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명 조합원 탄원서 연명은 이미 시한이 마감되었기에 완료라 뜹니다.
아래 링크의 윤상진 조합원 탄원서 작성에 화력을 집중해 주세요!
연명 기한이 오늘(22일) 밤 10시까지니 서둘러 주세요!
Posts by 뷰
時短塗りつぶしオートアクション
auto action fill save hours
自動行動填字節省時間
자동 액션 채우기 시간 절약
#CLIPSTUDIO #クリスタ
assets.clip-studio.com/ja-jp/detail...
<애프터눈 티
> 애프터눈 티로 위장한 카레
포코피아 내 최애 창백카츄
잉크는 디아민 얼그레이
Rabbits use a laser pointer to lure a cat to pounce on it. The bunnies hide behind a small table. As the cat is distracted, two cornered mice take the chance to run in the other direction.
Daily bunny no.3296 creates a distraction
왁쾅뢐ㅇ뤄괄쾅궈로아코아과로카우ㅏ광로카왈ㅇ광뢐왕로가우ㅏㅋㅇ뢍롹뤄코악왈왁왈왘월괔왕ㄹㅇ광로알왈
유령의 삶
- 디지털 세계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스크린에 갇힌 신체, 인간은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존재인가"
에릭 사댕 저, 박지민 역, 김영사.
aladin.kr/p/8Snrw
섹시나선붕괴 후기 읽고싶어서 나선붕괴도 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화 남의 대유잼 탁 플레이 로그를 비싼 돈 주고 영화화한 느낌이에요
360도회전 노트북거치대? 퇸님이 붐업해주셨는데 책상에 놓던 높이 그대로 수납장에 노트북 넣을 때도 쓰고 있어서 지금 봐도 잘샀템인
ㅋㅋㅋㅋㅋ어디서 이런 보물을 찾아내신거죠?! 귀여워서 컬렉션 올려주실 때마다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히히 ㅇ///ㅇ
플렘님 클리커들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한입에 털어넣어 (ㄴㄴ)
그리고 좀 늘어난 클리커 식구들!ㅋㅋㅋ
여름의 연두
이것저것 낙서도 하구요..
치나미를그리고싶엇음
애영수정
[정혜경 의원 성명] 노동자 생명 짓밟은 자본의 탐욕과 공권력의 방조 강력히 규탄한다
jinboparty.com/pages/?p=15&...
노동자의 생존권보다 자본의 이윤을 보호하며 노동자의 죽음을 사실상 방치한 구조적 살인입니다.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공권력의 살인 방조입니다. BGF리테일과 BGF로지스의 사죄, 대통령의 사과와 철저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요구합니다.
월요일을 화투운세로 시작해보아요
오하아사 대신 쓰고싶어서
🎴화투 운세떼기 사이트🎴를 배포합니다!
dhoh9314.github.io/hwatu-fortune/
특이사항: 매일 하루간의 운세를 봐 줍니다!
❤️많관부!❤️
매커니즘이 조금 부족할 수 있으나 최대한 배운 방식으로 맞췄습니다. (예: 전통적인 운세떼기에서는 패가 안 장도 안 나올 수 있으나 그러한 경우의 수는 제외함)
+ 운세 공유가 가능합니다!
친구와 오늘의 운세를 공유해보세요! ㅎㅎ
하도 손가락 잘린다는 소리들을 많이 해서 진짜 잘리는지 찍어봤습니다.
돼지고기의 갈비뼈도 베고 짚단이나 대나무도 베던 검이지만 제 손가락은 멀쩡합니다.
정말 말랑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군산에서 직장생활을 해봤고 작년에는 군산 북페어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지방의 고령화를 넘어 소멸이 현실화 되고 있는 시대에, 지방의 소도시가 이런 문화행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북페어가 이어질 수 있음에는 분명, 전국의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때문일겁니다. 광장은 사람이 있어야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군산북페어는 책의 광장입니다. 부디 그 광장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x.com/peepeepbooks...
2026 군산북페어에 만화씬이 새로 신설되었고, 참가신청이 내일, 4월 20일까지라고 합니다.
다양한 만화들이 대중에게 알려지고, 만화를 그리고 편집하고 판매하는 모든 분들의 꿈이 계속 될 수 있도록 부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gsbf.kr
애영이 운동
내일도 오늘같으면 좋겠다 완전 칵테일사랑 가사같은 날씨 햐~~
A light brown bunny sits on a gray couch surrounded by a plush snake toy with brown scales.
브랜든도 브랜든인데.. <미이라> 시리즈는 걍
레이첼 바이스 이집트 화보라고 봐도 무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