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가자 ..
Posts by 뭐뭐
안녕하시간
뭔 말이지 모르겠어요
ㅎ
뻥임ㅋㅋ
다시 말하지만
나는
연주를 하는거지
여기서 말을 하는게 아니다
블스 너무 언제쯤 메-쟈한
조용하다…. SNS가 되지
씨* 니네는 초대코드…
오지마!! 필요하신 분….
우리 사이엔 넓은 강이 있는 것 같아 ~
중요한걸 거세 당한 기분으로 지내다보니 7년이 지났네 이제 난 아무도 찾지 않는 소각장이 된 것 같다
과거가 바짓가랑이 붙잡고 안놔줌
내가 앞으로 가겠다잔아 ㅡㅡ
엉엉 스ㄹ퍼라
아,
정해진 뷸행은 안 믿어여~
심심하니까 두려운 것들이 생긴다
우리는 우울하지 말자
서로 불편하게 곁을 내어줬던 것들을 떠올리면 재밌어진다 내 이룸은 아무거나스안가리고스마구머거스야
너네 다 바퀴벌레고
내 장래희망 바퀴벌레야
여기는 약간 양홍원의 실외기실 같군
붕어싸만코 훌륭한 와인 안주
아 정말 하루라도 안 흘리고 안 쏟는 날이 없네. . .
OH
받아
너는 언제 죠안이 되었어 ?
여기 좋은 거 같아.
안녕하세요?
안녕?
뭐시깽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