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이타 터졌냐고
Posts by Ramyunman
아기 대방어를 안아보았어요
트이타 미친놈들아!
(네 찐빠나서 왔죠)
사형 구형받은 윤석열도 제명은 안 당했는데요 스고이
윤석열 사형 선고일에 김치찌개정식을 먹으려면 조만간에 김치를 담아둬야 한다. 생김치로 찌개를 끓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네 그래요
트이타가 또 맛이 갔습니다
좀 부끄럽긴 한데요... 제가 얼마전에 출판사를 차렸어요. “사자출판” . 책을 사자사자! ㅋㅋ
몇 년 전에 지어놓은 이름인데 (아이고 책 좀 좋아한다고 무슨 출판사라니....;;;) 하고 치워놓았죠. 근데 올해 케데헌이 돌풍을 일으키고 사자보이즈가 흥하니 갑자기 저 이름을 놓치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무작정 출판사 등록을 합니다. 자식을 종용하여 로고도 만들어 명함부터 찍었습니다.
길가는 고양이 사진이 너므 잘나왓슨 애기야 혹시 카톡잇니 사진보내줄개
청소기 소리에 놀란 콩나물 대피대피
"한국 작가 80%, 겸업"
"연 소득 2000만 원 이하"
"최근 3년 간 집필 노동으로 벌어들인 연평균 소득을 묻자 ‘500만 원 이하’가 33.7%로 가장 많아"
"[전업 작가로 생활하기 위한 적정 연봉을 묻는 주관식 질문에는 44%가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이하로 답변"
"이마저 실현되지 않기에 겸업"
"출범을 앞둔 작가노조 가입 의사를 묻자 57%는 [가입하겠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블루스카이 역사서 집필 중
n.news.naver.com/mnews/articl...
김부장의 경우도 그렇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미디어는 원작 소설을 중년의 애환을 잘 그린 소설로 칭송했다. 특히 경제지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제 김부장이 영포티 신 담론과 겹치니까 깐다. 특히 경제지에서 말이다.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다.
이집 곧 망할 것 같다
브릿지에 처음으로 단편을 하나 올렸습니다. 13세기에 서쪽으로 간 사람의 이야기.
미발표작은 아니고, 거울 필진 시절에 발표하고 황금가지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수록했던 '서로 가다'의 개작이에요. 이 단편집, 지금 보면 새삼 굉장한 작가진이죠 하하.
오랜만에 보니 고칠 부분도 많았지만, 제 관심사는 변함이 없더군요. 여행과 역사와 판타지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 어떠신지요.
britg.kr/novel-group/...
블스 자주 놀러와요 님들
고양이짤은 예의죠
ㅋㅋㅋㅋ
트이타 또 터졌네요
이런 배신자를 받아주셔서 감샤합니당
여기서 뵙네요
이런 우연(?)이 😅
트위터가 버벅댈 때만 블스 찾는 얍삽이들아 안녕(은 나
아이고 트이타 터졌죠
우와 방가워욬ㅋㅋ 시비럴님 ㅋㅋ
자전거는 중심을 잡고 나서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가야 중심이 잡힘.
그, 뭐냐...
제 소설『 빛나는 녀석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웃으며 읽다가 숨이 막힌다",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최우수상 수상 작가 나연만이 전하는 블랙코미디"
집중력이 약한 분들도 한 번에 다 읽으실 수 있습니다. 직접 읽고 확인해 보세요!
aladin.co.kr/shop/wproduct.…
네. 드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