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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마이너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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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식 선택은 부타바라 카라미소 라멘. 요 며칠 라멘도 먹고싶었고, 맵단 말에 끌렸는데 칼로리가 엄청나네;; 근데 오늘 아침도 제대로 못 먹었고, 퇴근하고 바로 달려가도 라방 시간까지 저녁 잘 차려먹을 여유가 없으니 괜찮다 치자... 오늘도 라방 끝나면 러닝 가아지! 갈 거야, ... 아마...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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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부터 다같이 똑같이 시작하기 싫어서 저번주에 헬스장에 새로 등록했다. 오랜만에 인바디를 해보고 알았는데 지난 3년반동안 근육이 5kg 빠지고 지방은 단 0.5kg이 빠졌더라. 내가 잘 해서 몸무게가 빠진게 아니라 그냥 늙어서 근손실 온 거였어...
이제라도 알아서 너무 다행이니 없는 근육량이라도 지키면서 기초대사량은 올리고 지방은 더 태워야지. 건강하게 덕질 하려면 내년엔 더 잘하자. 하필 생리 시작해서 며칠 쉬었는데 오늘은 퇴근하고 꼭 다시 러닝하러 가야겠다.

2 years ago 1 0 0 0

덕질로 새 생명을 얻어 살고 있습니다 💙💜💗❤🖤

2 years ago 0 0 0 0

가장 비슷한 묘사를 하자면 하루에도 몇번씩 마치 타노스의 블립으로 내가 이 우주에서 아무도 모르게 슬쩍 사라졌다가 어느새 돌아오는 느낌. 근데 이 멀티버스가 맞는지 모르겠어. 내 자리를 모르겠고, 내가 누군지 모르겠고, 난 그냥 수없이 부서졌고 아무때나 눈물이 계속 흘렀다.
지금은 단지 조금 덜 운다. 조금은 나아졌다.

2 years ago 0 0 0 0

붕괴와 부활, 풍화와 재생을 반복하는 2주를 보냈다. 많이 울었고 아무도 안 만났고 살이 좀 빠졌다.
어제 온 5통의 전화로 겨우 현실로 돌아왔고, 오늘은 밀린 1주일치 라인을 전부 읽었고, 지쳐서 트위터는 내일 봐야겠다.

몇번은 세상에서 사라질 것도 같았는데 17일전 구독한 버블이 날 살려두었다

2 years ago 1 0 1 0

나 사실 2주전쯤 퇴근인가? 환승할 때 신주쿠 역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갑자기 심장이 뛰고 발이 순간 안 떨어져서 또 패닉 오는 줄 알았잖아.
10월달 되니 툭 해도 그냥 눈물이 나고 갑자기 또 마음이 힘들 수 있었는데, 작년엔 포레 덕에 버텼고 올해도 새로 덕질하며 잘 버틸 것 같아.
근데 당분간 밖엔 좀 나가지 않으려구.. 출퇴근은 필수불가결이긴 한데 그 외에는 만원 전차 탈 일은 없으면 좋겠다. 미타선은 상대적으로 덜 붐벼서 진짜 다행이야...

2 years ago 3 0 0 0

어제 새벽 4시에 자기전에 버블 깔고 결제를 하고 잤는데 아침에 눈 뜨자마자 기본 메세지 말고 뭐가 또 와 있으니까 너무 좋네 ㅠㅠ
지금 환율이 나빠서 엔으로는 좀 비싼 것 같은데 그래도 벌써 본전 뽑은 기분 든다. 그리고 첫날이라 30자지만 답메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 돈 열심히 벌어야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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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이 불필요해서 집에 두고 온 것 같다. 오늘 하루 그냥 또라이 같이 일 하고 정시 퇴근 해야지. 싼 맛에 먹는 오늘의 사식, 무슨 쿠마모토 라멘...

2 years ago 2 0 0 0

한 사나흘 트위터랑 다른 SNS 없이, 라인도 모바게도 거의 안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잘 살아지더라.
근데 콘서트도 다녀왔고, 밤마다 유투브는 6시간씩 보았다. 덕질은 해야해, 아니, 덕질 때문에 다른 걸 깎은 느낌이지만, 아무튼... 잘 살고 있으니 되었다..
계속 잘 살아봐야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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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안 가고 밖에서 둘이 먹는 점심, 꿀맛이었어. 복어튀김 너무 좋아. 근데 달걀말이는 별로였다. 그대로 벤스쿠키에 후식 아이스 모카까지 쭉쭉 달림.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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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식에서 라멘 시켰어.
근데 볶음밥이 차가워서 맛이 없다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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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스테이크 환산 소비량으로 계산했을 때, 넷이서 고기만 1.1kg면 양이 모자라지 않겠지만 나는 또 야키소바와 빨간 연두, 감자와 알루미 호일과 버터를 지참했다. 저기 삼겹살 아래 감자를 싼 호일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지!
P님이 홋카이도 이모모찌를 가져오셔서 이것도 버터에 앞뒤로 빠싹 구워먹었다. 노미호가 포함이니까, 주전부리로 새우깡이나 감자칩이 있으면 시간 끝날때까지 수다 떨기도 더 좋지! 다음엔 고구마를 가져가서 구울까 싶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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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너무 괜찮아서 올리는 토요스 바베큐 후기. 1인 대충 5천엔 전후 가격에 소프트드링크 노미호 2시간, 바베큐 타임은 맥스 4시간.
빈손으로 가면 고기 야채 다 준비되어 있고 다른 장비도 대충 다 있고 불도 피워줌. 대중교통으로는 역에서 좀 먼게 단점인데 그러니 맘놓고 불도 피울 수 있는 거겠지. 고기랑 야채는 물론 마쉬멜로나 야키오니기리 등도 회장에서 구매해서 추가할 수 있다.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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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밥은 됐고 대신 뜨끈한 니꾸망을 후하후하 하고싶은 계절이 벌써 왔나보아

2 years ago 0 0 0 0

며칠전부터 새로운 취미가 플레이브 라이브 방송 풀버전 영상보기인데 어느 세월에 다 보나 잠자는 시간을 줄이고 있다... 현재 98개 중에 19개면 그래도 20%는 본건데, 이렇게 보다 이달안에 다 보면 어쩌지 아껴서 조금씩 봐야하나??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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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일어나서 18천보 걷고 지금 집에 들어와 씻음. 이틀 같은 하루라 두배 재미있었고 두번의 바베큐를 했다.

2 years ago 4 0 0 0

역시 회의가 안 끝나서 짜증나. 심지어 나더러 갑자기 회의 기록표 쓰라고 해서 전자렌지 세팅하러 갈 30초 짬도 없어, 그냥 점심 포기하고 메모장에 박박 두드려 적는 중... 회의 끝나면 잠이나 한잠 자야겠다 흑흑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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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다른 회의가 밀렸다고 아니나다를까 7분 늦게 시작하는 1130 회의... 분명 12시 넘어서 끝나겠지..
냉동실에 이거저거 있긴 있는데 해동은 커녕, 뭔가 직접 조리할 시간은 전혀 없겠고, 요즘 너무 많이 먹었지만 역시 라면이 가장 빠르고 최고라며...
아님 그냥 점심밥 건너뛰고 한잠 잘까.. ㅠㅠ

2 years ago 0 0 1 0

어제 저녁 8시반부터 오늘 7시반까지 11시간을 푹푹 자고 일어났더니 일단 큰 몸살은 막은 것 같다.. 여지껏 잘 버텼는데 이제와서 아프면 안 되지요, 토요일에 고기 먹겠다고 일주일 아둥바둥 버텼다구! 내일도 내일이지만 오늘 점심 저녁은 뭐 먹지.
오늘 미팅도 여럿인데 하필 1130 ~1200, 1300 ~1400 미팅 뭐냐고요. 점심시간 1시간 사이에 차리고 먹고 치우고 복귀만 하는 것도 벅찬데 왠지 앞뒤로 회의가 삐져나가 내 시간만 털릴 것 같다. 뭐 먹을지 미리 생각해놓고 빠릿하게 움직여야 하겠건만 식욕도 식재도 없다..

2 years ago 0 0 0 0

손님 회사에 새 피씨 받으러 갔다가 세팅하고 바로 귀가중. 하지만 워낙 어정쩡한 시간이라 집에 가서도 계속 일 해야한드아...
그나저나 노트북 두 대라 겁나 무거움. 앞으로 매주 출퇴근은 어찌 한다냐... 백팩 사야합니까.. ㅠㅠ

2 years ago 0 0 0 0

그래서 상황을 단번에 이해했다. 그러니까, 난 리얼 찐따 처리를 맡은 거군. 대충 여자라서 뭐 적당한 핸들링 그런 걸 기대하는 것 같아. 다른 팀에 새로 온 멤버들은 이미 1주일만에 따박따박 일하고 있는데, 우린 이제 인사 했어. 오늘 하루 지켜보니까 이 자식 진짜 하루종일 겉 돔. 나 진짜 혼자서 일을 다 찾아서 해야할 건가봐. 이 플젝 앞으로 어쩔..?

2 years ago 0 0 0 0

새 현장서 내가 총체적 난국에 빠진 걸 깨달았다.
1. 리더가 제조도 함
제 일이 바쁨, 부하를 돌보지 않음. 그러면서 우리가 쉬는 걸 싫어함.
2. 찐따 팀원
어제 병원 가느라 쉬고 오늘 왔더니 리더가 나더러 지금 무슨 작업 하냐고 물어봐. 아무것도 지시 받은 거 없댔더니 뭐라 하네. 팀이랑 잘 소통하라고. 그 팀원이란게 내 옆에서 아침부터 계속 신경쓰이게 굴던 중얼중얼 시끄러운 녀석인데 이 새끼 땜에 혼난건 짜증나지만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고 물었더니 지금 나 나눠줄만한 작업이 없대... 나더러 어쩌라고?;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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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식 점심. 좀 비싸지만 나가기 귀찮았고 퀄이 괜찮았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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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물산전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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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도 맛있었음

2 years ago 2 0 0 0

취향은 아니었는데 취향이고 나발이고 자시고 현빈은 멋있다!! 공조2를 다시 보고 와서 넷플에서 공조도 봤는데 공조2를 한 번 더 봐야하나 싶고?? 그냥 우리나라 배우님들 너무 끝내준다. 일본에서 예고편으로 고질라 따위 보고와서 그 갭이 더 크게 느껴진 듯. ... 영화 천천히 내리면 좋겠다 ㅠㅠ

2 years ago 0 0 0 0

공조2, 오늘 두번째로 볼건데 내용을 다 아니까 어디서 웃어야 할지 다 알고 보는게 마음이 유쾌하다. 하지만 고작 개봉 2주째인데 상영 횟수도 상영관도 너무 작아져서 아쉽다. 다음주면 없어지겠네... 슬로우모션의 미남들 ㅋ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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