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가 파트너(에디) 하나 잡아 상호합의간의 건강한 BDSM 즐기는 거 보고 부러워진 안나
리 사장 잡아 꿇렸는데 태도 흐늘흐늘거려서 때쳐치움
"나 너 싫어."
"시렁시렁궁시렁~"
"아오!"(채찍 내던짐)
Posts by 양동잉
당연히 싫어하고 호감이 생길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하는데 좋다고 달라붙는 괴물이 어딨어(여기 있지롱)
클라는 엘리자 험하게 대하는디 엘리자는 뭐든 해도 좋아 상태라 클라 답답해함
물론 엘리자가 클라를 용인해주는 이유는 반려동물한테 가지는 호감에 가까워서
6 때 멘탈 바사삭 된 에디
니나가 나데나데 > 상태 악화로 G사 닥돌해 죽으려 함
나중에 진짜 나데나데(리디아) 만나서 치료 완료
충곤 재밌는 점 : 날아다니는 비룡 잡을 때 제일 재밌음 점프 공격 재밌음
충곤 단점 : 지렁이 같이 길쭉한 애들 잡기 힘들어 나도 가드가 하고 싶어
내가 왜 몬헌 무기 돌잡이를 충곤으로 했는지
오늘 만보 걸어서 지친다
라스가 큰일 났으면 좋겟어
여포 공략 찾아서 하니까 그래도 깨긴 하더군
도망가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라고 여포가 꼽주긴 햇는데 난 얍삽하게 살 거임
크하하하하하(너무 힘들다 진짜)
🪽This time i draw that manhwa trend around.✍️
#Tekken #SergeiDragunov
라스가 마주한 내면의 악마는 6시절 미시마 빨간 전투복 입은 자기자신
진이 일으킨 전쟁 속 쿠데타 결심했던 그때 그 순간부터 자신과 마주보며 치닫다
진이 아자젤과 동반 살자하러 가는 순간에 터지기
끼얏호
위 끝내고 촉을 즐기기 위해 1장부터 다시 시작~
떨어진 촛농에 깨어나고 자기 본 배신감에 사라지는 게 원전인데
엘리자는 오히려 웃으면서 클라 강제로 침대 안으로 끌어 당겨 안아버릴 거 같다
"로우 나 취업했다!"
"오, 대단한데. 어디야."
"붓으로 취업했어!"
"에"
꿈이었다
?? Victor? #TEKKEN8
#SergeiDragunov #VictorChevalier
뭐 이리저리 이유 붙이며 변명할 텐데
진짜 이유는 은연 중 엘리자를 인간으로 생각하고 만 거겠지(본인은 인정 못함)
위기에 빠진 클라를 엘리자가 도와주는 상황 너무 좋아
놀릴 재미 99%에 진심 1%
반대로 하면 흥미가 아닌 본능으로 엘리자 구하려는 클라
몸 내민 순간부터 지금 선택을 곱씹으며 이유를 찾을 거라는 게
이런 말 해도 될 지 모르갰지만 수영복리 화보집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요새 클라랑 엘리자로 띵킹하는 거
에로스와 프시케
클라가 프시케고 에로스가 엘리자
한 손에 촛불, 나머지 손에 칼 들고 침실 들어간 클라가 이불을 들추자 백옥 같은 어깨가 아니라 머리에 난 뿔이
내 안의 드라
말만 안 할 뿐이지 실제로 26살 나이대 맞게 과감하게 돌아다니는 성격이라는 캐해와 애늙은이 캐해가 요새 주류로 나오는 중
냠냠
못 하는 게임이
- 공겜(진짜 개쫄보)
- 리듬겜(진짜 개못함)
여기에 시야 자주 변하면 멀미로 몸져누움
라스 같은 캐릭터가 가야 배덕적이지
로우가 가봐요
'결국 팔렸구나' 반응 나오지
라스 데빌
만티코어+네메아의 사자 생각하고 있는데
화기 안 통하는 거 보고 리가 "네메아의 사자 같군. 아쉬운 점은 지금 여기에 헤라클레스가 없다는 거야" 말하는 거 보고 싶엉
보통 이성 잃고 변신하기 전에 나한테 다가오지 말라고 외쳐야 제맛이거등요
요새 라스 반강제로 데빌 되는 썰 생각나는 중
헤이옹 총수 시절 때 추진하던 데빌 되는 약이 강화제로 이름 바꿔서 유통
그거 막기 위해 위그드라실 출동했는데 어떤 사건으로 라스가 그 약물 맞아서 이성 잃고 데빌 되기
몬헌 언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