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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고혹적인 만싸

꿈 속에서 꿈을 꿨는데 그게 꿈속 현실과 계속 연동? 스위칭?이 되어가지고 존나 무섭고 혼란스러웠다. 이러다 어느 순간 구분 못하기 시작하면 그게 조현병 되는 거랑 뭐가 다른가 하는 두려움이 들 정도로

20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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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가래떡 뭉치 아냐...?

2 days ago 62 87 0 2

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환했다.

2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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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10 1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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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비슷한 에너지

3 days ago 8 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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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204...

바빌로니아 같다가 맞말 발견함.

사람들은 sm플레이를 s가 주도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m이 주도하는거야...

3 days ago 18 25 1 2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3 days ago 74 165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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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의 생명력

3 days ago 74 106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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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10-4에 주 4일제를 원하...는 게 아니라,

이거 안 되면 곧 서서히 개인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될 것임.

기존 노동시간은 각 가정마다 무보수전일제노예가정주부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정립된 것으로~ 현재의 인구분포 가구분포 하에서 각 개인이 건강을 챙기고 생활을 챙기고 노동재생산을 하기는 장기적으로 불가능함. 이대로 유지하는 건 서서히 다같이 말라죽자는 뜻임.

1 week ago 45 102 0 1

포르투갈어권 사람들이 불법복제 옹호하는 트윗 여러 개 보면서 뭔 20년 전 논리를 갖다 쓰네 싶었는데.

이런저런 타래 보면서 원피스 시리즈 보려면 3500 헤알 내야 하는데 최저임금이 월 1600 헤알임 이러니까. 위에서 말한 논리는 다 필요 없는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3 days ago 47 71 0 8

아무리 양치를 해도 어디선가 썩은 맛이 자꾸 느껴진다면, 높은 확률로 뿌리쪽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이미 신경까지 건들어서 찬물, 더운물 가리지 않고 시리고, 잇몸 주변으로 강한 열감과 함께 근육통에 가까운 욱씬거림이 납니다.

예, 신경치료의 때가 온겁니다.

저도 이걸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3 days ago 35 87 0 5

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횐했다.

3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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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대한 미스테리

3 days ago 124 227 0 0

레오교황 선출 당시
"추기경님들 막내한테 교황 짬처리했네 ㅋㅋㅋ"

지금
"아니야... 무려 미국과 맞짱뜰 젊고 활동적인 교황이 필요한 거였어..."

1 week ago 79 188 1 2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3 days ago 61 16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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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Dog]

3 days ago 241 280 1 2

오랜만에 반찬 사러 동문 갔는데 콩이님이 미역국에 밥말아드시고 계셨다네

3 days ago 0 0 0 0

블스 또 뭔 일 있니?

5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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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꺾지도 삶아보지도 안 한 사람들은 본인 먹을 거만 꺾고 팔러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_- 엄마가 다시 해오지 말라고 안 산다고 그 사람들한테 열 번은 말한 거 같다 아버지가 사버려서 전부 손질하는중 이거 하려고 일찍 나옴 고사리를 얼마나 아래로 꺾었는지 5센티는 잡고 꺾어야 되네 산을 타러 갔으면 산만 타던가 한 번 사주니까 동무 데려가선 무게만 나오게 하려고 먹을 사람 생각도 안하고 힘으로 꺾은 고사리들 이러고 남이 해준 고사리는 고사리 질기다고 흉보겠지(막말) 하 고사리는 좋은 건데 손이 붙어야 해서 (한숨)

5 days ago 23 7 1 0

정신병 너무 심한 듯 잠깐 나오는 거 싫어서 몸부림치다 겨우 씻고 받는 중 나온 김에 장도 보고 하면 좋은데 그딴 생각 없고 빨리 집에 가서 천콜이 끼고 누울 것

6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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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6 days ago 232 228 2 1

아으 진짜 암것도 하기 싫은데 오두바이 정기검사 다녀와야함 흑흑

6 days ago 0 0 0 1

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환했다.

1 week ago 1 0 0 0

내가 또 이걸 가지고 와야하냐고

1 week ago 64 105 1 1

4월 12일이 1930년에 이스라엘에서 햄스터가 처음으로 발견된, '햄스터의 날'이라는 트윗이 읍내에서 돌아갖고... 인용으로 달음.

"1930년에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의 건국일은 1948년 5월 14일입니다. 그 다음 날인 1948년 5월 15일은 오랫동안 고향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 침략자들에게 수천 명 학살을 당하고, 팔레스타인 75만 시민이 추방당하고, 수백개의 마을이 파괴당한 '나크바'입니다.

나크바(알-나크바, النكبة)는 아랍어로 '대재앙'을 의미합니다."

1 week ago 49 138 1 2

완전 딴얘긴데 전에 색즉시공 공즉시색 얘기가 나왔는데 반려인간이 '공의 반대가 색, 색의 반대가 공이라는 것은 즉...png 라는 것이다' 라고 해서 그 이후부터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만 보면 내 안에서 어도비 포토샵이 켜짐

1 week ago 64 115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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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개대박늦잠을 계속 자냐 아우

1 week ago 0 0 0 0

이거 .. 성대모사야?
이거 장산범아니야?

1 week ago 19 42 0 0

니 거야?

1 week ago 0 0 0 0

오랜만에 비 맞으면서 일했는데 컨디션 악화 안 되는 듯?

1 week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