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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파괴, 살해, 그럼에도 올리브 나무를 키우겠다···팔레스타인 농부가 한국에 보낸 편지
www.khan.co.kr/article/2026...
"폭력과 파괴 행위에도 팔레스타인 농민들은 농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두레생협은 “농사를 짓는다는 것 자체가 이스라엘 압박에 맞선 가장 강력한 비폭력 저항이자 생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리브 나무의 오랜 상징 중 하나는 ‘평화’다."
rt> x.com/atmostbeauti...
"우리는 머지않아 인간의 글쓰기가 진정으로 특별한 이유가무엇인지 알게 될것"
"인간의 글쓰기는 단순히 단어를 만들어내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그 본질에 더 중요한 것은 그 단어들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거대한 언어 모델은 '여기에는 문제에 몰두하는 마음이 있고, 여기에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암묵적인 계약을 맺을 수 없습니다"
"의미 있는 글이란 인간의 숙고의 증거로서 여전히 기능할 수 있는 글"
psyche.co/ideas/well-s...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보태주실분 (현장환경상 따로 식사를 구입해 먹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주세요!
지금 읽는 책
그림 오래안그리니 뭘 그린건지 알수없는 그림이 자꾸 나옴 잘 읽히질 않음 원래 내 그림이 좀 그렇긴 했지만
죽을 땐 어떨까 극장에서처럼 서서히 어두워질까?아니면 그냥 불이 꺼질까
자야지...
손이 풀렸다 그림 그린지...네시간만에...
매일 그림 한장그리기 하쟈...
아 맞다 기생충약 계절
사람의 집단을 얕잡아 볼 때 아동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미국에서 유럽계들이 흑인 남성을 "boy"라고 부르는 것에 반하여 "I am a man"이 민권 운동의 구호가 되기도 했다.
저는 ’베트남‘이라는 표현을 버리고 원어에 가깝게 ’비엣남’으로 부르자는 얘기를 줄기차게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맛있다 화이트골드 넘마시써
내 생각에 미국인들은 자기 나라가 남의 나라를 침공한다는 게 얼마나 무도하고 사악한 일인지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반세기 이상 세계를 주물럭거리고 남의 나라 폭격한 게 습관이 되어서 이게 악하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그냥 판단히 스마트하냐 멍청하냐만 잣대로 적용되는 것 같음.
“전쟁이 없었다면 이란 민중은 정권에 맞선 투쟁을 계속했을 것이다. 이란인들은 ‘여성, 생명, 자유 운동’으로 히잡 의무화를 철폐했고, 검열에 맞서 언론 자유를 확장해 왔다. 수십 년간 쌓아온 것들이 전쟁으로 허물어지고 있지만, 민중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 www.snujn.com/75278
“가족 아니어도 보호자 된다”… 전현희, 1인가구 겨냥 ‘돌봄 6대 공약’ 발표
서울시장 경선에 나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한 정책 구상을 내놨다. 가족 단위 중심이던 기존 복지 체계를 개인 단위로 재편하겠다는 점이 핵심이다.
등록 2026-04-02 17:06
이렇게 인생을 거는 양심과 용기를 도서관 사서들이 보여주는데.. 정작 총 들고 미사일 쏘는 군인들은 까란다면 까는 겁쟁이들이고...
^3^
프헤메 잘본거같음...걍 그럭저럭 재밌었는데 잔드라휠러가 계속 생각남
점점 어두워지네예
: 극장옴
a photo of a white ferret looking through a cardboard tube
( 007 theme song play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