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의 일상
Posts by 어항고등어
꾸금 작가는 보호할 필여 없다는 듯한
스탠스도 그만하구…
꾸금을 만드는 건 말야 무지 무지무지
무지 어렵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어쩔 수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지인 -> 친구로 넘어가는 허들은 같이 사용하는 소셜 서비스 말고 연락 수단이 있으며 오프로 만날 정도의 정보와 신뢰가 쌓여있는가인듯
해바라기 -15
귀여운 옥시토신
최근에 어바등 읽은 지인 曰 "역시 어바등에서 가장 아저씨는 백애영이다"
나: 대체 뭔소리냐
친구: "금 좋아하는거부터 약간 해적같고..."
무현애영
온갖 웹소설의 마스코트들. 상단부터 내스급의 뿔사자 피스, 괴담출근의 브라운 착한친구인형, 전독시의 비유, 어바등의 노을이인형, 백망되의 라온과 온이 홍이, 이착헌의 왹져(이름까먹음), 또 괴담출근의 도마뱀 게롱씨
웹소설 화산귀환의 마스코트 백아 팬아트 세마리. 중간에 어바등의 주황색 노을이 인형을 껴안고있는 백아가 그려져있다.
마스코트
우와아ㅏ
치실질 좀 열심히 하라고 협박하는 치과의사 괴담
포코피아 후기
"네?? 제가 액을 막는다구요? 제가요?"
호접란과 고양이
엑셀메타몽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포코피아] 빨리 배우는 메타몽
지혁이의 병문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은 꼭두새벽에 졸려서 눈 감기던 꼬비
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
딴말이지만, 진지하게 말하자면
'트위터 대피소=블루스카이'가 사람들에게 인식된거만으로도 굉장히 고무적이라 봅니다.
이렇게 후발주자 SNS임에도 대안으로서 인식되고 충성계정 확보한건 절대 암울한 상황은 아니라 봐요.
따뜻함을 향한 끝이 없는 욕망의 고양이 보여줄게
모든 미청년이 미중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미중년은 미청년이었다를 내 캐로 알아버리다
정말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 안전 책임자인 행정장관이 언론사 전기수도를 끊고 공격 준비를 했는데 7년?
강아지 엉덩이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