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한국산 석유 없으면 큰일”…휘발유·항공유 요청 빗발쳐
n.news.naver.com/mnews/rankin...
의외로 한국이 원유를 수입해서 일본엔 경유, 미국에는 항공유, 호주에는 휘발유를 수출해서
한국이 석유 수출을 안하면 위 나라들이 많이 곤란해진다고.
Posts by 키르난(Kirnan)
선화 타입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rt> x.com/JINSUK_85/st...
"오타쿠를 뭘로 보고 순수예술 타령이야!
뜻한 바 있어 한길을 가는 웹소설 웹툰도
포함시켜라!"
김진숙 지도위원님이 오타쿠라고 쓰셨어(감격)
오늘 26/04/22 화산귀환 전회차가 무료인데
추천하기는 애매하지만(1600화에서 탈주했음)
일단 찍먹해 보실 분들 보시라고 올려둡니다.
화산귀환 , 비가
naver.me/GSkIxmj1
#웹소설 #화산귀환
日서 '영화 스포일러 기사'에 유죄 판결…"저작권 침해"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6...
- 스포일러 기사는 각색에 해당하며 저작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유죄를 선고
- 저작권자가 정당한 대가를 받을 기회를 잃게 하고 문화 발전을 파괴할 우려
- 일본에서는 영화를 짧은 분량의 동영상으로 만든 '패스트 무비'에 대해서도 유죄 판결
아 그리고 카카페에서 박미정 님의 다른 소설도 같은 날(24일 11시 59분 59초) 계약 만료되는 모양이니, 이 작가님 소설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셔요!
저도 박미정님 소설 중에 아직 소장 못한 거 있나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려고요.
아... 타임리스 타임이 넷상에서 내려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자꾸 쓸쓸해져요. 언제든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건 다르니까요...
자건(박미정)님, 소설 너무 좋아했어요. 어디에 계시건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시니컬하고, "시간을 돌려도 본질적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는 이야기이고...
근데 이 타임리스 타임이, 계약 만료로 인해 24일에 카카페에서 판매종료된다고 합니다. 다른 플랫폼(리디, 예사)에서는 이북은 이미 다 내려갔더라고요. 카카페만 남은 듯하네요.
소장 덜한 분들은 마저 소장하시고... 흥미가는 분들은 찍먹해 보셔요.
아, 미완인데, 작가님이 크게 아프시다고 휴재한 뒤로 안 돌아오셨지만... 옴니버스 식이고, 전체 내용은 거의 진행된 듯하며, 어떻게 완결될지는 솔직히 짐작도 가요. 좋은 이야기입니다...
혹시 박미정(자건)님의 <타임리스 타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옛날부터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얘기하던 소설인데... 수명을 대가로 받아 시간을 돌려주는 사신이 남주 이안이고요. 인간도 귀신도 아닌 상태로, 사신과 인간을 관찰하며 살아가게 된- 갓 20살짜리 인간 여자인 유진이 여주입니다.
이안이 유진의 목숨을 구하고, 유진이 이안의 집에 얹혀 사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선하기도 악하기도 한, 평범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사신과 반인반귀가 지켜보는 이야기예요
page.kakao.com/content/4783...
남아동에서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가 순식간에 동났대요. 다들 정말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후원금 잔액은 투쟁기금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fixupx.com/nan241221/st...
레즈닉 부부의 사악한 행각은 심지어 포브스에도 이렇게 기사가.
포브스스럽게 물타기를 하고 있지만 .
이 기사는 주로 수자원 강탈에 중점을 두고 쓰인 글인데 피지 워터가 진짜 피지섬의 물을 도둑질한 걸 처음 알았어.
"요약하자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스타치오를 생산하는 건 미국이다. 그다음이 이란. 이 두 나라에서 우리가 먹는 피스타치오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란 피스타치오 수출길이 막히자, 레스닉 일가는 다시 한 번 지갑을 연 채 들어오는 돈을 향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 때문에 환장하고 있는 피스타치오에는 이렇게 숨겨진 식민주의와 시오니즘이 존재한다. "
이송희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 최대 피스타치오 생산업체 더 원더풀 컴퍼니의 소유주 레즈닉 부부에 대한 글.
이 글에서는 레즈닉 부부가 이란 제재를 틈타 가뭄에 시달리던 캘리포니아 땅을 사들여 피스타치오 농장을 건설하여 세계 최대의 피스타치오 생산업체가 된 사연과 더불어 이들 부부가 악명 높은 시오니스트로 이란 제재와 이스라엘 후원을 통해 자신의 기업을 배불리고 자원을 강탈한 사실을 설명한다.
이번 전쟁이 시작되지마자 미군이 이란의 피스타치오 창고를 급습했다고.
영국에서도 팔란티어가 비판. 한국에서 공공 데이타 전부 사기업 (종종 외국) AI에 먹이겠다는 사람들한테 제발 좀 피드백이 가야할텐데.
www.theguardian.com/technology/2...
청와대 AI 수석이 유력한 부산 보궐 국회의원 선거 후보의 후보인 점에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서울대-네이버 임원-청와대 AI수석 (1년)- 남자인 인물을 즉시 유망한 청년정치인™ 으로 간주하는게 솔직히 당황스러움...........................
[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news.sbs.co.kr/news/endPage...
개별 기업 관련 사안을 외교 안보 문제로 끌고 들어온 셈인데, 우리 정부는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쿠팡은 영원불멸 불매함.
youtube.com/watch?v=FE7h...
'섭종'으로 싱글플레이가 막히는 문제가 유럽의회에서 공식 논의됨 (KBS, 4/20)
5월 초 연휴 기간 중에 레고 체험 부스가 광화문 광장에 열린다고 합니다. 음.... 가면 사람에 치일 것 같지만서도......
일주일 전에 올라온 공지를 이제야 보다니.=ㅁ=
어린이날에도 놀이에 한계는 없어! 레고 PLAY 페스티벌
www.lego.com/ko-kr/local-...
이스라엘이 시민 학살하는건 사과 안하면서 저건 사과하는 이유가 이건가..
(제법 유명한 뉴스의 유튜브 댓글인데 너무 잘쓰셔서 올림, 문제시 삭제.)
예수상을 애초에 실감나게 만들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www.youtube.com/watch?v=ebp3...
이 영상에서 가장 끔찍하게 느껴지는 것은, 고 서광석씨를 친 차가 멈춰서자, 즉각 전투적으로 사고 현장을 비껴 달려 지나가는 뒷차들. '앞에 무슨 일이야' '뭔가 일이 일어났다'고 멈춰서는 게 아니라, 마치 무언가 사고가 날 것이고 그 소란을 틈타 치고 나간다는 리허설이나 한 마냥.
법원 또는 검찰 기각에 최고급 봄 귤 한 박스 겁니다
가죽 소품제작은 코운레더. 아내 지인의 취직 선물로 맡긴건데 아주 잘 나왔다. 십만원 언저리에서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다. 이 나이쯤 먹으면 안주면 안줬지, 싼걸 선물하지는 않게 되더라. 나는 이런걸 안 써도 선물로는 준다.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암담하지만
저희가 일상을 계속 이어가야 연대도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연대해주세요 모두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진숙 지도위원의 트윗
가슴아프다
x.com/JINSUK_85/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