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장난감 가지고 엄청 바쁘게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아주 밝은 어린이랍니다ㅎㅎ 너무 귀여운 게 텔레비전 보는 것도 좋아하고 베란다 창문으로 놀이터 아이들 노는 것도 구경하고 그런대요🥹
Posts by 곰순이는 지금
3월 초 시골길에서 발견 당시 충격적인 몰골이었던 로미ㅠㅠ 집밥 먹으면서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예뻐지고 밝아졌어요. 평생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3월 초 시골길에서 발견 당시 충격적인 몰골이었던 로미ㅠㅠ 집밥 먹으면서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예뻐지고 밝아졌어요. 평생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4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로미가 지낼 곳도 찾고 있어요.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에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믿고 맡길만한 곳을 아신다면 추천도 좋습니다.(지역 상관 없음) 🐶🧡
<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언뜻 보면 앉아있는 것 같은 곰순이ㅋㅋㅋ
그쵸ㅋㅋ저도 제일 먼저 은박지에 싼 고구마가 생각나더라고요😂 조지아 사람들도 치즈도 구워먹고 소세지도 구워먹고 그런다더라구요! 근데 아침에 곰순이한테서 훈제향이 나서 웃겼어요ㅋㅋㅋ
아이구 예뻐라😍 강아지들 노는 거 구경하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ㅎㅎ
최고의 휴식: 강아지들 노는 거 구경하기🥰
반려인이 불 피우는 걸 이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다. 저녁 먹을 때부터 밥 먹고 숙소 가서 얼른 불 피우자고 하는데 농담인 줄 알았음😂 난방 따뜻하게 잘 되는데 왜..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너무 좋았다ㅎㅎ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들으며 곰순이랑 다같이 불멍🧡🔥
오, 정말요? 인상적인 내용인가봐요!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조지아도 외세 침략을 많이 받은 나라인데 그나마 저렇게 큰 산맥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겠구나 싶어요. 실제로 보니 어마어마합니다😳😳😳
누님~저 좀 한 번 봐주세용ㅋㅋ 피곤한 곰순이와 끈질긴 흰둥이ㅋㅋ한참 지렁이 댄스 추고 오두방정을 떨다가 갔다. 내일 또 만나~🥰
숙소 구글 리뷰에 귀여운 하얀 강아지가 상주하고 있다는 리뷰가 있었는데 도착하자마자 만났다ㅋㅋ곰순이한테 반했는지 엄청 들이댐😂
병풍처럼 펼쳐진 코카서스 대산맥의 만년설산..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풍경이다😳
곰순이랑 반려인이랑 다같이 주말 여행! 곰순이는 조지아에 온 이래 처음으로 차를 오래 탔다(약 2시간 반). 조지아에서도 손꼽히게 경치가 좋다는 산길을 지나왔는데 어찌나 꼬부랑 길이던지 곰순이가 토를 했다😭 산꼭대기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는데 아직 눈이 수북하게 쌓여있을 정도로 아찔한 높이였다. 목적지에 와보니 너무 평화로워서 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느낌ㅠㅠ
오늘 진짜 끝내주는 산책을 했거든요!! 😍😍😍
이름표 목걸이를 머리띠처럼 해도 너무 귀엽다ㅋㅋ장난을 잘 받아주는 너그러운 곰순이😂 표정은 ‘이게 재밌냐?’ 라고 하는 것 같음ㅋㅋㅋ
콩떡이와 곰순이ㅎㅎ사이좋게 간식 나눠먹고 콩떡이는 캔도 하나 먹었다. 고무적인 건 예전보다 경계심도 줄고 사람들 왕래가 많은 놀이터 근처에서 주로 지낸다는 것.
오늘 엄청 신났던 곰순이ㅎㅎ
진짜 머릿 속에 생각이라는 게 조금이라도 있다면 도저히 취미로 할 수 없는 활동이죠..
중국인 커플이랑 밥 먹었는데 주문할 때부터 당연한 듯이 막 이것저것 많이 시키고 우리가 계산할 여지를 눈꼽만큼도 안 줘서 얼떨결에 얻어먹었다. 반려인도 어디 가서 잽싸게 먼저 계산하는 거 지지 않는 사람인데 오랜만에 신선한 경험이었다ㅎㅎ대륙의 기세에 눌려버림😂
카페 옆자리에 있던 강아지 코코ㅎㅎ 곰순이 간식 조금 나눠줬더니 (주인한테 허락맡고) 우리 테이블을 떠나지 않으심😂
오늘도 너무 예쁜 우리 곰순이🥰🐶💓
아침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쭈그리고 앉아서 고개 숙이고 머리를 감았는데 이 자세가 왜 허리에 안 좋은건지 알 수 있었다. 진짜 바로 허리 나가는 느낌 나서 무서웠음ㅠㅠ 옛날 사람들은 바닥에 세숫대야 놓고 세수하고 그런 걸 어떻게 매일 했지?
골프만큼 싫은 게 낚시..
3년 전 곰순이와 어제 곰순이ㅎㅎ 둘 다 예쁘지만 지금이 털도 훨씬 보들보들 풍성하고 표정도 해사하다. 예전엔 진짜 엄근진 자체였던 곰순이🥹
아놔 진짜 어이없네ㅋㅋㅋ 주방용 작은 체중계(?)를 샀는데 당연히 첫번째 사진 아래처럼 무늬만 있는 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황당하게 못생긴 게 왔다😂😂😂
오늘의 산책 친구들💓🐶🥰
아침 먹으면서 티비로 당근케이크 만드는 동영상 보고 있는데 반려인이 지나가다가 ’오마이갓! 그녀가 벌써 케이크 만드는 걸 배우고 있어!!’ 이러길래 뭔 소리야 했는데 약 3초 뒤 빵 터짐ㅋㅋㅋ왜냐면 엊그제 박찬욱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같이 봤기 때문에..ㅋㅋㅋㅋㅋ
치명적인 귀여움😆 바람 불고 추워서 꼬까옷 입고 밤산책 다녀왔다. 곰순이, 곰지 자매 커플룩으로 한국에서 선물받은 옷인데 정말 너무 귀여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