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물었는데 서로 다른 답변들이 나오면, 어떤 것을 정답으로 받아들여야 할까? 우리로서는 결정할 방법이 없다. 애초에 우리는 모르기 때문이다. 이 실험의 결론은 무엇인가? 뭔가 알고 싶더라도 AI한테 질문해서는 안 된다. 물을 때마다 다르게 답하는 AI는 답변할 자격이 없다. AI는 매번 말이 달라지는 사기꾼이다. 만일 인간 전문가였다면 이런 식으로 답할 리가 없다. 표현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똑같은 답을 말했을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Posts by 별이
35. 아웃 오브 플레이스 <The Way To Mars>
36. 알레프 <영혼의 단짝>
37. 이옥경 <The Crow Flew After Yi Sang>
38. 테호 <Strata Nova>
39. 테호 <발 아래 부는 바람>
40. 장명선 <Holding / Loading>
19. 해파 <건강한 사회의 일원>
20. 해파 <즐거운 나의 집>
21. 해파 <자백>
22. The Lemon Twigs <2 or 3>
23. 하림 <달리기>
24. 박지지 <사랑의 쿵쿵따>
25. 놀이도감 <민수는 혼란스럽다>
26. 네스티요나 <NIGHT.26>
27. 조월 <퇴로>
28. 해파 <꿈에서>
29. 해파 <씨앗>
30. 김나은 <영원>
31. 오맥 <Rain (Feat. 박지지)>
32. 이예린 <오래된 연인>
33. 이예린 <친구야>
34. 아웃 오브 플레이스 <Post Me>
9. 넷갈라 <Quarrel (Osheyack Remix)>
10. 로우하이로우 <도시 (2022 Ver.)>
11. 로우하이로우 <Big Fake Ero (Vocal 염승민)>
12. 정홍일 <Tumbleweed>
13. 루아멜 <Desert Wanderer>
14. 행간소음 <3584517>
15. 급한노새 <Summer Dinosaur>
16. 아시안 스파이스 하우스 <Echoes>
17. 아시안 스파이스 하우스 <Cosmic Rowers>
18. 아시안 스파이스 하우스 <Ash>
2026년 4월 셋째주 추천음악
1. 비비 <My Pace>
2. 앤팀 <Bewitched>
3. 아이린 <Biggest Fan>
4. 아이린 <Don't Wanna Get Up>
5. 아이린 <Million Miles Away>
6. 킥플립 <거꾸로>
7. 식케이, 김하온, JMIN, 나우아임영, 방글 <KOCAINE CASTLE>
8. 넷갈라 <Broken Platform (bela Remix)>
soundok.music/bandobyul/3808
#음악추천 #추천음악
[적극적인 공유와 참여 요청 드립니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정부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모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술의 힘이다.”
forms.gle/Qu12hDKHnr28...
◯ 문의 : 02.773.7707, culture918@gmail.com
◯ 주 최 :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을 규탄하는 문화예술계 일동(기자회견 제안 단체 : 문화연대, 블랙리스트 이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반복되는 문화예술 분야 인사 논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성과 공공성이 훼손된 인사 관행을 규탄합니다.
최근 주요 기관장 인사에서 전문성보다 인지도와 정치적 관계가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현장의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인사정책의 전면 재검토와 기준·원칙 재정립, 책임 규명 등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긴급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 규탄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의 전문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 이재명 정부 공공 문화예술기관 기관장 인사 전면 비판
- 공공 문화예술기관 인사의 공공성과 전문성 훼손을 중단하라
- 문화예술 인사 기준과 원칙을 전면 재정립하라
[연명 신청]
- 개인 및 단체 연명, 기자회견문 참고
forms.gle/8YdQSyfCew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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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6년 4월 21일(화) 오전 11시
◯ 장 소 :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
KTX 열차의 가운데 팔걸이는 누구의 것인가요? 왼쪽 승객인가요, 오른쪽 승객인가요, 아니면 선점한 사람 혹은 더 나이 많은 사람인가요? 그도 아니면 불가침영역인가요? 오래된 의문이네요.
황교익씨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문화예술계가 이리 우스운가요. 그저 만만한가요. 시키는 정권이나 하겠다는 사람이나 한심할 뿐.
페미니즘 공부모임은 <다락방의 미친 여자>를 읽으며, 이 책에서 다룬 작품을 차근차근 읽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읽을 작품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입니다. 많이 읽으셨을 작품을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보시지요. 관심 있는 분 누구든 오세요.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온라인모임
-<오만과 편견>
#오만과편견 #페미니즘 #페미니즘공부모임
내가 국악관현악에 대해 뭘 알겠냐만은 여러모로 고루하거나 설익었던 곡들의 연속. 이것이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최선일까 싶었는데, 그래도 객석은 꽉 차고 환호가 터졌으니 어리둥절.
#믹스드오케스트라26
계속 좋은 책을 찾아 읽는 인문사회 공부모임에서 5월에 읽을 책은 장강명의 <먼저 온 미래>입니다. 요즘 만나면 다들 주식 이야기, AI 이야기 하는 분위기인데요. 편리하다고, 신기하다고만 할 게 아니라 AI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어떤 자세와 준비가 필요한지 이야기 해보는 실마리가 되는 책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요.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오후 2시~6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회의실
-<먼저 온 미래>
#먼저온미래
만약 정원오씨나 권영국씨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제일 먼저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에 만들고 있는 '받들어총' 조형물부터 없애버리고, 그 철거비용을 오세훈씨에게 청구하길 바란다. (이순신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도 마뜩찮은데), 받들어총 조형물이라니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 당장 공사장 앞에 드러눕고 싶은 심정이다. 제발.
전쟁이 멈추기를 바라는 이들과 정의실현을 바라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110분.
#맥베스리포트쇼
출연자도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 작품이다. 침팬지의 습성을 인간과 비교하면서 시작하더니, 맥베스를 실제 현실과 연결해 이어간다. 그러다 관객 전부가 조를 짜서 "당신이 최고 권력자가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놓고 이야기 나눈 다음, 맥베스의 결말을 현대 자본주의 국가의 선거로 연결하며 마무리 한다. 딱히 새로운 관점과 문제의식을 갖게 만들지는 않았지만(이 부분이 지금 운동과 정치와 예술의 한계가 드러난 부분이겠지만),
우리 시대 최고의 연대는 입금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지속가능한 운동을 위해서는 반드시 입금이 필요하다는 사실만큼은 알고 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equalityact.kr
💎 후원 : 우리은행 1006-201-507617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인권교육센터 들
▶️정기후원 신청하기 | forms.gle/6LoybfaCBWj3DS3b7
▶️일시후원하기 | 우리은행 1005-602-980174 (인권교육센터 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인권교육센터들
예술가는 피해자이고 관은 관료적이라는 프레임으로는 이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없다. 서 있는 곳이 다르면 경험도 다른데, 언론에서도 두루 이야기를 들어보고 문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려 하지 않는 모습이 매우 아쉽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예술활동증명 심의위원으로 참여했던 경험을 돌이켜보면 지금 나오는 문제제기가 한쪽 사례에 치우쳐져 있다는 판단을 지우기 어렵다. 대중음악 분야에서 심의를 신청하는 이들은 젊은/비주류 음악가들만이 아니었고, 예술가들이 놓친 부분이나 제도를 악용하려는 이들이 없는 게 아니었다.
예술활동증명이라는 절차와 심의의 문제를 찾고 개선하려면 예술가 일부의 이야기만 들을 게 아니라 오래 심의했던 이들(이들도 대부분 예술가다)의 이야기도 들어야 하고, 재단쪽의 이야기까지 들어봐야 하지 않을까.
서양의 성악 공연을 처음 본 조선사람
"미국엔 도박과 사기라는 두 산업 밖에는 남지 않았어."
"파생상품? 도박이지. AI? 사기야. 게임? 도박이고. SNS? 사기지."
"주식 시장은 도박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기란다."
22. 심상명 <생각은 늘>
23. 신해경 <어떤 날로 타임슬립>
24. 애리 <short film>
25. 오타키 <Love Your Soul>
26. 수민 <
壊れた食卓 (ドラマ「産まない女はダメですか? DINKsのトツキトオカ」OST)>
27. 안마루 <Frontera Field>
28. 박시연 트리오 <윤슬>
29. Felicia Atkinson, Christina Vantzou <Film Still / The Sea>
30. 김성수 <Pyrmont Wharf>
9. 도쿄버튼 <생각대로 안될 거야 (Feat. Homeboy)>
10. 이내꿈 <싱글컵(Single Cup)>
11. 모커 <Dancing Cat>
12. 물고기 <헤엄>
13. 오리지널 러브, 까데호 <3000>
14. 오리지널 러브, 까데호 <Groove God's Love>
15. 미선 <어떤 사랑은>
16. 악뮤 <소문의 낙원>
17.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18. 한영애 <SnowRain>
19. 스코치드 어스 <총신>
20. 일레인 <Summit Game>
21. 다린 <h.a.u.>
2026년 4월 둘째주 추천음악
1. 로스오브인펙션 <Primary Death>
2. 로스오브인펙션 <Thy Serpent>
3. 매드맨즈 에스프리 <자해 직전의 광기와 가득 찬 불안>
4. 시노페 <Mist>
5. 장세현 <Summer - Gazing>
6. 라우드 <MIR-A>
7. 베리코이버니 <Surviving Summer (feat. jisokury)>
8. 베리코이버니 <화성아이>
soundok.koivis.com/bandobyul/3664
#음악추천 #추천음악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서 장애여성공감 발달장애여성합창단 '일곱빛깔무지개'의 공연을 찍은 사진입니다. 공연자가 손을 높이 치켜들며 환호하는 집회 참석자들에게 호응하고 있습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서 장애여성공감 발달장애여성합창단 '일곱빛깔무지개'의 공연을 찍은 사진입니다. 공연자들이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불나비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서 마이너리티 풍물패 '퀴얼'의 공연을 찍은 사진입니다. '퀴얼'은 평등하고 안전하게 풍물하기를 지향하는 모임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퀴얼'의 공연 전부를 촬영할 정도의 흥겨운 연희로 탑골공원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서 신생아실 간호사의 발언을 차분하게 대독하는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 구구의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구구 활동가 주변에는 집회 피켓을 든 민우회 상임대표이자 진행자인 몽실 활동가와 수어 통역사의 모습이 함께 보입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그래서 우리는 요구합니다.
“임신중지 시기 지연 복지부가 주범이다! 안전한 보건의료 연계 체계 마련하라! 우리에게도 알 권리가 있다! 임신중지 정보상담 제대로 보장하라!”
“모든 의료인에게 WHO기준의 임신중지 임상가이드 제공하라! 시스템이 없어서 범죄자가 되는 현실을 멈추고, 통합 연계 시스템을 마련하라!”
“입법핑계 그만하고 복지부가 일해라! 안전한 임신중지는 이미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의 현실에서부터 권리 보장 체계를 구축하라! 이재명 정부는 유산유도제 도입 국정과제를 이행하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 참여한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들과 회원이 함께 민우회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뒤에는 집회 및 행진에 사용된 트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서 볼 수 있었던 피켓들 중 일부를 찍은 사진입니다. 피켓에는 "7년간 보건복지부가 만든 임신중지 안내서가 없다니! 보건복지부는 누구나 임신중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라!", "내몸에 대해 알 수 있게 포괄적 성교육이 필요해"라고 재활용 폐지에 적혀 있습니다.
"각자도생 7년, 보건복지부가 책임져라! 시스템이 없어서 우리는 위험하다"라는 내용이 적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용 피켓을 한 시민이 들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서 사회를 맡은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몽실 활동가가 힘찬 목소리로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각자도생 7년, 보건복지부가 책임져라!
4월 11일, 오늘은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7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제도가 멈춘 사이, 당사자들은 임신중지 이전에는 사기와 착취에 노출되고, 이후에도 협박과 폭력, 낙인을 겪습니다. 법정에서는 피해자이자 가해자로 동시에 호명되는 모순까지 반복되고 있습니다. 임신중지를 의료로 인정하지 않는 사회에서 그 자체가 편견과 공격의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낙태죄헌법불합치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권리보장을위한네트워크
#한국여성민우회
유명해서 읽고 실망한 책이 한 권 늘었다. ‘월든’, ‘작은 땅의 야수들’, 그리고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