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JY
ISO 표준 좀 지켜라 이 가짜문명인들 YYYY-MM-DD를 쓰라고 MM-DD DD-MM 언제까지 헷갈려야 하냐
농담을 이렇게 받으면 안 되지만 가속을 m/s라고 쓰는 걸 참을 수 없었던 사람 ... (중력가속도 = 9.8 m/s^2)
나 진ㅉㅏ 이스라엘이 싫다... 이스라엘에는 삼손 옵션이란 게 있는데 이스라엘이 멸망 직전까지 가면 혼자 안 죽고 주변 적대국들에 핵을 쏴서 다죽자를 시전한다는 것이다
맞아요 제도가 우선임
그러니 차금법!! 차금버업!!! 빨리 차금법 만들어!!! 법전에 올려!!!!
노동절이라는데도 짤방을 근로자의 날이라고 넣는 연뉴...
인터넷에서 피임약 값 데이트통장에서 쓰는지 여자 혼자 부담하는지로 싸우는 커플 얘기 보고 충격 받은 적이 있는데…
산업통상부는 31일 ‘울산 석유 90만배럴 북한 유입설’을 퍼뜨린 유튜브채널 운영자들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 대상이 된 유튜브채널은 ‘전한길뉴스’ ‘전라도우회전’ ‘TV자유일보’ 등 3곳입니다.
전남 목포 신항에 거치돼 있는 세월호 선체가 2028년 말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로 2.3㎞ 옮겨져 대형 격납고 형태 건물 안에 두는 하우징(housing) 방식으로 보존·전시됩니다. 하우징과 체험관·기억관은 2030년 말을 목표로 건립됩니다.
먼 옛날의 이글루스 블로그 포스트 〈이공계 남성의 연애〉에 따르면 일본의 이공계 남성들이 진로를 이공계로 선택한 이유로 “문과계를 학문이라 부를 수 없고 저속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해서”를 많이 답했다고 하더라고요. 🤢
뭐야 트위터 뻑났나
🌸
아니... 애초에 남혐 콘텐츠를 몰래 넣었단 게 허상이라고.
그게 실체가 있다고 자신있게 논증할 수 있다면 이름을 걸고 논증해주기 바란다 정말.
자기들은 실재하지 않는 걸 있다고 주장하면서 상대에게 부재의 증명을 강요하는건 논쟁의 자세가 아님.
페미 지지하던 번역가는 일감 끊기고 성범죄 저지른 번역가는 멀쩡히 일 잘만 하고 있단 사실이 얼탱방탱이구만!
재미있는 영상을 봤는데, 자꾸 패션쪽에거 내 몸매 모양에 따라 맞는 코디방법이 있다고 자꾸 얘기하는데, 좋은 직물로 제대로 재단해서 만든 옷이면 자연스럽게 드레이핑 되면서 단점을 가리고 우아하고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이 든다고. 그리고 모래시계형 몸매가 가장 이상족인 것 처럼 얘기하는 동시에 또 그에 맞는 옷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기성품은 다수의 사람이 입을 수 있게 만들기 때문에 결국 그 누구에게도 완벽하게 맞지 않대 ㅋㅋ 근데 맞는 말 같긴 함. 천 자체가 적당히 두께감이 있으면서 모양이 잘 잡혀 있으면 일반티여도
나 대학생때 물려받은
친척에서 친척으로 2번 이상 물려준 샤넬 니트 있는데
놀랍게도 아직 보풀이 하나도 없음
명품이란 이런거구나 싶어서
다 커서 명품매장 몇번 구경 가봤는데
요즘은 그런 재질이 아예 아니더만;;
재질 좋아도 바느질이나 지퍼 같은게 싸구려고
플라스틱 섬유 섞은 가짜도 너무 많고 (보풀의 주요 원인)
괜찮은 옷 사서 40년 입는게 요즘은 진짜 불가능한 느낌
서러워서 울게 되는 사진
이근안이 죽었구나. 신이 있다면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에서 영원히 끓여 마땅하리라.
아직도 5시가 아니라니 충격임...
키캡 키링의 키캡 하나가 날아갔다 ㅠㅠ '몰라'와 '버텨' 중에서 '몰라'가 탈주해서 '버텨'만 남았어 ㅠㅠ 닥치고 버티기나 하란 뜻인가 ㅠㅠ
에스토니아 헌법에는 인터넷 접속이 기본권으로 명시되어있다. 나는 모든 사람이 차별없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한다 믿으며, 그러한 권한을 위해 국가의 최고법인 헌법에 이것이 기본권으로 명시되어야 한다 믿는다.
아니근데 뭔가 블스도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제대로 안보이는 기분임
역시 나만 안되는게 아니엇어 하고 안심하고싶을때만 여길와서 죄송한마음
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
역시 트위터가 죽었군
옛날에는 나모 웹에디터로 굴렸는데......요즘은 개인홈이라는걸 어케 만드는걸까요...모든걸 지피티에게 코딩짜게 시키기 하나..?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전 안전공업 참사’ 발생 당시 화재경보기가 울렸다가 바로 꺼져 점심시간 휴식하던 직원들이 탈출할 ‘골든타임’을 놓치게 만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경보기 작동이 멈춘 것이 탈출 시점을 늦춰 인명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으며, 손주환 대표 등 안전공업 경영진 6명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정권도 사라지고 고양이도 사라져버린 어느 푸른 스카이의 타임라인에서
한 유저가 꿋꿋이 정권지르기를 시전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