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고능 타임
Posts by 탄탄수
취업으로 노선 틀어버리기로... 하하
너무 상태 안좋다 덤덤하게 죽고 싶은게 정말 좋지 못해 콘서트가 코앞인데 설래지가 않니
샐러드 사먹을 돈 생겨서 괜찮은듯
앞으로 이걸로 스카랑 약값 교통비 밥값하면 되겠다... 올해 취뽀해.. 뭐든...
못참고이력서두개를그냥쑤셔넣고(미래는없고1,2년돈벌기용) 이제 씻고 나가야지.. 안하는것보단 낫다
아 알아서할테니까 밥도 물어보지 말았으면 진짜 싫어 미치겠네 미치겠네
멘붕와서 집에 옴 빨리 자고 리셋시켜야대 미친..영어 어카냐...큰일낫누...
영어.. 다 까먹어서 도그 캣..이딴 것만 기억남...
두개만 더 듣고 영어하자... 연달아서 복습 어케하누 다들.. 난 못하겟는디...
이해가 존나안되는데
점심먹고 산책 좀 하다가 다시 들어가야지 인강 최대한 안듣고 싶은데 안들을수가 없네 읽기가 안되어서.. 아 근데 들어도 몰라... 차피 내가 해야하는데
활자가 안읽히는데 이거 맞냐 심각하네..
편입도 또라이같이 해서 걍 아무대나 들어가더니 나이먹어서도 똑같네 문제는 이제 아무대나는 아니고 또라이만 남음
여기 일단 4시간 라쓰고
남들은 재수도 한다는데 100일남겨두고 하는 미친짓 내가 한다 안되면 안되고 나서 생각하기로
배수진 치는거 항상 하는 일이니 잘 해보자고.. 난 그냥 안정적이게 돈 벌고 싶어 ㅠ
친구가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고 나도 올해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나는 축하하는 쪽이 훨씬 좋다.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일이 더 좋아 남이여도 그래
음.. 여기가 덜 자극적이려나
진짜 돌아버리면 백팩매고 가겠지 아직 괜찮아
지금 모은 돈으로는 보증금도 못한다 그럴 생각도 없고 그냥 고시원들어가면 들어갔지...
말은 이렇게 해도 6개월 넘게 실천 못하고 아픈 알바 백수다만...ㅎㅎ..ㅠㅠ 도대체 왜 아픈거냐고.. 몸 좀 나아지니 스트레스 때문인가 수면이 망가저서 또 무너지는중..
몸빵쳐서 버는 돈 아니면 별로 돈버는 재능이 없음... 그냥 시간,체력을 가서 써야만하는 운명인거임
주말일이 좋은게 아니라 그냥 투잡을 20대동안은 하고 싶긴함...(얼마안남음ㅋㅋㅋㅋ) 아마 지금 일을 그만두어도 다른 단순 서브잡을 구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편의점 오전이라도 할듯..
못해도 3년은 집근처에서 돈벌어야한다고.. 험난한 개박봉시장속에서 내가 서울에서 1인가구로 살 수 있을거 같냐 나가서 독립하면 하루벌어서 하루먹고 사는 인간되는거고.. 한양 나가면 진짜 연봉 더 개좆창나 교통도 문제인데
꿈은 없고요 솔직히 될거란 생각도 반반이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자소설 수정해야하는데 머리 빠개지겠음.. 내 조건에 맞는 곳만 뒤적거리는데 이것도 진짜 못할짓이네 스케줄로 돌리는곳 왜이리 많은지... 진짜 주말 그만 둬야하나? 근데 올해 성과금은 받아야된다고 그거 욕받이 청산금이야 저번주도 씨발년소리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