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 가서 공항에 내릴 때 듣고 싶은 노래가 new York state of mind랑 welcome to New york이었는데 요즘 누구 꼬라지 때문에 그쪽 여행은 딱히 안 가고싶음 미국 대통령의 영향이 이렇게 클 거면 전세계가 투표하게 해야되는 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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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느끼는 중국 밀크티? 카페 프차 호불호
차지>=아마수작>>헤이티>차백도>이디엔디엔=코코=루이싱커피
루이싱커피에선 코코넛라떼를 먹어야된다는데 난 코코넛을 싫어해서 딴거 먹었더니 그닥ㅋㅋㅋㅋ 너무... 달았어... 아 진짜 1동네1차지하자 가격 제발 헤이티 수준 아니길 바라는데
티백 종류별로 사왔어야 햇는데 캐리어 자리도 없고 쇼핑예산이ㅋㅋㅋㅋ 여행 전 예상했던 것보다 이미 2.5배를 써버려서 걍 다음에 또 가야겟다고 생각하고 내려놨는데 1일 1~2차지하면서 너무 행복했그등 아쉬운 게 있다면 아마수작 먹고싶었는데 없었던것... 전에 먹었던 찹쌀밀크티를 잊지못함
차지 한국 들어오면 싹박아지 없는 가격될까...... 그러면 눈물날 거 같애 백아절현 티백 사와서 도밍고 꿀홍차랑 같이 오버나잇 냉침시켰더니 자스민 향과 맛이 너무 진해서 만족스러움 근데 나는 차지가 동네마다 하나씩은 있었으면 좋겟어... 하 진심 중국은 어케 물가가 그렇게 싼거지 이 시스템은 대체 어케 굴러가는 걸까
난 진짜 코미디랑 안 맞음 시리어스 앵슷 스릴러 미스터리 느와르 아포칼립스 디스토피아 전공인듯... 화기애애한 거 좋아 근데 그런건 갈등을 전제로 한 후에 보여달라
지금 하는 그오 여름 이벤스... 대체 무슨 비밀이 판치고 있을지 궁금해서 겨울왕국 볼 때 올라프가 흑막이라는 괴소문 들은 관객처럼 모든 장면을 의심하면서 이벤스 넘기고 있음
아니 주장3과 연결되어잇다며... 대체 어떻게 여름이벤이 멘스와 연결될 수가 있는건데 빨리 시리장면 달라
역시 돌 총량의 법칙은 존재한다 시엘이 30연만에 와주다니ㅜㅜ 근데... 나 월희 몰라ㅋㅋㅋㅋㅋ 하지만 일단 다 뽑고 본다 어서 오세요 성능캐여^_^
눈마새 륜페이...
넘 재밌슨. 4권 중반부까지 읽었슨
저는 케이가 암암리에 친족 달란트를 적용해준 게 아닐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랬으면 케이건의 반응이 달랐을 거 같네요ㅎㅎ 역시 노인 혜택 적용인가~
글손실 완전 갖고 싶어
근데 그럼에도 정통판타지? 그 시절 판타지가 너무 좋다... 듄과 반제도 읽고 싶고 피마새랑 하늑도 읽어야되고 블디도 읽어야하는데
10대 때 읽은 판소들 다 재탕하고 싶은데 그러질 못했음 왜냐면 작품에 몰입하려면 전보다 기력 소모가 심한데다 그때처럼 연속으로 짬낼 틈이 없어서ㅜㅜ 이제는 장편 읽다보면 앞에 내용 까먹음(이 이슈로 아직도 독시 절반밖에 못 읽음
덕질은 젊고 기력있을때 팍팍 해둬야 늙어서 꺼내먹을게 있다니까를 절감함...
나도 윈터러랑 해포 마돌을 약 10년 지나서 다시 읽었는데 예전에 읽을 때랑 완전히 다르게 읽힘 그때는 보지 못했던 감정이 손에 잡힌다고 해야하나
눈마새를 상당히 늦게 읽은 편인데 10년 후에 읽으면 어떻게 읽힐지 궁금함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작품을 10년쯤 안 읽으면 대충 50퍼이상 디테일을 까먹어서
적당히 몰뇌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그 작품을 볼 수 있게 된답니다
이 방법으로 이영도작품들을 3바퀴를 돌았으며(10대 20대 30대에 각각 10년쯤 텀으로 봤다는 뜻) 전민희소설들도 10년텀으로 보고있음... 데못죽과 어바등도 10년묵혀서 한 번 더 볼려고........ 쓰고보니 좀 변태같긴하네요.... 여튼 너무 좋아하는걸 일부러 묵히는...무슨 와인마냥.... 그런게 재밌다네요
케이건과 사모가 단둘이 대화 시간 가질 때마다 너무너무 좋음... 목소리만 보면 케이건도 나가 수준이라고
눈마새는 2번 읽어야하는 소설이 맞음
왜냐면 케이건의 정체를 알고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에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또 좋았던 부분
시구리아트 유료도로 성채(?)에 들어간 사모가 케이건과 통성명하는 파트... 하 진짜 여긴 오디오북으로 들어야됨 얘들아 애쉬랑 캐서디 페어라니까 진짜 성우 합 미침 성우님들 제가 사랑한다고 말씀드렸죠
당주와의 친족 관계? 아니면 n살 이상의 선민 종족...?
눈마새 오디오북 쫌쫌따리 다시 듣고 있는데 시구리아트 유료도로 지날 때 케이건의 통행료 면제 사유가 뭐였을지 궁금해짐
지금까지 역대급으로 안 나온 애가 아부지 백작 ver였는데 이때 330돌을 썼단 말임(110연) 보통 애정캐 아니면 50연으로 관두니까... 애정캐는 다 100연 안에 나와줬단 말이지
근데 난 린페이스와는 인연이 없는 게 분명함 이번 수에레가 190연을 찍고 나와버리다 하... 내 돌ㅜㅜ
저번주엔가 저저번주엔가 도만 가챠가 있길래 호부 10개를 쓰려고 햇는데 단챠 4번만에 나온 거야... 그래서 너무너무 기뻤거든? 근데ㅋㅋㅋㅋ 이번 수에레 가챠가 역대급 천장을 찍어서ㅋㅋㅋㅋㅋ 역시 가챠 총합 돌 소모의 법칙이란 건 존재하는 구나 싶음
여기서 돌 아끼면 다음 가챠나 다다음은 필연적으로 폭사함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젤님 연성 잘 보고 있어요🥹 주장 이드를 즐겁게 플레이했는데 그 직후에 본 paradise lost는 제게 공식 이상의 임팩트를 준 연성이고 너무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스토리와 짜임새 연출 모두 좋았어요🥰♥️ 혹시 이번 배포전에서 인쇄할 계획이 있으실까요? 실물로 소장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이드 보고 330돌 써서 아버지 명함 따놓은 나를 칭찬함 당연히 모든 스킬작 다 열어줬죠 근데 이젠 그때만큼 어벤져 쓸 일이 없고... 데이터 로스트 언제 풀어줄건데 영기일람 볼 때마다 가슴찢김
이드 깨신 분들 이거 안 보면 인생 손해보시는 거임 제발 봐주세요... 최고의 연성 최고의 회지🥹🥹
미틴 존잘님 블스에도 계셨구나 존잘님 회지 사러 갑니다... 너무 기대돼
이장면 그리려고 그동안 약 200p를 그렸다고할수있음
(NON CP)
솔직히 엔딩... 내게는 완죠니 해피가 아니었음 예상치 못한 결말이었는데 영화 보면 다른 느낌을 받을까 궁금해
영화에서 과학이론들 다 쳐냈대서 슬퍼하는 중... 그게 들어가서 우연이 필연이 되고 개연성을 부여하는 건데 살릴 건 살려주지 아쉬워라
격조했습니다 블친들 다들 평온한 나날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
제 근래 출근길 친구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오디오북 in 밀리였는데요 20시간 중 8시간은 1달 동안 들었는데 나머지 12시간은 3일 동안 완독했어요ㅎㅎ 담주에 아맥 보러갈 예정
영화 나오면서 표지가 개밤티로 바껴서 오프라인 서점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디에도 예전 표지가 없어서 슬퍼하고 있습니다...
눈마새 오디오북 다시 듣는 중인데 비형 저 질문 듣고 엄청 웃었음ㅋㅋㅋㅋㅋ 머글의 순진무구하고 잔혹한 질문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