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게시물 5000개 이하는 무조건 존댓말 써야 한다
Posts by 솔방울
창문 앞 캣폴 위에 올라가있는 하얀 바탕에 검은 무늬 고양이. 머리가 반투명한 비닐을 덮여있다
스스로 뒤집어 쓰고선 놀라서 달려온 바보
뾰족방구로 니 죽이는 생각
고양이들 밤만 되면 바라는게 많아짐 ㅠㅠ
텐트 사이즈 규탄한다
저 와기예요 진짜로
응애
올해 설날이 기대된다
귀여운 내 고양이 사진 자랑해야지
캐슬스카이는 왜 자꾸 지맘대로 로그아웃 되는거임 왜 그러는 거임 까먹음
예끼 이 빨갱이들
저는 싸가지 있습니다 술이요?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소주가 저를 들여다본대도 저는 들여다 볼 생각도 없습니다 그 못난 놈
금요일이라고 다들 술 마십니까 싸가지 없게요?
찍찍투스트라는 이렇게 쮝했다
두통이 안 없어지네
졸류
술값 아껴서 술마셔야지
똠얌꿍에 공심채볶음 먹는 꿈 꿔
잘 자구 내일 일하자
영덕대게가 엉덩대게로 보이네
내 소원은 언제나 그 뭐야 트위터의 박아가씨처럼 지내는 거였지
돗자리는 무슨 돗자리야 시장 가서 소주 까자
가르마가 세서 머리를 묶으면 머리가 아프다.
가르마가 세면 고집이 세다고 한다. 아닌데? 증거 있음? 절대 아님 내 말이 맞음. 반박시 반사 즐 똥
트위터에 썼던 삼행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