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구 다 봤으니 슬슬 취침 준비를...
Posts by MP
근데 왜 '신기체'를 강조하세요... ???
와 유비트 또 나와... 우와... 너도 장수 시리즈구나...
『jubeat』新筐体のロケテストが4月25日、26日にタイトーステーション溝の口店にて開催決定。事前WEB抽選の申し込み締め切りは4月23日9:59まで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4213l
음? 스플래툰 신작?
4Gamer 🔗https://www.4gamer.net/s/G091973.260421045
「スプラトゥーン レイダース」,7月23日に発売決定。ゲームプレイ映像を収録したトレイラーが公開に
新たな主人公「メカニック」がすりみ連合とともにシャケたちと戦う
4Gamer 🔗https://www.4gamer.net/s/G999107.260421038
Cygames,アメリカで開催される「第152回ケンタッキーダービー」に協賛。冠レースの開催も決定
これは,ケンタッキーダービーが開催される競馬場を運営する企業とのパートナーシップ締結により実現したものだ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민혁이가 끝내기 홈런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타석에 들어올 때 제대로 못 봤는데... 호연아... 인사는 했겠지?
아니 이 좋은 기회에 인필드 플라이... 하...
흑흑 우리를 수렁에서 건져올리는 건
돈 많이 받고 온 용병타자도, 베테랑들도 아닌...
신인 유격수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52928?sid=102
니들은 또 무슨 짓이세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62948
... 니들 뭐하세요... ?
우리 팀은 뭔 야구를 이 따위로 하세요... ???
우리 장 포수, 작년에 리그에서 유일하게 도루 허용 횟수가 세 자릿 수였는데... 겨울동안 저격 연습 안 하셨나봐? 오늘도 상대 도루가 자유롭네?
슬슬 팬들이 너한테 거는 기대가 0에 수렴해가고 있는데 위기감이라는 게 없는고?
... 그리고 우리 팀에서 가장 월급 대비 일 못하는 걸로 정평이 난 스카우터 여러분은, 대체용병 찾고 있겠죠? 응?
힐리어드야... 그런 공을 확실하게 돌린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스윙하다 말고는 스윙에 걸려?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
저는 TRPG 하는 사람들이 가상지형 지도 그려달라고 할 때 쉽게 그려줍니다... 몇 가지 원하는 포인트만 달라고 하고 쉽게 뚝딱 그려내는 편이죠.
근데 요즘은 TRPG 하는 분들을 위한 지형 에디팅 툴 같은 게 전문적으로 잘 나온 게 있더라구요. 그런 게 보급되느라 제 능력은 옛날에 묻히다시피 했죠...
덧붙여서 TV나 모니터에 전원 들어가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 편입니다. 이걸로 '켜져있는' 모니터를 잘 찾아내는 편입니다. 브라운관이나 LCD 시절에는 굉장히 쉬웠는데, LED가 된 요즘은 좀 많이 어려워졌네요.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향 좋은 자연산 두릅은 된장에 무쳐드셔보세요...
나 두릅 수저야 ...
https://www.youtube.com/watch?v=jsNtqEc8dd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키멘쑤 츠-란!!!
와 진짜로 허정무랑 연관있는 구단이구나
우리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옆 동네 K리그2 구단의 이번 시즌 첫 홈 경기가 6월 초에 있는데... 내 고향 팀과의 매치구먼. 이런 날은 한 번 찾아가서 관전하면 좋겠다.
예전 같았으면 오락실에라도 좀 다니려고 바깥에 자주 드나들었지만, 요즘은 야구, 농구, 아니면 아이스하키를 보러 나가는 게 아닌 이상 스스로 외출을 하질 않으니... 에휴...
그래서 요즘 인생의 낙은 스포츠 경기 보는 것 뿐이 됐습니다. 게임요? 집에 있는 기기들이 대부분 연식이 꽤 돼서, 요즘 나오는 게임들 하기가 어려워요.
야구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화요일이다, 야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