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다 쓰고 혼자 읽으면서 감탄함 너무 잘하면 어쩌지 이럼서;
Posts by 안녕클레오파트라세상에서제일가는포테이토칩
힣 딩댕덩
아이스크림 남은 거 과자 먹다 남은 거 다 뽀사삠
아니 틔터에 가좍들이 잘 안보임 이슈로 블스 킴
출구님 저예요
식욕이 한 이틀동안 널뛰기를 하다가 지금 그냥 잠잠해짐 아무 것도 딱히 안 먹고싶고 허기지지도 않아 몸이 적응한 거겠지
새로 지점장님 오셨는데 냅다 오늘부터 언오피셜리 일주일에 하루는 재택임니다 해놓고 낼 재택하신대
도마뱀님이 꼬리 잘린 이후엔 차도 중앙에 떡하니 서있길래 그동안 안위가 걱정되어서 전전긍긍했음.. 제발 빨리 도망가 했는데 내가 조금 다가가자 하수구로 줄행랑쳐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했다 휴
퇴근 중에 고양이가 놀고싶어서 공격하던 도마뱀이 꼬리 자르고 도망가는 거 실시간으로 봤다
한국 가면 우선 숙소비 필요하고 또 나 혼자만 가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파트너도 같이 가면 이런저런 비용이 더 드니까 그냥 돈 쓰는 게 너무 쉽더라고 난 얼른 최대한 빨리 1억 모으고싶은데 자잘한 금액들이 빠져나가는게 많이 신경쓰임 근데 보면 애들은 저축하면서 사는건지 아니면 저축하면서도 여유가 있는 건지 여행도 많이 가고 캠핑도 많이 하고~
젤 친한 친구 결혼식이고 다른 친친 결혼할 때는 호주라서 가진 않고 백만원 축의했는데 이번엔 뱅기표 끊어준다고 축사해달래서 가려는 거지만 사실 솔직히 말하면 내 결혼식에도 뱅기표 끊어줘야할 거 같아서 굳이 안 가고 축의만 하는 걸로 하고싶다 들으면 서운하려나 근데 우선 한국가서 머물 곳이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고 매우 부담으로 다가옴
한국 혼자가면 삼백만원이면 될까 지난 번에 갔을 때 거의 천만원 썼는데
25년에 이사하고 26년에 결혼해볼까 싶어
돈의 얼굴 잼이따 ,, 풀로 어떻게 보고싶당
김치찌개 목고싶더고요..
우선 엄빠 여행에서 한식당을 아예 안 갔고 근육은 줄었으나 살은 안찐 것에라도 감사하며 이제 다시 운동 열심히 시작해볼 예정 우선 쉬어보겠습니다 너무 피곤했거든요
이주동안 유럽 음식(? 내내 먹다가 오늘 라면 먹는다 사실 3차전인데 라면 조아 라면 조아
사실 그냥 이 여행이 싫다 그만하고싶은게 걍 둘째날부터였으면 말 다했음 혼자 집에서 쉬는게 천배 만배는 더 재밌었을 것으로
엄마 아빠 와서 이탈리아 여행 중인데 이탈리아 왜케 싫어.. 너무 질서 없고 불친절해
왜 사람들이 몸은 배신 안한다, 내 뜻대로 되는 유일한 것 어쩌고 하는 이유를 알겠음
여행 시작~~~ 여행 전에 몸무게 앞자리수 바뀌면 좋겠다 했는데 역시나 바뀜
똥 잘 싸고 배 안 곪고 그럼 된거다 (오늘부터 휴가인 사람
단백질 꽉꽉 채워 100그램 먹었는데 마트에서 사온 프로틴 푸딩 먹고싶네 참아야 하느니라
아침 뭐 먹지 점심 뭐 먹지 저녁 뭐 먹지 근데 현실적으로 두끼밖에 못 먹을 거 같은데 그럼 뭘 먹어야 잘 먹었다 소문이 날까나
민희진 모자 샀는데 이게 47이 아니라 뉴에란거야 그래서 반품하고 새로 삼
아파서 내내 누워있고 밥도 힘겹게(? 먹고 그랬더니 너무 쉽게 앞자리가 바뀜… 운동도 안하는데요 지금
아파서 주말 내내 잘 못 먹고 잠만 자고 누워만 있었더니 몸무게 70.00 kg 오늘부터 다시 운동해야
면역력 약해졌는지 헤르페스 구순염 태어나서 가장 심하게 걸렸고 한 여섯 일곱개 포진 중 몇 개는 터졌고 몇 갠 그냥 아직도 꽉 차있다 근데 택배도 다시 보내야하고 밥도 먹어야하는데 다 하기싫고…
뿌엥.. 운덩하고싶다가듀 안하고싶은 것…
지침..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