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실제 세율은 굉장히 낮습니다. 이러면 또 얘네들은 갑자기 소득세를 들고와서 부자들이 세금을 다 낸다고 하지만, 또 그렇지 않습니다. 소득세가 차지하는 비율 자체도 그리 높지 않을 뿐더러, 초고소득자조차 굉장히 많은 세금감면 비율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뭐 연금 안 내고 싶다면서 국민연금 2천만원 냈다 그러는데... 어... 1년이 아니고 "여태까지" 국민연금 2천만원요?
비트코인을 몰빵하셔도 뭐 얼마 안 될거 같습니다만-_-; 얼마 일하지도 않고 세금 얼마 내지도 않은 분들이 꼭 저러던데..-_-
Posts by redspinel
8년만에 시작했던 연애를 끝마쳤다. 나를 다잡고 작업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 배부른 소리 한듯 그냥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살아야지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로의 인도적 지원 물품 봉쇄를 해제한 가운데 최근 며칠 사이 굶주림으로 숨진 어린이와 노인 29명이라고 팔레스타인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최소 85명이 또 사망했습니다.
ㅋㅋㅋㅋ 아휴 ㅠㅜ 어떻게든 살다가겠지 하겠습니다. 뭐가 맞든 인생에 맞는게 있겠냐 만은… 감사합니다! ㅎㅎ
망가진 노인네가 되기 싫음에 … 저거 말해준 분이랑 또 말하게 되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난 사업할 … 그릇이 아닌데 ㅜㅜ 아휴 못살아 …
사주 정말 잘 보는 사람이라서 무서워 ㅋㅋㅋㅋ 나보고 경험에 의해서 아집이 형성된 인간이라고 해서 … 한방먹고 … 무언가 한가지를 정한 부분에서는 남들이 뭐라고 해도 한치도 못 물러서는 인간이라서 … 그냥 한대 맞은 느낌ㅜㅡㅜ 그런 기준이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한번 정하면 절대 타협할 생각 없는건 맞음
그런데 나는 사업을 할 … 재주와 제일큰 문제는 자본이 없는데 … 뭔가 어쩌라는걸까 그냥 이렇게 살다 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어르신으로 늙어야 하나 이렇게 생각함 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이랑 이상적으로 생각하는걸 처음에는 자세히 말할 생각이 없었는데 ㅋㅋㅋ 어쩌다보니 말을 하게 되었는데 .. 그쪽을 내가 가지 재성이 남편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을 해야 한다는거야 ㅜㅜ 그래야 흥할 사주라는겨 …
그런데 이분이 내가 가진 괴강살은 말년에 발현할 위험이 있는데 좋은 사주인데 활동을 안하면 … 말년에 괴강살이 발현해서 그 있잖아 고집만센 꼴보기 싫은 유형의 어르신이 될 수 있다는거야 …
어쩌다가 알게된 어르신한테 사주 풀이를 받았는데.. 왜냐면 내가 가진 사주 조합이 특이한 편이라서 그분이 내 사주에 꽂힘…
요즘 뭐만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듯. 마음먹고 토하면 토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지속됨 .. 안내려가는
느낌 …
차별금지법은.. 현재 상정된 법만 보면
전방위의 차별금지라기보다.
'취업' 같은 활동에 남,녀나 소수자성등으로 차별 받아선 안된다 정도의 법안인데...
이거만으로도 개독교들이 선동하고 지랄한다는게 존나 꼬움.
그래서 누구 말마따나 그정도의 차별금지법은
지금은 집권해야하기 때문에 수구리를 할지언정
집권하게되면 그냥 빠르게 처리해버리는게 민주당에게도 나을거다란 생각임
묵혀봐야 개독들의 지랄은 다른 정책을 펼때도 발목을 잡아댈거라서.
완전 집중해서 적은 서류 떨어졌고 너무 속상함 ㅋㅋㅋ 그런데 다시 보니 지역 체크 하는거 하나 잘못해서 심사도 잘 못 받았을것 같고 그렇다 하여튼 속상함 ㅜㅜ
오늘 왜 이리 머리가 무겁고 집중이
안될까 속상
진짜 궁금하다.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먹을거리를 충분히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어야한다는거 너무 상식적인 생각 아닌가? 나같으면 트랙터 시위 일부러 지원해서 시민들에게 농업 중요성 알리고 그놈의 사회적 합의 만든다.
사회운동 한다면서 민주당에 표달라고 히면 원래 이런 성명문 듣게 되기 마련이다.
이거 올리면 필터링 된다고? 빨간 지도 줄까 파란 지도 줄까
아침 7시 반 부터 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집안일하고 작업실 가는 중인데 이미 오늘 하루 기력 다 쓴듯 하지만 .. 3일동안 몸이 아파서 거의 아무것도 못해서 … 오늘은 열심히 살아야함 ..
9년 동안 여성들은 강남역 사건을 기억하며 싸워왔다. 그러나 여성에 대한 폭력은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9주기를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지난 2025년 4월 22일 오후,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여성 1명이 목숨을 잃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m.ohmynews.com/NWS_Web/Mobi...
오늘 너무 좋은 강연을 두개 연달아 들었다.
아침 챙겨 먹어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나옴 .. 뭐 사서 작업실갈까 .
오늘 서울 성동구민체육센터 버스 정류장에 붙어 있던 스티커.
떼어 버리려고 했는데 뭘로 붙인 건지 손으로는 떼지지도 않음.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인종주의 혐오 선동을 막기 위한 첫걸음이 차별금지법 제정입니다. 다 같은 사람인데 왜 누군가의 먹고 사는 문제는 매번 나중인가요?
옹 오키오키 푹자고. 천천히 찾아주세용! ^^ 감사감사!!
오오오 진짜 넘 좋지용!!! +_+!!
이 영화는 세라 폴리의 〈위민 토킹〉이다. 이 영화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볼 수 있었던 경로는 단 두 개인데, 하나는 지난해 여성영화제에서였고 다른 하나는 얼마 전 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와이더 시네마(Wider Cinema)’ 시리즈에서였다. 두 번째 상영의 선정 이유가 얼마나 비정치적인지를 보라. 이 영화의 화면비는 2.76:1로, 선정된 일차적 이유는 순전히 옆으로 긴 영화였기 때문이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요즘 여러 만남이 있었는데 사라 폴리 감독의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가 많이 떠올라서 다시 보고싶어졌다 ㅜㅜ 파일 구해서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