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만 오면 스킨쉽이 늘어서 시마한테 관사 패티쉬가 있나 고민하는 이부키
시마 그런 취향 없다고 황당해하는데, 그럼 왜 그랬는지 자기 입으로 설명하자니 그냥 혀 깨물고 쓰러지고 싶음
Posts by 아지
이부키 등......
이부키는 그냥 관사에서 바닥에 있는 물건 좀 정리하고 있었을 뿐인데 (미안 집이 좀 너저분하지? / 됐어 최근에 바빴잖아)
뒤에서 시마가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갑자기 우후후 신호를 보낼지도. (시마?? 대체 뭐에 꽂힌 거야?)
정리하는데 시마가 손으로 척추 따라서 주욱 만지는 바람에 히약 하고 놀라서 뒤 돌아보는 이부키. 꼬리펑 깜장고양이
github.com/marcomaroni-github/twitt...
와 트위터의 모든 글을 블루스카이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네!
트친 중에 맞팔 안 된 분 있다면 멘션주세용. 괴출은 계정 새로 파서 나갈 수도...? 좀 보고요.. 아 단뮤 거의 200개 해놨는데 언제 하지
메리크리스마스 이브
키
사담이지만... 쨔잔 트위터에서 작년에 알티 돌던 그리스식 닭고기레몬스프! 비주얼이 당황스럽긴 한데 맛있으니까 된 거 아닐까요
부키가 시마 높이에 맞게 꾸겨진 줄 알았는데, 툩님 게시물 보고 다시 보니까 시마가 소파 팔걸이에 앉아있잖아아아악
지금 단둘이 있는 거 아냐? 소파에 자리도 많을 텐데
부키 3자입 귀엽다...🥹
예전에 그린 수작업 시마+아이디어스케치 발견
우리집 수공예 인형들 (만들 예정인 것 포함) 중 뜨개용부키만 짝이 없었는데 시마브로콜리와 세트 비슷한 게 되었어요. 이유는 좀 그뭔...이지만.
뜨개용부키의 비늘과 갈기가 시마브로콜리 몸 안에 들어있어서... (솜 대용으로 모아둔 실 쪼가리로 속을 채웠다는 뜻)
얘도 아무튼 시마콜리예요
왕왕후타리
직알 볼 때마다 부키가 너무 환하게 웃고 있어서 나도 같이 행복해져🥹
오냐오냐강쥐
1화
으아아아 직알 우시켄 백허그였어? 귀여워귀여워귀여워
참새쨩 포식했네~
넌 참 별 게 다 즐겁다..
졸려..
😳
우리집 개한테 무슨 용건이라도..?
404데이!
404
나는 그래도 이부키를 간지럽혀야 한다고 생각해
ㄴ 맨날 똑같은 소리를
ㄴ 문제가 될까요?
기다려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