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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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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졸립고 무기력한데 힘내서 뭐라도 그렸음

1 year ago 60 20 0 0

노로맨스로...... ..... 하..... .....

1 year ago 1 0 0 0

이번회차엔진짜진짜진짜할신맨스안탄다는마음가짐

1 year ago 1 0 0 0

아휴. . . . .. . . . . . . . . . .... ... .. . .. . .
키이귀여워서평생뽀닥질할거임.

1 year ago 0 0 0 0

하 키이귀여워

아먹음

1 year ago 0 0 0 0

아라는 우드엘프가 되었어요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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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타브 갈아먹음

1 year ago 0 1 0 0

얼른 자...ㅎㅎ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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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뱀이 이쪽을 봐주었다....
기쁜일이다...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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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빠이가 사준밥

1 year ago 0 0 0 0

나에겐
이제
드림캐가
없다

1 year ago 0 0 0 0

이게내잘못인가아무리생각해도내문제는아닌듯ㅇㅇ

1 year ago 0 0 0 0

보이는것만으로스트레스라고요.........

1 year ago 0 0 0 0

ㅇㅇ정신병걸릴게

1 year ago 0 0 0 0

이게내잘못이냐?

1 year ago 0 0 0 0

에휴 좆같은새끼야 ㅋㅋ

1 year ago 0 0 0 0

이렇게 말하면 결국 계정을 만든 의미도 없고 뭐하러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다 때려쳐야지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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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최애가 껄끄러워졌습니다 감사하고요 좆같네요 나가뒤질게요 제가

1 year ago 0 0 0 0

모든 말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거나 시비를 걸려는 목적이 아니었어도 그따위로 말하면 누구든 기분이 나쁘지않을까 싶은 것들만 한가득이고 그래놓고는 내 우울을 위로해주겟다 찾아오더니 이젠 그저 일상적인 대화와 그렇게 말하는게 불편하다는 피드백에 갑자기 네 우울증을 받아주기 싫다는 식으로 답한 새끼는 대체 뭐란말인가

1 year ago 0 0 0 0

나는 우울을 받아달라 한 적도 없고 가만히 나 혼자 감내해보려 했는데 먼저 멋대로 찾아온건 그쪽 아닌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을 뿐이다...

1 year ago 1 0 0 0

솔직히 이젠 무슨 말을 해도 겁난다 내가 어떤 말을 하던지간에 날 아니꼽게 보는 사람이 있을거고 신경 안쓰려해도 신경쓰이는게 제일 짜증남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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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Halsin #Astarion

1 year ago 29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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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티플링

2 years ago 10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