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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탄탄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고능 타임

2 years ago 0 0 0 0

취업으로 노선 틀어버리기로... 하하

2 years ago 0 0 0 0

너무 상태 안좋다 덤덤하게 죽고 싶은게 정말 좋지 못해 콘서트가 코앞인데 설래지가 않니

2 years ago 0 0 0 0

샐러드 사먹을 돈 생겨서 괜찮은듯

2 years ago 0 0 0 0

앞으로 이걸로 스카랑 약값 교통비 밥값하면 되겠다... 올해 취뽀해.. 뭐든...

2 years ago 0 0 1 0

못참고이력서두개를그냥쑤셔넣고(미래는없고1,2년돈벌기용) 이제 씻고 나가야지.. 안하는것보단 낫다

2 years ago 0 0 0 0

아 알아서할테니까 밥도 물어보지 말았으면 진짜 싫어 미치겠네 미치겠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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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와서 집에 옴 빨리 자고 리셋시켜야대 미친..영어 어카냐...큰일낫누...

2 years ago 0 0 0 0

영어.. 다 까먹어서 도그 캣..이딴 것만 기억남...

2 years ago 1 0 0 0

두개만 더 듣고 영어하자... 연달아서 복습 어케하누 다들.. 난 못하겟는디...

2 years ago 1 0 0 0

이해가 존나안되는데

2 years ago 0 0 0 0

점심먹고 산책 좀 하다가 다시 들어가야지 인강 최대한 안듣고 싶은데 안들을수가 없네 읽기가 안되어서.. 아 근데 들어도 몰라... 차피 내가 해야하는데

2 years ago 0 0 0 0

활자가 안읽히는데 이거 맞냐 심각하네..

2 years ago 0 0 0 0

편입도 또라이같이 해서 걍 아무대나 들어가더니 나이먹어서도 똑같네 문제는 이제 아무대나는 아니고 또라이만 남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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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단 4시간 라쓰고

2 years ago 0 0 0 0

남들은 재수도 한다는데 100일남겨두고 하는 미친짓 내가 한다 안되면 안되고 나서 생각하기로

2 years ago 0 0 0 0

배수진 치는거 항상 하는 일이니 잘 해보자고.. 난 그냥 안정적이게 돈 벌고 싶어 ㅠ

2 years ago 0 0 0 0

친구가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고 나도 올해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나는 축하하는 쪽이 훨씬 좋다.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일이 더 좋아 남이여도 그래

2 years ago 0 0 0 0

음.. 여기가 덜 자극적이려나

2 years ago 0 0 0 0

진짜 돌아버리면 백팩매고 가겠지 아직 괜찮아

2 years ago 0 0 0 0

지금 모은 돈으로는 보증금도 못한다 그럴 생각도 없고 그냥 고시원들어가면 들어갔지...

2 years ago 0 0 1 0

말은 이렇게 해도 6개월 넘게 실천 못하고 아픈 알바 백수다만...ㅎㅎ..ㅠㅠ 도대체 왜 아픈거냐고.. 몸 좀 나아지니 스트레스 때문인가 수면이 망가저서 또 무너지는중..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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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빵쳐서 버는 돈 아니면 별로 돈버는 재능이 없음... 그냥 시간,체력을 가서 써야만하는 운명인거임

2 years ago 0 0 1 0

주말일이 좋은게 아니라 그냥 투잡을 20대동안은 하고 싶긴함...(얼마안남음ㅋㅋㅋㅋ) 아마 지금 일을 그만두어도 다른 단순 서브잡을 구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편의점 오전이라도 할듯..

2 years ago 0 0 1 0

못해도 3년은 집근처에서 돈벌어야한다고.. 험난한 개박봉시장속에서 내가 서울에서 1인가구로 살 수 있을거 같냐 나가서 독립하면 하루벌어서 하루먹고 사는 인간되는거고.. 한양 나가면 진짜 연봉 더 개좆창나 교통도 문제인데

2 years ago 0 0 1 0

꿈은 없고요 솔직히 될거란 생각도 반반이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자소설 수정해야하는데 머리 빠개지겠음.. 내 조건에 맞는 곳만 뒤적거리는데 이것도 진짜 못할짓이네 스케줄로 돌리는곳 왜이리 많은지... 진짜 주말 그만 둬야하나? 근데 올해 성과금은 받아야된다고 그거 욕받이 청산금이야 저번주도 씨발년소리 들었는데

2 year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