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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남은

우와 정말 너무 아름다우세요… 💕 행복하게 잘 사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축하드립니다!

1 week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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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날들이 오기를 기다리며 ㅡ #bluesly

1 week ago 12 0 0 0

뒤늦게 보고 넘 놀랐어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탐라 너머로 제일 좋아한 강아지였어요 마블이......

1 month ago 2 0 0 0

해결할 수 없어요 그건..

2 months ago 5 0 0 0

왜 내 주말 다 갔어

2 months ago 7 0 0 0

💙

2 months ago 0 0 0 0

눈이 너무 오니까 무섭다.. 탈출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고

2 months ago 7 1 0 0

이 ㅈㅓㅇ권이 흘린 피는 꼭 너네에게 다 돌아가기를 바란다

2 months ago 1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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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다루는 능력의 정도에 따라 얼마나 도움받는지도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저는 테크에 있긴 하지만 테크니컬 지식이 많이 없는 편이라 도움이 많이 되고.. 그래서 한편으론 편하면서도 문득문득 우울하고 그래요 ㅋㅋㅋ

2 months ago 2 0 1 0

저같은 경우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아니고 제가 짠 코드가 프로덕션에 들어가는 일은 없어서 웬만한건 지시 & 결과 확인만 하고 중요한 코드만 제대로 리뷰해요. 제일 체감되는 부분이 회사내 코딩 에이전트인데 이런저런 트러블슈팅을 너무 잘해주니까 저같은 코알못한테는 시간이 너무 크게 단축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데이타 만드는 일을 많이 하는데 작년 초만 해도 휴먼이랑 일을 했다면 지금은 거의 llm이랑 일을 한다는게 일의 지형도를 너무 바꿔놨어요.

2 months ago 2 0 1 0

눈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집의 온도가 내려가고 있다... 이 시원찮은 보일러로 과연 주말을 무사히 날 수 있을지

2 months ago 9 0 1 0

ai가 사람을 대체하는것에 대해 여기선 회의적인 얘기들이 많은데 나같은 일개미가 보기엔 그리구 적어도 내가 있는 팀을 봤을땐 ai 때문에 예전처럼 사람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게 사실인 것 같음.. 내가 1년전 이맘때 하던 일이랑 지금 하는 일이랑 일의 성격이 진짜 천지차이로 달라... 사람 1명이 할 수 있는 일의 정도가 너무 달라져버렸음.

2 months ago 1 0 1 0

우와 엄청 미리미리 내다보시고 준비하시는군요... 될성부르신 땡땡님 +.+!!

2 months ago 0 0 1 0

넘 편해요 진짜- ㅋㅋ

2 months ago 0 0 0 0

써니님도-!

2 months ago 1 0 1 0

헤헷 그래서 저도 쑤님이 편하고 조아요 ㅋㅋㅋ

2 months ago 0 0 0 0

뭐든지 기록하는 건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이직을 하려면 페이퍼가 있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은 과제입니당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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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여성동지들! 너무 귀한 존재인 것입니다....🫶

2 months ago 1 0 0 0

아무래도 살길을 찾아나가려면 써야겠다 싶더라구여.. 하하.. 저도 회사 와서는 쓰기가 힘들긴 해요 🫠

2 months ago 1 0 1 0

마트에 진짜 모든게 다 동남... 트죠 무라사키 고구마 마지막 남은 봉지를 집는 나의 심경은 상당히 복잡하였다..... 매대에 하나 남은 봉지의 퀄리티를 의심하는 마음과 내가 지금 누군가의 간절한 고구마를 빼앗는 것인가 하는 윤리적 고민까지

2 months ago 11 0 0 0

일단 미래를 고민하기에는 너무 피곤하니 집 따뜻하게 해놓구 (<- 중요! 보일러가 식으면 진짜 추울때 더 문제가 생길 수 있더라고여..) 지난번 롱위켄드에 못한 집 정리도 좀 하구 논문 쓸 것도 찬찬히 생각을 해보겠어요..........

2 months ago 3 0 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onths ago 0 0 1 0

하아 힘든 한주가 끝나는 금요일 집에 오면서 인파를 뚫고 장도 봤고 (집도 하나 봄) 이제 보일러 따땃하게 해놓구 롱위켄드 아닌 롱위켄드를 즐기며 다가오는 레이오프를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2 months ago 7 0 1 0

맞아요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좀 다른 얘기지만 저도 트위터할때 대학원생 계정은 뭔가 되게 익숙하게 팔로우하고 거절당할 걱정도 안했던 것 같거든요 ㅎㅎ 그게 왤까 생각해보니까 그만큼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이미 있는거구나 싶었었어요-

2 months ago 1 0 1 0

오오.. 땡땡님은 그래도 훨씬 모두에게 어필하실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긴 한데.. 저랑 비슷하게 느끼셨다면 신기해요!! *__* 거기 나오는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다 그런 결이라 전 너무 편하더라고요 ㅋㅋㅋ

3 months ago 0 0 1 0

그레이 아나토미 (너무 길어서 반쯤 보다 말았지만) 즐겨봤던 유일한 이유는 거기 나오는 두 여자주인공이 너무 나같고 편해서였음. 그런 여자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 극은 정말 흔치 않았던 것 같음.. 아 저래도 '되는'구나를 느끼게 해준.

3 months ago 2 0 2 0

어디 뼛속까지 T인 여자 없나.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람 사귀기 넘 힘든 사람이 돼간다는 느낌임... 퇴근하고 같이 커피마실 친구 하나 있음 좋겠다. 대략 무표정하게.. 스몰톡 말고 가끔 딥톡이나 하면서 ㅋㅋ

3 months ago 11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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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쓴 산문 읽고 싶다. 읽으면 흐트러진 뇌세포가 정렬되는.

3 months ago 6 0 1 0

밤에 마시는 커피.. 그 자체로 너무 행복한 문장이라구요 +.+

3 month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