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0님이다~
덕분에 교보로 교육청 연결해서 전자책 잘 빌려보고 있습니다...
Posts by 근채
재능충 (100점이너무부러웠어요)
草稿→成图
하 점수맘에안듦!!!
나 또 신기한거 주워왓다
www.artitest.co.kr
David Bowie, by Mick Rock, c.1972.
이건 어제거
약간 무지성 따라그리기
空気にとける
고양이한테 마술 보여주기.
몬내미예쁜이깡패새키 (이러고 가자마자 사고침)
출판만화 탬플릿으로 백/회/흑의 밸류를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요? 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일단 무조건 가야 하는 전시회라서 음
희소식
인터넷드디어설치
ㅋㅋㅋ ㅜㅜ 하... 길었다 정말
첫인상 : 밤벌레
a stylized 3d illustration of an alien with a suitcase walking out of my head, which has a desk and computer inside.
clocking out
으악악 안 지우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검색해보니 번역이든 감수든 약간씩 다 이상한 것 같은 와중에 이북 없는 밤티표지책이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과연 그렇군요 ☠️ 그래도 목차가 재밌어보여서 도전 !!!!!!! 감사합니다요🫶🏻
우와 진짜 추천이 달려서 감동이...
UX하신 분이군요 다아님은 어떤 거 읽으셨어요?!
미국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펜타곤(전쟁부 청사) 예배에서 영화 《펄프 픽션》에 나온 가짜 성경 구절(줄스가 사람 죽일 때 읊는 에제키엘서 25장 17절) 읊었다고…
앗... 아니... 너무 좋은 소개글... 녹내장의 위험을 무릅쓰고 읽을 만한.
그림 한동안 멀리하고 세상의 디테일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 디자인의 발전이 전쟁과 맞물리면 좁은 자간에 좀 더 익숙해지기도 한다거나, 문 경첩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같은 거... 알쓸신잡같은거... 추천해줘!
그림력 높여서 맞추면 되겠지만~
그림 그리기 싫어 시즌임 우우우
터치가 물리적인 두께가 되지 않고 지우기가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는 디지털그림에서 '이만큼 돌아돌아가며 공들여그렸어요' 라고 어필하면 감동도 없고 그냥 왜? 싶지. 이건 그린이의 인풋보다 매체 특성에 대한 이해와 아웃풋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 성향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쨌거나 밸런스가 중요한데,
세상이 이래서... 사람이 어떻게 보고 연구했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니까 맞춰오던 밸런스가 스스로 넘쳐서 과해졌다는 느낌이 듦
아무도 먼저 안 물어본 그림비하인드를 자발적으로 줄줄 써왔지만 세태에 의해 작업 뒤 사람이 작업의 가치를 크게 좌우한다는 인상을 받게 되니까 그것도 관두고 싶은 청개구리 마음
그림의 박력으로 사람을 압도할 정도는 아니어가지구 ~
フクギ並木
영놀들어올리기
주중에 인터넷 기사님이 말도 없이 방문취소햇는데 구성원 누구도 대거리할 체력이 없어서 여전히아짓도 인터넷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