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중에 의외로 검정노랑 섞인 삼색이는 잘 안 보여
Posts by 웁스베이비
어제 집주인에게 1년 더 연장해서 지내겠다고 얘기했다 1년이란 시간을 벌었으니 준비 잘 하자
재규어모드
오도독 힐링사운드
난 오전이 좋다 집중 잘되는 시간임
미루고미루던 크몽 이제 써본다 괜찮으면 또 이용해야지
밤되면 머리가 굳는 느낌
우중충한 날씨라 초콜릿과 칙촉을 샀다
이나피 멍무이 겁나 귀엽네 강력한 경쟁상대다 ㅋ
갤갤갤… 편도선 아프고 골이 띵
ai 채고!
몇일 뒤 또 봐서 밥 줬다
넷 소식은 2.5배 뻥튄다
이란 쳐맞을거라는거 알았던 사람 누가 있소?
우리아들냄 낼 어린이집 첫 등원이라 떨린다 떨려
먹을거 주는 소리에도 반응이 없어서 서운스
오랜만에 마주한 엄고영
배가 빵빵한게 또 임신한거 같아보인다 그래서일까 가까이도 안오네
이스탄불 가보고싶다 거기가 고영 천국이라매
고양이가 12kg 나가면 그게 고양이냐
아들은 얼굴뿐 아니라 두상이 동글동글한데 그건 아마 누워 잘때 꼭 팔배개를 해줘야만 푹 자는 수면습관 때문인것 같다 그래서 뒷통수가 뽈록하게 만들어짐
아기 키우면서 힘든게 나만 힘든건가하는 생각이 들곤했는데 조승연작가 1년 육아후기 영상보니 너무넘 공감이 된다
금수저 빼고 돼지띠 일짱은 조만호대표인가
야식으로 마라탕 때림(이럼 안되는데…)
혁신은 저항을 부른다
3월에 어린이집 등원한다고 오늘 OT했다.
고성능 쌍안경은 수백만원이 기본이네
부산 오사카 맛집이네 아들크면 같이 오고픈❤️
땐스클래스 하나 결제했다
삼천당제약 저력있네 뭔일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