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Posts by 왈옴
어제 스팀트레카 뒤졌는데 거래가 자그마치 1300원!!짜리 트랜지스터 포일 카드가 나와서 아싸라비용하고 장터에 올림
가끔씩 트레카 모아놨다 팔면 돈이 오백원 천원 정도씩 나와서 기분이 좋음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
전국금속노동조합 성명 4월 2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12670-9565 | 김한주 기혁국장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press 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원청을 상대로 투쟁하던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에 따르면 공권력이 파업 노동자를 무리하게 진압했고, 원청이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해 벌어진 일이 다. 투쟁하는 노동자의 목숨을 빼앗은 CU 원청과 정부를 금속노조는 강력히 규탄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위해 운송 노동자들은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다. 심야와 새벽을 가리지 않았다. 물류센터 상차와 매장 하차 및 진열까지 수행했다. 그런데도 저임금에 시달렸다. 아프면 대체 차량 비용까지 내야 했다. 운송 노동자들이 운송사가 아닌 원청 BGF리 테일에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하물며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 사용자는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법도 시행 중이다. 그러나 원청 자본은 파업 노동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교섭에 응하기는커녕 탄압 을 거듭했다. 또 국가의 공권력은 원청 자본이 아닌 힘 없는 노동자를 향했다. 하청,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현실은 여전히 지옥인 것이다.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만)은 자동차, 조선, 절강, 기계, 전기전자 등 금속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종 전반과 판매, 서비스와 같은 유관 산업을 조직대상으로 하는 초기업단위 전국 단일 산별노동조합입니다. 2001년 2월 8일 설립되어 현재 전국에 걸쳐 19만 명의 조합원을 품은 한국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입니다. 금속노조는 14개 지역지부와 6개 기업지부로 구성 되며 사업장의 노동조합 설립여부와 관계 없이 개별 가입이 가능합니다. 금속노조 및 노동 담당 기자는 메일링리스트 등록, 텔레그램 채널, kmwu.kr 금속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속노조]
[성명]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성명, 2026.04.20.]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오늘 CU 진주물류센터에서 파업투쟁 중이던 화물연대본부 서광석 동지가 쓰러진 상태에서 사측의 대체차량에 깔려 숨졌다. 이것은 명백히 자본과 공권력이 노동자를 짓밟은 참사다. 공공운수노조는 자신의 몸을 내던져 썩어빠진 자본의 힘에 맞서다가 쓰러진 동지의 외침이었던 ‘화물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투쟁에 앞장설 것이다.
www.kptu.net/board/detail...
“화물연대 경남지역본부 조합원 4명이 회사 쪽 대체 차량인 2.5t 탑차에 치였다. 이 중 조합원 서아무개(50대)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남경찰청은 “사고를 낸 화물차 기사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경찰청은 이날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20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려서 수사에 나섰다. 또 경찰 20개 중대 1천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화물연대 조합원들에 대응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조합원 4명을 체포했다.“
넷플릭스가 너무 싫다. 디즈니+가 한국 시민 사회의 거센 반발을 철저히 무시하고 《설강화》 제작 강행한 것이 넷플릭스의 《참교육》 제작 강행과 겹친다.
제작 중단 성명을 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교육자 단체일뿐만 아니라 애초에 '참교육' 운동의 고안자이자 주체였다.
여기서 정상적이라면 노동자가 아니라 경찰이 막았어야 했다. 집회시위의 관리와 교통 통제는 경찰이 해야 할 일인데, 이걸 방관한거다.
서광석님, 오늘 돌아가신 분
rt> x.com/noastrashcan...
"근데 진짜 관심을 줘....
탄핵때 지방에서 서울 얼마나 올라갔는지 아냐
지금 씨유 앞에 남태령 갔던 농민회 동지들도 모여 있어
남태령 이야기만 나오면 울먹거리는 농민 동지도 지금 찬바람 맞고 있다고... 남태령에서 너무 고맙다고 했던 우리 동지라고"
라떼.
대학마다 탈운동권 대학 한다고 설치더니
결과가 10년 후 총여학생회 폐지더라.
드디어 스위치2를 구해서 최근엔 포코피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마성의 게임입니다
여유로울 때 시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한 번 잡으면 헤어나올 수 없어요
지금 20시간 정도 했는데 하루에 10시간씩 하고 있음
지금도 포켓몬 마을에 도로 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집에 보내줘
25줄쯤 떴더니 쓸 수 있게됨?!?
남성스럽다 여성스럽다 이런말 못쓰니까 에겐 테토 나누는거 걍 짜증나서 액정에대고 뻐큐날림
쫌얇은 편인 린넨실로(그래봤자 1미리 넘음) 메타몽모자뜨고있었는디 게이지를 귀찮아서 가로 5×3.3으로 줄여서 해봐서그런가 게이지는 맞았는데두 제 머리에 도무지 들어갈수없는 크기인거예요...ㅠㅠㅠ 그래서 풀어서 다시 떠야하나 캐스트온 코수를 늘려야되나 나는 그런 능력이없는디히ㅡ고 절망에 빠져있었는데 지나가던 엄니께서 그냥 인형씌우래서 그러기로함
린넨아라는 실을 사봤는데 린넨과 아크릴 합친거라고함
털이 없어서 여러번풀어도 ㄱㅊ다는 장점이 있으나 뻑뻑해..!!!.!!!! 그런데 매끈해서 바늘이 잘 안꽂아짐!!!!!! 메타몽 모자 뜨려고했는데 너무힘들다..!!!.
전 아직도 그 순간이 어떤지도, 어느 자리에 앉았고 그 다음 교시가 제2외국어였다는 것까지 기억해요.
영어듣기 평가가 끝나고 반 친구들이 하나둘씩 폰을 찾아가고나서 듣게 된 소식으로 활기차던 2학년 교실에 슬픔이 밀려오기 시작한 그 순간이요.
4월 16일을 기억해주시고... 안산 고잔역에서 내리면 근처에 기억교실이 있어요. 한 번이라도 좋으니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세월호12주기
영어듣기평가가 끝난 교실이 울음이 가득차기 시작한 순간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팔레스타인 학살에 연대하자는 유인물을 배포하던 학생을 학교에서 경찰을 불러 내쫓으려고 했네요? 저의 셀털을 한 번만 견뎌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www.yna.co.kr/view/AKR2026...
미셸 스틸 씨는 캘리포니아가 중국 공산당 마당이 됐다고 반공주의 혐중 선동하던 사람… 중국 외에도 베트남과 북한에 대해 늘 적대적 선전을 하고, 심지어 미국 연방 하원의원 선거 때 캘리포니아주에서 접전을 벌이던 상대 후보(베트남계 후보; 가족이 베트남 공산화에 반대해 미국으로 이주)가 "베트남계라서 공산주의를 지지한다"고 흑색선전을 했다. (스틸 씨가 패배하고 베트남계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 전 선거에서도 대만계 후보 상대로 "공산주의 중국" 운운하며 흑색선전을 했고.
글쎄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는 항공사 ... 라는 이미지가 과연 좋을지 ...
"대학생 김모(24·여)씨 역시 무당층이다. 그는 지난해 비상계엄 규탄 집회에 참가했지만, 대선 땐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찍었다."
겠냐...
www.joongang.co.kr/article/2541...
“무당층이야말로 힙스터”…양당 양극화 거부한 20대 [20대,정당과 이별중]
겠냐2 .......................
‘조혼 무효’로 수천명의 소녀를 ‘학교’로 돌려보내다…테레사 카친다모토 족장
www.khan.co.kr/article/2026...
향년 66세. 그가 사망했을 때 유엔 말라위 사무소 등이 애도 성명을 냈다.
주요 외신 대부분은 이 부고를 전하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알려지지 않았다.
“모든 아이들은 학교로 가야 한다. 집안 일, 농사 일을 하는 아이가 있어서는 안 된다” “여성들이 교육받는다면, 그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
【희소식】 키보드 위에 올라와 일을 방해하는 고양이들을 위한 ‘히터 달린 고양이용 가짜 PC’가 출시됨
요번에 착하면 조금 사봤는데 왤케안오지 싶어서 보니깐 어제샀네... 막 5일전에 산 느낌이었음
어릴 때부터 미사일에 "이스라엘에서 사랑을 담아, 레바논으로" 이런 메시지나 적고 있으면 아무래도 그렇게 되겠죠.
이 사진이 20년 전에 레바논 침공했을 때니까 이미 이 사진의 아이들은 못해도 20대 후반, 30대에 들어섰겠네요.
뿌듯허이
이거 선우훈 작가님 그림인것 같다! 근데 지금 접속이 안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