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러분이 트위터안된다고 올릴 곳이 있습니다
Posts by 베망
앙증맞다
생긴 것도 귀엽지만 크림의 비중이 많아서 내 입맛에 맞았던 몽블랑이었다
우와 조지아 국립무용단 공연 보고 오셨군요!! 부럽읍니다 아웃핏도 언제나 경쾌하고 멋지신
내년 언제쯤 가시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정말 부 럽 읍 니 다
중고도서 구경하는데
오스트리아-찾기 어려운 경우 (2차머전 종전이후인가봄)
이런 낙서가
당분간은 혼자 오헝헝 얘기하는 스레기통으로 쓸까 했는데 딱 한분 계시는 팔로워님께 죄송할것같아서 보류함
Berlin inspired Teehaus 라는 타이틀을 보면 맛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평범한 가향차 베이스 음료들이 있고 비건 디저트로 인기 있는 곳이었음;
인물 이름 설정이나 호칭에 세심하지는 못한 편이지만ㅋㅋㅋㅋ오헝을 위대하게 만드는 유일한 웹소설이기 때문에 시간 있으면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읍니다
이런것들 때문에 슈니츨러를 좋아함
이건 임시 저장 기능이 없는듯하군
오 부럽읍니다...
오지리 리슬링 하니 생각나는
오지리 동년배 청년의 추천을 받아 화이트와인을 하나 샀었는데 왜 오지리에서 와인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휘발유 넣었다가 발각되어 난리났던 사건이 일어났는지 알 것 같은 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