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Posts by TTT
네 ㅠㅠ 제거 하나 빼놔주세요. 사실상 배송비는 상관없어요...반값택배도 있고 하니까...일단 선택지에 배송이 없다고 해도 먼저 선입금부터 하면 될까요?
통판으로 받을 수는 없을까요 ㅠㅠ
🌿선입금🌿
<드루이드, 드루이드, 드루이드!>
줄거리: 할신, 자헤이라, 또리(타브)가 이웃과 친구들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때론 엉뚱하고, 때론 진지하게!
낙서 만화 재록본(A5 중철) / 20p / 2000원
🗓04-21 20:55~04-25 21:00
tmm.im/p/64373
F-05 | 북슬 엘프와 늙은 난쟁이들 부스에서 수령하세요!
Q. 익명의 누군가: (자헤이라에게) 새 애인을 만들어 볼 생각은 없으신가?
차라리 다이소에서 갓 산 새 우산이면 이런 기분도 아닐텐데 ㅠㅠ 최소 십년이상 오로지 그거 하나만 들고 다녔던건데 ㅜㅜ
십년은 들고다녔던 우산을 어이없이 잃어버려서착잡하다... 백퍼 내 실수라 더 슬픔ㅠㅠ 버스 정류장에 두고 버스를 탔고 내렸을때나 알아챔... 다시 갔을때는 벌써 사라져있었다ㅜㅜ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왜곡되고 있어서 우산을 들고 버스를 탄건가 버스에서 두고내린걸까 헷갈리고 있어😭
이게 한시간도 안되는 사이 발생한 상황 ...
휴전이라면서 계속 공격을 하거나 유아,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집단살해하는 것은 군대로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인 것처럼 굴지만 실제 사람이 아닌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건 군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재깍 입장을 내니 무교인으로서 대체 그놈의 종교가 뭔지 더더욱 모르겠고 알고 싶지 않아짐
예수님도 실재하는 어린이 죽이기와 조각상 부수기 둘 중 하나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면 조각상 다 부수고 신성모독해도 되니 애들 죽이지 말고 밥 못 먹은 사람은 손 씻고 와서 한 술 뜨고 가라 했을 텐데
뭘 모르는 자의 건방진 상상인가
커플룩 데코는 고양이털 😘
부자집 도련님과 그의 보디가드…였던 거 같다
좀 애가 능력으로 사고치고 망산 사고 다녀서 모레나님이 타브 붙여준
오락관에 새로 낼 엽서도 도착 ..! 타로카드 사이즈라 조금 작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색은 기가막히게 잘 뽑혔다
[RT=♥️]
4월 오락관에 나오는 발더스게이트3 여캐 위주 현대 AU 개그회지 <관문찜질방!>의 선입금 (현장수령/통판)을 열었습니다.
📜TMM 링크 : tmm.im/p/63759
타 영화와 드라마 설정 패러디, 그리고 본 게임과 무관한 설정 다수... (장르: 개그 / 패러디 / 수사물)
샘플은 타래로..
우물우물하다 우물우물한
발더게 엔딩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볼 때마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구도로 스샷을 찍었는데 이제 그게 18개가 모였네요 플탐은 2200여시간 되고요 정말 발더게 폐인이다
Gale Night Stand. (Nudity, brief sex, and The Dark Urge bullying Gale)
Sexcapade, part 1. The start of a silly comic I posted to my patreon a few months ago. Thinking of picking it back up again soon!
4월 12일이 1930년에 이스라엘에서 햄스터가 처음으로 발견된, '햄스터의 날'이라는 트윗이 읍내에서 돌아갖고... 인용으로 달음.
"1930년에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의 건국일은 1948년 5월 14일입니다. 그 다음 날인 1948년 5월 15일은 오랫동안 고향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 침략자들에게 수천 명 학살을 당하고, 팔레스타인 75만 시민이 추방당하고, 수백개의 마을이 파괴당한 '나크바'입니다.
나크바(알-나크바, النكبة)는 아랍어로 '대재앙'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크레페의 모개님 커미션!
예전부터 샘플페이지에 있는 따뜻한 커플그림들을 보고 꼭 넣고싶다고 생각했는데요
샘플들은 대개 포근하고 밝은 톤이었어서 그런 쪽을 예상했었는데 후광으로 뭔가 그보다 어두운 톤이 된걸 보니 저희집밥은 분위기상 이쪽이 더 어울리는것같아서 오?! 싶었습니다
그림자가 지니 오히려 뭔가 할신의 덩치에 보호받듯 가려져있단느낌도 들고요
세데릴을 안놓겠다는듯 꽉 껴안은 할신의 자세나 표정에서 세데릴을 보며 느끼고 있을 안타깝고 애절한 느낌이 너무 잘 살아서 좋습니다
crepe.cm/ko/@modog_ba...
안녕하세요.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하는 일이라 글 올립니다. 성우 서유리님의 글이고, 원글은 첨부된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스토킹 피해자가 보호받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가해자로서 처벌 받는 이런 일은 분명 부당한 일이고, 없어져야 합니다.
아래는 성우 서유리님께서 올리신 글 전문입니다. 타래로 이어 올려두겠습니다. (4/15)
x.com/yuri_seo0208...
www.instagram.com/p/DWvO5Dlk_b...
내방뷰 일출 맛집인거 모르는 사람 없게해라
다몬은 정말로 맨날 칼랔 2막 심장 고치기할때마다 개꼬라봄...
심지어는 오리진으로 하면 애인이랑 확인하는게 아니라 다몬 손잡는게 고정이라서 섀도하트랑 포옹해야징 하고 데리고 갔다가 여친 뒤에두고 외간남자랑 손잡은 여자 돼서 비명질렀음.
나 미스트라니뮤한테 싹싹비는 선택지 처음 눌러보는데
아니 이렇게까지 해주시는지 몰랐음
완전 쿨하게 용서해주시잖냐
동양 드본은 몸이 좀 얄쌍하고 목과 허리가 길 거 같음
매번 봄 가을 텀이 오면 제발 가죽자켓은 천연으로 ... 매립지에 가기 전에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아름다운 가게/ 굿윌스토어/숲스토리에 둘러보삼.....을 외치고 있다...... 게다가 여기는 천연 가죽자켓이 1만 5천원~ 비싸봤자 9만원 (전 3만원에 건졌고 2013년 생산된 옛날 옷이지만 상태 최상, 핏도 ㄱㅊ이라 구매했어요) 하니까... 경제적으로도 덜 부담되고 동물인권에도 도움되고 (애초에 버려질 옷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오히려 가죽 소비에 대한 부담이 적어지기도 합이다) 환경에도 도움이 되니까 제발 아굿숲가주걸아 하기
유튜버 DMT PARK님께서 만든 이 영상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는 어두워지고 있고, 어두워지는 것이 지구 온난화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이고, 과학을 잘 몰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상파 다큐에 버금갈정도로 잘 만든 영상입니다. 실제로 어두워진 지구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youtu.be/FMP_PxMP2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