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상하이에서 온 여인

Post image Post image

계화떡. 차는 계화금훤.
이번에는 쌀가루 물주기할 때 물 대신 우유를 썼다. 잘 어울려. 딱 출출할 때 간식이 완성돼서 럭키비키.

8 hours ago 10 2 0 0

일하다 말고 대나무 찜기 꺼내서 계화떡 찌고 있는 사람 1.
집에서 일하다 보니 점점 쉬는 시간이 버라이어티해지고 있다.

9 hours ago 3 0 0 0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13 hours ago 76 118 0 1
Madredeus - Ao Vivo No Japão 1994
Madredeus - Ao Vivo No Japão 1994 YouTube video by Roberto Gomes

madredeus의 노래를 좋아하는데, 포르투갈어라 가사를 알 수 없는 게 아쉬워. 오래 전 영상이지만 일본어로라도 자막이 달려 있어서 종종 본다.

www.youtube.com/watch?v=x61g...

10 hours ago 0 0 0 0

이번 달 마감이 네 개예요...

1 day ago 1 0 1 0

지금 날씨는 딱 북경의 여름 밤 같다. 낮에는 말 그대로 살이 타 버릴 정도로 뜨겁지만 밤이 되면 에어컨을 켠 것처럼 건조하게 차가워지는 날씨.

1 day ago 1 0 0 0

그럼요!

1 day ago 1 0 1 0
Advertisement
Post image

오늘도 볶볶.

1 day ago 2 0 0 0

마감이 밀려서요...

1 day ago 2 0 1 0
Post image

일하면서 보는 풍경...

1 day ago 9 0 1 0

'축옥'에 대한 중국 정부의 비판(이라고 하지만 아마 중년 이상 남자들의 비판일것으로 추측함)에는 화가 나는 것이. 기존의 굳어버린 성역할을 고스란히 반복했고, 다른 점은 그저 '남주가 예쁘다'는 것 하나였기 때문이다. 메이크업을 진하게 했다거나 한 문제는 아니다. 더 진한 것도 많았다. '남자답지 못한' 청순한, 처연한 아름다움을 강조했기 때문이겠지. 나는...발언권을 가진 어른 남자들이 '보기 싫어서' 그랬을 거라 의심한다.

2 days ago 16 16 2 3
Post image
2 days ago 2 0 0 0
Post image

퇴근. 고양아 자자.

2 days ago 8 2 1 0
Post image

신새벽에 인적 없는 숲길을 걸어 소주와 담배를 사가는 인간. 대파를 소분하다가 생각이 났다. 소주를 뿌리면 대파가 오래간다고. 소주는 마시지도 않고 극혐이지만 이래저래 미덕이 많은 것 같다. 병이 예쁘고 값이 싸서 새로 삼.

2 days ago 2 0 0 0

조국이 선거운동 가서 어르신들에게 절을 했는데 사진 제대로 못찍었다니까 그분들 다시 앉게하고 또 절하는 영상을 봤는데… 여러번 얘기하지만 정치할 인물이 못된다. 이런 인간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3 days ago 24 30 0 1
Advertisement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3 days ago 74 165 0 3

◯ 주 최 :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을 규탄하는 문화예술계 일동(기자회견 제안 단체 : 문화연대, 블랙리스트 이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반복되는 문화예술 분야 인사 논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성과 공공성이 훼손된 인사 관행을 규탄합니다.

최근 주요 기관장 인사에서 전문성보다 인지도와 정치적 관계가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현장의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인사정책의 전면 재검토와 기준·원칙 재정립, 책임 규명 등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3 days ago 0 2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새로운 패턴으로 하쿠로 누빔 다이어리커버/북커버를 제작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그려진 촉감 좋은 원단을 한 줄 한 줄 직접 누빔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솜이 있어 도톰 폭신하고 튼튼하여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커버를 사용해 보세요🥰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9e310a...

3 days ago 15 16 0 0

괜찮아요. 중요한 건 밥에 대한 진심!

3 days ago 0 0 1 0

그렇지 않아요오오.트라이!

3 days ago 0 0 1 0

할 수 있따!!! 함께 존맛탱의 세계로....

3 days ago 0 0 1 0

잘하긴요. 전 걍.... 밥이 좋을 뿐....

3 days ago 0 0 1 0

돼지라서 행복해유!

3 days ago 0 0 1 0

히힛!

3 days ago 0 0 1 0
Advertisement
Post image

량피와 건두부 무침.
일타쌍피!

3 days ago 6 0 1 0
Post image

고양이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나를 본다. 할 말이 있는 거냥.

4 days ago 2 0 0 0

사무실에 법률상담 문의가 현저히 줄었는데 아무래도 AI 영향이 큰 것 같다. 14년을 한 곳에서 같은 번호로 매년 비슷하게 일해 왔는데...사람이 아니라 AI에게 물어보고 끝내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겠지. 행정심판에 들어오는 AI 작성 (쓰레기같은) 서면들만 봐도.

그리고 개별 업무의 난이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백지 상태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AI로부터 잘못된 지식과 확신을 얻은 사람을 설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4 days ago 118 176 3 1

사람의 집단을 얕잡아 볼 때 아동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미국에서 유럽계들이 흑인 남성을 "boy"라고 부르는 것에 반하여 "I am a man"이 민권 운동의 구호가 되기도 했다.

4 days ago 69 144 0 0
Post image

이번 달에는 당근 같은 데서 중고 찻잔을 몇 개 샀다. 일하다 지치면 가사를 하거나 거실 탁자로 옮겨 일하곤 하는데, 쉬는 시간에 찻잔을 바꾸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오늘의 찻잔은 커다란 연잎 같아.

5 days ago 8 4 0 0

옛날 아파트 이름 넘 귀엽고 정겨운데 재건축 해도 그대고 살리면 좋읗 걸 왜그렇게들 외국 이름 뭐 왕족 귀족들이나 정체불명의 외계인이 살 것 같은 이름에 집착하는 걸까. 무지개 아파트 재건축해서 자이 무지개라거나 진달래 아파트 재건축 푸루지오 진달래 라거나 화목 아파트 새이름 현대 화목타운 이라거나. 싫으니?

6 days ago 52 58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