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bsky.team is shown as “user is blocking you”
Pretty sure one of the bsky team blocked me just because I shared one of the posts mocking the website situation.
I’ve literally never interacted with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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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sure one of the bsky team blocked me just because I shared one of the posts mocking the website situation.
I’ve literally never interacted with em.
Happy Earth Day.
Drowning meme, showing Bluesky leadership paying attention to AI while the codebase drowns, and why's phone dead at the bottom
바닥에 실수로 떨군 살짝 탄 식빵 보여줄게
NO MORE!
posting some old art to here, mostly monster designs I did for an old DND game I ran in an original setting c:
My favorite thing was drawing monsters KSJKLJ Going to post a few highlights!
#concepetart #monsters
Def some body here! A trio of demons that were part of the campaign and had the players deciding NOPE
#conceptart #bodyhorror #demons #monsters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 교육을 평균보다 많이 받은 중·고등학생이 적게 받는 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도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
An original illustration based off silent hill 3, by miasmatik (me), that will be available as part of a survival horror stamp rally at lvl up expo in las vegas this week
“Who else up fighting god” -heather mason, 2003 (silent hill 3 ily)
배고픈 게 아니라 우울한 건가
멸종 블친
다육이들도 꽃을 피우는 계절...(그러나 집사는 감기에 걸리는
미국의 아이다호주 의회가 허락하지 않은 깃발을 청사에 걸면 벌금을 매기겠다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10년 넘게 자긍심의 무지개 깃발을 게양 중인 도시 보이시를 겨냥한 법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도시의 시장 로렌 맥린은 이 법에 순순히 따를 생각이 없었는데요. '깃발만 아니면 되는 거 아닌가?'라며 맥린 시장이 마련한 대응책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영상 보기: youtu.be/P4jv9En1WnQ
Some moooore bullshiiiiiit.
‘포장마차’ 한글이 크게 쓰인 간판들, 마이크 네온사인으로 꾸민 노래방, 술병이 그려진 ‘포차’ 간판.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 공개한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 프리미어 행사의 공간 연출 의도는 명확해 보였습니다. ‘여기가 서울이다’. 그런데, 2026년의 ‘K-서울’ 느낌보다는 1980~90년대 뒷골목 유흥가 레트로 감성이 물씬 묻어났습니다.
2026/04/13~2026/04/21
<애프터 해러웨이>
3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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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찐한 데가의 향기
#전리품_모음
Cool ass pleco
얼그레이 약과, 3천5백원, G사. 김소정 ⭐⭐⭐ 약과에 플레이버를 더한 스타일. 요즘 스타일의 약과를 즐기면 좋아할 듯. 박예나 ⭐ 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은 조화롭지 않네요. 이용재 ⭐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
이용재 평론가의 "음식 평론"을 싫어한다. 백화점 디저트 가게의 특정 얼그레이 약과가 어떤 맛인지, 먹을 만한지에 관해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이라는 "평"은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정보값이라고는 "이용재 씨는 약과 자체를 싫어한다. 약과 비평을 맞기기에 알맞지 않은 사람이다." 밖에 없고, 저것 오로지 "약과 같은 걸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 모욕 주기"만을 위한 말이잖아. 나쁜 평가더라도 박예나 평론가의 평(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이 조화롭지 않다.)은 정보값이 있다.
여러분 제 까눌레를 봐주세요 예쁘죠 폐유리로 만든 거래요! 😆😆
(*Brings cake*)
화내고 열내는 것도 다 체력과 에너지이니...
Birthday tomorrow and this disabled enby would like some cash for groceries 🥺
“집에서 키우는 수탉들을 모두 잡거라!”
1500여년 전 신라왕 눌지 마립간은 왕도 서라벌(경주)의 아랫사람들에게 암호문 같은 명령을 내렸습니다. 속뜻을 간파한 신하들은 바로 군사를 일으켜 방심하던 고구려 정병들을 몰살시켜버립니다. ‘눌지의 수탉 사냥’이 최근 국내 학계에서 부쩍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다른 서점에 재납품하기 위해 출판사가 자비를 들여 복원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비용 부담 탓에 일부에 그칩니다. ㄱ씨는 한겨레에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폐기 전 책을 물에 적시는데, 마치 공들여 키운 동물들을 살처분하는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small crab eating a grape (important)
a portrait of empress #Caiatl for the #AlienFactionsZine 💖💖💖
All of our games are on sale!
Do you wanna be a spider? An Isopod? A Wirm? All three???
Then get the Sbug's Bugs Bundle today for only $22.38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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