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위원회부터 폭파하고 판사 재량적 감경 폐지하거나 조건을 계산식 포함 명문으로 박아둔 수준으로 해놓아야 맞는 게 아니냐고
Posts by gendalf9
형사사건인데 피해회복 노력이 중하게 여겨질 이유가 있나?? 그리고 이 논리면 합의를 안하더라도 무조건 피해보상을 최대한으로 하는게 맞지 않아?
"합의한 일부 피해자 유족이 처벌을 탄원하고 있으나 이를 이유로 합의를 양형에 제한적으로 반영하면 피고인의 피해회복 노력을 소극적으로 하게 하거나 이를 포기하게 만들어 오히려 피해자들의 충분한 피해회복을 어렵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 대목 진짜 절망적으로 어리석네. 합의만 얻어내면 나중에 무슨 딴 얘기가 나오건 낙장불입이면 '무슨 수를 쓰건 합의를 갈취하라'고 법원이 권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rp) 더 개빡치는 지점은 뭐냐면, 이번 아리셀 대표 항소심 형량 바겐세일 해 준 판사새끼 같은놈들이 사법부에 발에 채이도록 많아서 이런 놈들은 탄핵 이야기도 못 꺼낸다는 점임.
아리셀 건은 판사가 존나 너무했지만, 막말로 법을 어긴 건 아니잖음?
대놓고 법을 지 ㅈ대로 해석해서 내란수괴를 멋대로 풀어준 지귀연이도 탄핵을 못 하규 있음. 어차피 탄핵 걸어도 헌재에서 '그정도는 아님 ㅇㅇ' 하면서 풀어줄거거든.
사법부를 존나 개작살 내야 함. 이렇게까지 견제 안 받는 권력이 공화국에 있어서는 안됨
이래도 쿠팡 쓸래? 수준인데…..
youtu.be/tsQynZGoA6M?...
워해머 번역 논란이 나는 완역과 음차 사이에 논란인가 하고 봤더니...
아예 단어 글로서리를 안 만들고 그냥 여러 번역자가 해놓은 걸 출시하는 수준인가본데...? 도대체 뭐지. 국내 총판이 등신이네.
www.youtube.com/watch?v=G7GQ...
오월드에서 늑구 잘 지낸다고 영상을 올렸는데 먹이 주는 모습 보고 "왜 그릇에 안주고 바닥에 먹이를 깔아주냐"라는 항의가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걔가 개냐? =_=;;;;; 늑9가 아니고 늑狗냐고...
가끔보면 좀 적당히 했으면 싶은 사람들이있다.-_-
이글루스 시절 … 꽤 유용한 이야기가 많아서 저분 블로그를 구독했다가, 지나칠 정도로 자신의 믿음과 지식을 이데아로 보는 태도 때문에 안 보게 되었다죠 ……
역사에 길이 남을 AI 오남용 사례 교육자료 전집 1권 감이시네..
얼마 전 스타필드였던가 갔었는데 현대 전시장이 있었습니다. 아이오닉5N DK 에디션, 아이오닉9 등의 차가 전시되어있었고 6N은 전원 켜고 사운드까지 들어볼 수 있었어요. 아주 즐겁게 보고 와 6N사고싶다 하고 구경다니는데 테슬라 매장이 보여서 저기도 함 보자 하고 가봤는데
….뭔 차를 구경하는데 개인정보를 적으라 해서 그럼 내가 이걸 왜 보냐고 나왔습니다. 아니 관심간다 산다 하면 받던지 구경만 좀 하겠다는데 대뜸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자빠지는지.
"테슬라는 이번 시그니처 에디션 구매자들에게 차량 인도 후 1년간 제3자에게 판매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합의서 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어길 경우 5만 달러(약 7,000만 원) 또는 재판매 대금 전액 중 더 높은 금액을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이를 무시하고 판매를 강행하면 향후 테슬라 신차 구매 자격이 영구히 제한될 수 있다."
지들이 명품인 줄 안다...너무 웃겨.
"쉬었음 청년" 말고 "안뽑았음 기업" 쓰라는 말 너무 좋다. 고유어 사용은 정말로 조어력을 회복시킨다.
17세 아재님도 그럼….?
넵!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ㅎ
35.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3권
비블리아 고서점 사건수첩, TV 애니메이션 티져.
www.youtube.com/watch?v=lsDi...
2부 1권이 한국에 나와있으니 예전에 좋아했던 분들에게 추천. 레트로 게임이 중심 소재인 편이 무척 맘에 들었음.
이게 그러니까 그 다들 이야기하시던
리버스…..?(아님)
이거 아마 장애인 콜택시 타라는 소리같네요.
대중교통체계에서 당장 장애인용 시설 확충이 어렵다며 대안으로 장애인 콜택시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고, 재네도 그 영향을 받았을 겁니다. 장애인 콜택시는 어디까지나 보완재지 대체재가 될 순 없지만요.(일단 차량 숫자 자체가...)
공약을 지킨단 전제하에 없는 것보단 낫다 봅니다 없는 것보단.
이번 보도에서 주목할 것은 한국 정부가 저 미국 정부의 압력을 거부했다는 겁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끌려다녀요. 대놓고 거부도 못하고 우물쩌물거리다 결국 밀립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트럼프가 한미간 투자합의 안지킨다고 관세원복한다 협박하니 금새 대미투자법이 통과되었잖습니까?
가당치도 않은 요구라는 건 한국 정부도 알고 있는 것도, 이를 거부한 명분(개별기업, 개인에 대한 문제)도 충분합니다. 끌려갈 이유가 없다는걸 정부도 잘 알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거세게 압박하기 힘든 부분이고.
불 좀 꺼도.
라고 말할 듯한 왕소금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발을 원하는 작품은 애니가 잘 뽑혔을 경우 기다리고 있노라면 언젠가는 나온다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드디어!
한국 주당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고 심지어 이건 OECD평균보다도 한참 위임. OECD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약 34시간임.
그나마 넥슨-김진 선생님은 사이가 좋은편
듣기로는 바람의 나라 디렉터가 바뀌면 김진선생님 찾아가서 인사드리는 전통이 있었다고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