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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진화

어우 밤 약빨이 오늘은 어째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올라오네. 어여 자자.

2 hours ago 5 0 1 0

아하. 저는 기본 메모앱에 들입다 쓰는 타입이라 ㅎㅎ 이건 옮기기엔 쉽지 않아 보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3 hours ago 1 0 0 0

알아보니 아패미니는 짭플펜슬이 이득일지도.

3 hours ago 0 0 0 0

그래서 이번에 풀타임 태블릿 필기를 해보고 이쪽의 매력을 느껴서 아패미니에도 학생가 할인으로 펜을 껴줄까 하는 중.

3 hours ago 4 0 1 0

네네 안드=앱 끼리 옮겨주는 뭔가가 있다고는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바로 쓰는 거 보다는 번거롭긴 하니깐요 ㅎㅎ

3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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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필기하시면서 글씨까지 예쁜 분들 너무 부럽네. 벼락치기 숙제를 위한 복습 좀 하려고 필기해놓은거 꺼내들었는데,

1. 분할화면으로 나눠서 필기하면서 '설마 왕대빵 글씨로 나오는 건 아니겠지'했는데 역시나 노안을 위한 필기가 되어있음
2. 글씨 꼬라지 봐라 막판가면 '내가 썼지만 몬말모???' 하겠고만...ㅉㅉ

근데 연동되는 건 확실히 태블릿 필기의 장점이 있네요. ...내 폰으로 연동을 못 시키지만🤣

3 hours ago 3 0 1 0

아 맞아요 갱상도 제삿상에 상어 올라오는 건 기원이 오래되었죠 ㅎㅎ 돔배기 맛은 늘 없다고 생각했지만요🙄

4 hours ago 0 0 1 0

서민 요리에 가아끔 문어가 올라오더라구요😆

4 hours ago 0 0 0 0

청어~정어리는 뭐 비스무리한 어종이니까 여기도 청어는 많이 먹었겠죠? 잘 모르겠다. '니신' 이야기는 에도 레시피엔 잘 안 나오는 거 같아서리.

4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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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차이를 느낀 건, 조선 시대의 서민 어종은 청어와 명태라 들었는데, 여기선 시종일관 이와시 이와시 이와시(정어리)여서 '바다가 가깝지만 당시엔 한류 어종을 구하기 어려웠던듯' 이란 생각을 했네요. 좀 특이했던 건 문어가 가끔 올라오던데, '조선은 문어는 자주...먹었을까?' 싶었네요.

4 hours ago 3 0 1 0

해당 레시피의 포인트는 정어리를 손으로 다 잘게 찢어서 버무리는 것이었습니다() 이것도 못 할 거 같애 ㅋㅋㅋ 내장이 무서운게 아니라 역시 기생충이 무서워()

4 hours ago 0 0 0 0

하지만 아마 정어리...를 접하는 순간 '으와 비린내 ㅎㄷㄷㄷ' 이러는거 아닌가 몰라🤣

4 hours ago 0 0 1 0

아 맞아, 사실 저 일본사 레시피보고 제일 충격이었던 건 에도 시대 서민 레시피 중에 '생' 정어리된장무침인가 그랬다. '쌩으로 먹는다고?' 그랬다가 아 아무래도 바다가 가까우면 바로 잡아서 먹어볼 수는 있겠다 싶었다만 으으 정어리같은 청어류는 빨리 상한다 들었거든. 과연 다들 괜찮았는가, 싶어가지고.
그치만 마음 한 쪽의 현대인 감성은 '와 씨 엄청 맛있겠는데. 나도 선어로 먹을 수 있는 정어리 구하면 해보고싶다.' <<

4 hours ago 3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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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멋진 풍경이었는데 찍어보니 달이 내 눈의 해상도만큼 안 나오네

4 hours ago 7 0 0 0

현대 농업 생산+유통+보존기술의 진일보야말로 인류의 삶의 질에 이바지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 우리 참 먹거리에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구나🥹

4 hours ago 1 0 0 0

이거 약간 그거 아닌가 : 호랑이와 곰은 인간이 되기 위해 100일간 달래와 마늘만 먹기로 했어요😅

4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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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데친 무, 소금에 데친 고사리, 소금에 데친 참외, 소금에 데친 가지, 소금에 데친 파...(...)만 일주일 내내 나오면 현대인들은 냉털하냐고 할듯😑

4 hours ago 2 0 1 1

일단 통일신라시대에 각종 젓갈들 목록이 월지에서 출토가 되었던지라, 우리는 통일신라시대에는 귀족들은 왠만한 건 다 해먹었을 거 같고, 고려 시대에는 나라에서 구휼로 소금과 장을 줬다는거 보면 서민들도 그 때쯤에는 간장 된장은 쓰지 않았을까 싶어. 그걸 비추어보면 일본은 확실히 서민들 조미료 사용이 좀 늦는 거 같은?

4 hours ago 2 0 1 0

근데 우리 한국인들은 고래로부터 참 밥 많이 먹어 그치 ㅋㅋㅋㅋㅋㅋ 저 영상들 볼 때마다 '저것 가지고 되겠나 ㅉㅉ' 이런 심리다 ㅋㅋㅋ

4 hours ago 2 0 0 0

말투도 구수하고~ 적당히 고증도 해주시고 ㅋㅋㅋ 직접 먹은 후기도 쪄주고 ㅋㅋㅋㅋㅋㅋ

4 hours ago 0 0 1 0
平安時代の1週間分の朝食をレシピ通りに再現してみた
平安時代の1週間分の朝食をレシピ通りに再現してみた YouTube video by 歴史再現めし REKISHI MESHI

youtu.be/g1tG8Lqjwb4?...

토요일 밤에 우연히 자동 검색으로 요 채널이 뜨길래 열심히 봤었는데, 일본의 옛날 레시피 재미있었답니다. 헤이안시대의 조식 일주일을 제일 먼저 봤는데-왜냐면 전 아즈치 무로마치 막부 이전이 취향이라서- 요건 서민들 레시피여서 처음엔 정말 눈물겨웠는데요. 근데 오다/도요토미/도쿠가와의 식탁을 봐도 엄청 개선은 없는 거 같...았습니다?
소금에 변변찮은 반찬으로 밥을 먹어야 했던 당시 서민들을 보니 우리 고려 시대는 어땠을까 싶구요. 고기는 많이 먹었을거 같은데.

4 hours ago 3 0 1 0

오오 이렇게도 할 수 있군요!

5 hours ago 0 0 1 0

갑자기 오--래 연락 안 한 선배님이 뾰로롱 등장하셔서 이상한 얘기만 하다 사라지셨다...요점이 뭐지 ㅋㅋㅋ 뭔가 궁금해서 연락하신거 같은데 그래서 핵심이 뭐지 왜 오셨지 ㅋㅋㅋ

5 hours ago 2 0 0 0

어제오늘 뉴스를 못 보고 있는데 일터에서 또 사람이 죽었나보네요 =_=

5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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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홀터 심전도기에 붙일 테이프를 안 가져와서 일단 걍 붙였는데, 집 가는 동안은 괜찮겠지.

5 hours ago 0 0 0 0

삐실한 몸 상태로 오늘은 일 적게하고(?) 센터 출첵 후 퇴근.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요일 산책에서 다리가 너무 무겁고 힘든다는 생각이 들더라니 잠 못 자는 걸로 면역력 나빠져서 한 번 나자빠링할 타이밍이었나봐.

5 hours ago 1 0 0 0

우와 근데 트위스비 에코가 저 가격이에요? ㅎㄷㄷ

5 hours ago 0 0 1 0

우와 예뻐요 +ㅁ+ 트위스비에요?

6 hours ago 0 0 1 0

으흐흐흐 우리 그룹장님 진짜 최고☺️

9 hours ago 4 0 0 0

안 그래도 물자국 때문에! ㅎㅎ 수조와 수전을 백조로 할 걸 그랬다,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만 요리에 진심은 아니라서 일단 그냥 더 쓰려고요 ㅎㅎ

11 hours ago 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