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Posts by
못슝 그렷던거
어째서 사람의 마음은 이지선다형이 아닐까
시간이 가면서 AI 분야와 업계 간의 어쩌구가 당연스레, 빠르게 넓어져 가니까 생각을 넓히려 애쓰는데… 분야만큼이나 의견도 수없이 다른 게 많아서 머리 터짐 난 우끼끼원숭이인간이다…
그래도 AI 그림에 대한 척화비는 변치 않음 니들이 저작권 문제 해결하고 돌아오지 않는 이상은. 이렇게까지 환경 파괴하고 램값 ㅊ올리면서 매달릴 기술인가 싶은 마음도 아직 많이많이 크고… 여전히 저작권 문제가 많은 다른 창작계통 쪽도 신경쓰이고… ㅠㅠ
CM
아무래도 나한테 밖으로 나오라고 하는 놈들을 전부 죽이는 수 밖에 없겠지. 그게 회사라 할 지라도.
뽀리가 낑낑거리길래 둘러봤더니
CM
내가 항상 옳지는 않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기억하기
▎창작물 이용 가이드
작업물이 제 의사와 관계 없이 제3자에게, 혹은 제3자가 볼 수 있는 곳에 공유되는 것을 꺼리는 편입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냥 곱슬 여자
90년대 후반~00년대 초반 영화에 여성 주연으로 나올 것 같아요😭💕 바지는 와이드핏에다가 큼직한 코트 걸치고 됴각됴각 걸을 것 같음 이럴수가… 톨님의 연필선도 너무너무 잘 어울려서 행복해요…
CM
이건 다른 얘기.
20세기 국내에서 일어난 대규모 학살 사건들을 보면 꼭 군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 그럼 나는 문득 그들에 대한 생각에 빠지고 만다. 세계 대전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혼란했을 시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장에 섰었을 혹은 훈련을 받았을 군인들. 생각이 흐르다 보면 천수를 누리고 간 그들의 수장마저 생각난다. 죽음이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창작물 이용 가이드
작업물이 제 의사와 관계 없이 제3자에게, 혹은 제3자가 볼 수 있는 곳에 공유되는 것을 꺼리는 편입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서는 20세기, 그 한 세월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전쟁, 일제강점기, 독립, 분단, 독재, 시위…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의 연쇄가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았음을, 단 한 순간도 끝맺힌 적 없음을 2024년 12월 3일 시퍼렇게 멍이 든 것처럼 깨달았다. 하루종일 방 안에서 뉴스로 들려오는 소식에만 온 신경을 쏟았던 적도, 시위를 하기 위해 몰려든 무수한 인파를 화면 너머로 바라보며 겁에 질렸던 적도 있다. 우린 아직도 민주주의를 향해 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이런것도 있었네… 오로지 가내 JJCRT로만 이루어진 GL 자컵 입니다. 가스라이팅, 심리적 압박 소재 주의.
CM
CM
절찬리에 예쁨받는중
인류애 회로를 돌리자고 결심했다면
절대 세계 및 국내 뉴스란을 봐선 안 돼.
CM
똑같은 말을 작년에도 하고 있었네
머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