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박 남반구 별자리는 왜(어떻게?) 알고계시는 건가요 ㄷㄷㄷ
Posts by 와이어박스
별자리 88개 다 외워서 위도 경도 시간 유추하기
보조망원경 없이 주경으로 바로 천체 찾기
치킨을 입에 넣고......정말 깨끗하게 뼈만 뱉을 수 있어요......
최대한 조여서 찬 손목시계를, 풀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손을 통과시켜 빼낼 수 있습니다.
금속 벨트일 때는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언젠가 수갑을 차고 이 능력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옛날엔 “세 명 잡음” 자주 했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 #halo
공감합니다. 초반엔 상대하기 어려웠지만 후반부 들어 이새끼 진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과 사먹을 때마다 첨부된 카드들 부엌에 붙였었지. 이사가니 버려야지.
돌팔매로 피냐타 놀이하는 쿠노요? ㄷㄷㄷ
클로드에 물어보니 이런 답을 주네요.
윈도우 버전 컴파일도 되었습니다. 이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수준은 됩니다.
맞아요. 그리고 옛적 아나계 독립운동가들도 '동지가 도망갈 시간만 벌고 나면 그 뒤에는 자백을 해도 죄를 묻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었는데 그게 무슨 뜻이겠습니까. 개인들이 보존되어야 투쟁도 한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조차 그랬는데 뭔....
오늘은 무인 카페에서 커피를 갖다주는 귀여운 알바생에게 수작을 걸었다. "예쁘네. 어디 살아?" 알바생은 콧잔등을 살짝 찡그리며 대답하였다. "너네 집." "우리집에 이렇게 예쁜 애가 있었나?" 아내는 웃으면서 돌아갔다.
아 그래요? 원래 잘 못 달리지만 꿈에서라도 시원하게 달려보고싶네요. ㅎ
왜 꿈에서는 달리지를 못 해? 뻘밭에 발이 빠져있는 느낌이야. 아무리 허우적대도 앞으로 나아가질 못 해.
아침드시고 나가세요! 날 추우니까 빈속 안됨!
Work!
선생님 패키지와 실물이 너무 다른뎁쇼
(사실 패티인 거 알고는 있었지만)
포장 사진과 실물이 똑같고, 심지어 크기까지 동일해야한다는 일본 법률을 도입해야겠네요
일어난 어느 아침 첫 숨을 내쉴때 부터 나는 어둠이며 불행이었다는 듯한 최승자의 시 구절을 사랑한다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프라모델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하아.. 황망하다. 대체인력이 차로 치고 갔다니
이건 또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야. 농성장을 차가 치고 지나가서 사람이 죽었어?
이재명 정부가 노동자를 죽였다
어제는 재활용처리장에서 깨끗한 박스를 몇개 주워왔다. 포장이사지만 돌아다니는 잡동사니들은 미리 담아놔야 이사가 빠르게 진행되겠지. 서울 집값은 언제 내리나. 나도 이사 좀 그만다니고 재산세 내고싶다.
금욜 이사 때문에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일상 밖의 일들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평정심을 유지하는게 최우선이다. 전세 보증금을 넣으려면 미리 은행에 컨택해서 송금의뢰서를 써야한다. 인터넷 이전설치도 신청해놨다. 또 뭘 챙겨야하나. 이사를 많이 다녀도 매번 어렵다. 게다가 복비 이사비 합치면 삼백 넘게 나갈 듯 ㅠㅠ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
이래도 미국과 한국 복음주의자들은 이스라엘을 사랑함.
오크 용병을 고용했는데 김씨네. 어이 김씨! #absol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