가져오려는 것임?

2 years ago 1 0 0 0

내일 출국… 이젠 뭐가 준비되었는지 뭐가 안 되었는지도 알 수 없는 그저 두려운 상태가 되어버렸다…

2 years ago 0 0 0 0

사랑은 전쟁이죠 무슨 소리세요

2 years ago 3 0 0 0

엄청 안정적인 연애 하게 생겼다는 말 너무 웃김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은데

2 years ago 4 0 1 0

생각이 많은 밤엔 항상 울적해진다 …

2 years ago 3 0 0 0

약간 기만적이지요 그러니까… 이직 준비를 계속 하긴 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도 나쁘지 않으니까 뭔가 절박하다기보단 정말 하고싶은 일 가고싶은 회사만 찾아서 다니고 있으면서 이직 안 된다고 징징대는 것이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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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 일이 여러가지 컨디션으로 인해 정말 힘든데… 사실 이런저런 조건이 제법 괜찮은 편이긴 해서 (쟁취해낸 부분도 있고, 부서 특성도 있고…) 다른데 가자니 눈만 높아져가지고 큰일이다 정말

2 years ago 4 0 1 0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일이 그렇게 오래 해먹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닌 것 같은데 아무래도 재주가 일천해서 달리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기 때문에 그저 이 모자란 재주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직업을 매일매일 찾아다닐 뿐…

2 years ago 1 0 0 0

이 일이 재밌는지 재미없는지가 여전히 나에게 중요하긴 한데… 다만 요즈음엔 내가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보다 정확히는 1. 이 일이 언제까지 유효한 직업일까? 2. 이 직업에 있어서 내가 언제까지 쓸모가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매우 자주 하고 그러면 대개 재미가 중요가 없어진다

2 years ago 1 0 1 0

그러니까 요는 이제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이전의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피곤하게 느껴진다는 것임… 이걸 처음부터 또 가르치라고? 여기에 처음부터 익숙해지라고? 이런 관계를 처음부터 쌓아가라고? 앓느니 죽지…

2 years ago 1 0 0 0

이젠 뭐든 ‘처음부터 한다‘ 라는 것이 좀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다… 모르는 친구를 처음부터 알아가면서 사귀는 것도 귀찮고 연애를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도 어렵고 하다못해 회사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처음부터 가르치는 것도 골치가 아프다… 하물며 15년 된 플랫폼이 작살나서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기는 것은 어떻겠는가…

2 years ago 5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