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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베망

이제 여러분이 트위터안된다고 올릴 곳이 있습니다

1 year ago 226 756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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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다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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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것도 귀엽지만 크림의 비중이 많아서 내 입맛에 맞았던 몽블랑이었다

2 years ago 2 0 0 0

우와 조지아 국립무용단 공연 보고 오셨군요!! 부럽읍니다 아웃핏도 언제나 경쾌하고 멋지신

2 years ago 0 0 1 0

내년 언제쯤 가시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2 years ago 0 0 1 0

정말 부 럽 읍 니 다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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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구경하는데
오스트리아-찾기 어려운 경우 (2차머전 종전이후인가봄)
이런 낙서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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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혼자 오헝헝 얘기하는 스레기통으로 쓸까 했는데 딱 한분 계시는 팔로워님께 죄송할것같아서 보류함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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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inspired Teehaus 라는 타이틀을 보면 맛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평범한 가향차 베이스 음료들이 있고 비건 디저트로 인기 있는 곳이었음;

2 years ago 1 0 0 0

인물 이름 설정이나 호칭에 세심하지는 못한 편이지만ㅋㅋㅋㅋ오헝을 위대하게 만드는 유일한 웹소설이기 때문에 시간 있으면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읍니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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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 때문에 슈니츨러를 좋아함

2 years ago 0 0 0 0

이건 임시 저장 기능이 없는듯하군

2 years ago 0 0 0 0

오 부럽읍니다...

2 years ago 1 0 0 0

오지리 리슬링 하니 생각나는
오지리 동년배 청년의 추천을 받아 화이트와인을 하나 샀었는데 왜 오지리에서 와인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휘발유 넣었다가 발각되어 난리났던 사건이 일어났는지 알 것 같은 맛이었다

2 years ago 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