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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근채

와 0님이다~
덕분에 교보로 교육청 연결해서 전자책 잘 빌려보고 있습니다...

4 hou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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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hours ago 23 6 0 0

재능충 (100점이너무부러웠어요)

15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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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稿→成图

16 hours ago 373 114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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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15 hours ago 17 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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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commision #커미션

15 hours ago 13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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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점수맘에안듦!!!

16 hours ago 5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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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 신기한거 주워왓다
www.artitest.co.kr

16 hours ago 5 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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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그림에 필요할 정도로만 하고 있긴 한데 너무재밋음...;;
감질나게 30분씩 아껴서 하는 중

18 hour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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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Bowie, by Mick Rock, c.1972.

1 day ago 44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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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거
약간 무지성 따라그리기

1 day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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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1 day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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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気にとける

5 days ago 633 144 1 1
Video

고양이한테 마술 보여주기.

3 days ago 174 196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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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내미예쁜이깡패새키 (이러고 가자마자 사고침)

2 day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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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만화 탬플릿으로 백/회/흑의 밸류를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요? 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일단 무조건 가야 하는 전시회라서 음

2 days ago 4 4 0 0

희소식
인터넷드디어설치
ㅋㅋㅋ ㅜㅜ 하... 길었다 정말

2 day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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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 밤벌레

2 days ago 2 0 1 0
a stylized 3d illustration of an alien with a suitcase walking out of my head, which has a desk and computer inside.

a stylized 3d illustration of an alien with a suitcase walking out of my head, which has a desk and computer inside.

clocking out

2 days ago 6555 1455 16 7

으악악 안 지우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검색해보니 번역이든 감수든 약간씩 다 이상한 것 같은 와중에 이북 없는 밤티표지책이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과연 그렇군요 ☠️ 그래도 목차가 재밌어보여서 도전 !!!!!!! 감사합니다요🫶🏻

2 days ago 1 0 0 0

우와 진짜 추천이 달려서 감동이...
UX하신 분이군요 다아님은 어떤 거 읽으셨어요?!

5 days ago 0 0 1 0

미국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펜타곤(전쟁부 청사) 예배에서 영화 《펄프 픽션》에 나온 가짜 성경 구절(줄스가 사람 죽일 때 읊는 에제키엘서 25장 17절) 읊었다고…

6 days ago 12 26 1 0

앗... 아니... 너무 좋은 소개글... 녹내장의 위험을 무릅쓰고 읽을 만한.

6 days ago 0 0 0 0

그림 한동안 멀리하고 세상의 디테일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 디자인의 발전이 전쟁과 맞물리면 좁은 자간에 좀 더 익숙해지기도 한다거나, 문 경첩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같은 거... 알쓸신잡같은거... 추천해줘!

6 days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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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력 높여서 맞추면 되겠지만~
그림 그리기 싫어 시즌임 우우우

6 days ago 2 0 0 0

터치가 물리적인 두께가 되지 않고 지우기가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는 디지털그림에서 '이만큼 돌아돌아가며 공들여그렸어요' 라고 어필하면 감동도 없고 그냥 왜? 싶지. 이건 그린이의 인풋보다 매체 특성에 대한 이해와 아웃풋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 성향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쨌거나 밸런스가 중요한데,
세상이 이래서... 사람이 어떻게 보고 연구했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니까 맞춰오던 밸런스가 스스로 넘쳐서 과해졌다는 느낌이 듦

6 days ago 4 0 1 0

아무도 먼저 안 물어본 그림비하인드를 자발적으로 줄줄 써왔지만 세태에 의해 작업 뒤 사람이 작업의 가치를 크게 좌우한다는 인상을 받게 되니까 그것도 관두고 싶은 청개구리 마음
그림의 박력으로 사람을 압도할 정도는 아니어가지구 ~

6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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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クギ並木

6 days ago 26 9 1 0

영놀들어올리기

1 week ago 0 0 0 0

주중에 인터넷 기사님이 말도 없이 방문취소햇는데 구성원 누구도 대거리할 체력이 없어서 여전히아짓도 인터넷이 안됨

1 week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