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osts by konjoe
youtu.be/1ILiHoVwdE0?...
뉴스데스크에서 힌드의 목소리를 소개했구나
읍내에서 가서 위고비 왕교자 좀 구워오라는 트윗을 보고 오늘 보고들은 다른것들 다 까먹음
보다놓은 꿔릿자루!!!!
혼자서 오즈의 평균 테스토스테론을 50%씩 올림
진짜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페로몬이 모니터를 넘어오는거 같음
[적극적인 공유와 참여 요청 드립니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정부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모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술의 힘이다.”
forms.gle/Qu12hDKHnr28...
스프링 서머 바텀 윈터
제 신체적 구조 문제 때문에 육체가 스스로 아메리카노를 생산해내지 못해서 매일 구매해서 마십니다...
노력해 보겟읍니다…
뇨타충그림
Our team received a report of intermittent app outages at about 11:40pm PDT on April 15, 2026. They worked through the night to mitigate a sophisticated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attack, which intensified throughout the day.
가만 놔둬도 알아서 터지는 블루스카이 서버를 DDOS로 공격해?! 어떤 나쁜놈이야!
야 이번엔 읍내가 아니라 이쪽이 위험하다고?
아래 '피해자 어머님이 재판 후 쓰신 글' 중에서
"심기를 많이 건들였을테니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저도 가해자가 눈 뒤집혀서 해코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에서 기가 턱 막힌다. 명문 미대 재학생, 믿고 맡긴 과외, 심각한 추행, 징역 1년에 집행유예. 자유로운 가해자, 보복을 두려워하는 피해자.
사실 AI가 아부를 너무 많이 한다, 내가 원하는 답만 자꾸 준다, 원하는 방향의 근거들만 그럴듯하게 수집해서 결론을 내고 보고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이것은 정확히 오랫동안 컨설팅 펌이 그들의 클라이언트에게 해온 일과 같다.
하이네켄 네 캔이란 말이 영원히 웃김
'22년의 이 인터뷰도 부디 꼭.
“민주당이 지금 이 모양 이 꼴인 게 정말 속상하고, 창피”
"민주당의 자부심 중 하나로 여겼던 건 ‘성평등 가치’"
"당을 정말로 좌지우지하는 핵심 자리에 여성을 세워주지 않는다”
"(차별금지법을)논쟁도 못 하게 원천 봉쇄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문제”
"제가 국회에 와서 굉장히 놀란 건 국회의 전반적인 성평등 의식 수준이 일반 사회보다 낮다는 점"
“일단 사무총장 여성으로 임명하고, 9명의 최고위원 중 최소한 여성은 3명이 있어야"
www.vop.co.kr/A00001615978...
rt> x.com/bamnadeuli/s...
"트위터에선 관심이 많지 않은데 정춘숙 전 의원님 용인시장 경선 뛰고 계심.
페미 여러분들의 많관부 부탁드린다"
"페미 지자체장 찾으시는 트위터 페미 여러분들이 검증된 페미 정치인인 정춘숙 의원님 얘기를 그닥 안 하셔서...
많관부 많관부"
▶ 정춘숙, 용인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본선 경쟁력은 검증된 승리 경험"
t.co/SaWafOcI19
슦퍼전머 시리즈와의 작별에 대한 아쉬움과는 별개로 이렇게 될 거면 레귤러 녀성 레드, 녀성 추가전사, 녀성멤버 숫자 늘리기 (큮렌 11명 중 끝까지 녀캐 단 2명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수 없음), 킹왕쟈 리타 같은 캐릭터성의 녀성멤버를 더 많이 선보이기 등을 해놓고 가지 그랬냐 싶은 원망이 계속 듦
"너는 그때 뭐 했냐"
"월차 까넣었다"
"그때 대폭 증가한 육체노동량과 비례하게 대폭 감소한 휴식에 의한 신체적 후유증이 탄핵 이후까지 갔다"
"더 묻지 마라 힘들다..."
오늘은 왬부기를 먹을까
부거킹이나 맘스투치
부키에서 책을 보내주셔서 읽고 있다. 캐릭터 심리 사전이라고 창작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읽으면서 캐릭터 창작도 창작이지만 실제 있었던 사건들이 더 떠오른다. 집착형 스토커와, 신분 사칭 사기꾼…딱 떠오르는 사건들이 있지 않은가. 범인들은 대체 왜 그래 머리속에 어떻게 되어 있는 거야 라고 생각 하곤 했는데 그게 좀 풀림.
근데 진짜 드립이 아니고 이유없이 머리가 아픈 거 같다 싶으면 꼭 두통약을 드십쇼. 뇌는 그런 통증을 반복해서 그냥 참게 되면 '통증상태가 당연하구나'라는 쪽으로 바뀌어갑니다. 만성 두통이 생길 수 있어요.
앙크 사진 찾아보는데 미으라려스케 이즈미형사 모습일때 기억보다 더 추레해서 웃음
x.com/i/status/204...
어제는 취성의 가르간티아 첫방송으로부터 13년째 되는 날이었다고 함
백인들은 인디펜던스 데이도 뭐 외계인한테서 독립한건줄 아나부다
체로키이 피플
체로키이 트라아이브
한 몇년 전에 틱톡에선 미국 원주민들이 자신 부족의 전통복장을 입고 자기가 겪은 일들을 알리는 트렌드가 있었는디 체로키족 여자애가 동생이랑 체로키어 썼는디 백인 아줌마가 go back to ur country 해갖고 얼탱이가 나갔다함
망과 낫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