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인싸구나...이녀석...
Posts by monsterbu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당신...언제부터 여기에 혼자 있었던거야...? 대체 언제부터...
내 타임라인에 소룡이 밖에 없음
트위터를 돌려주세요...그림 그리면서 봐야한단 말이에요...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따스한 메세지들이 많아서 평소에는 크리스마스를 특별히 의미두고 지내지는 않는데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메세지들 덕에 따듯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어맛...제가 블스를 잘 안봐서 이걸 이제봤네요...소중한 노트북에 지음이 자리를 내주셨다니 감동이에요...😥 구입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이쁘게 잘 써주세요! 헤헤 🥰
어쩐지 모르게 블루스카이는 부계정처럼...주절 주절 쓰게되네요?
오히려 여기에 그림을 올려야하는데 여기에 잡소리를 하고 X에 그림을 올리는 이상한 짓을 하고 있어요 . . . 그냥 잡소리가 보고 싶으신 분들은 블루스카이에...가끔 낙서...도 올릴게요...
요즘 아침 밤 패턴이 바뀌어서 매번 아침까지 눈을 뜨고 있다가 자는데, 역시 해뜨기직전의 차가운 공기는 마음까지 서늘 할 정도로 너무 차지만 또 그만의 느낌적인 느낌이있어요.
가끔은 너무 외롭고 괴롭기때문에 역설적으로 따듯한 것들을 더 따스하게 느낄 때도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하루 하루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차디찬 공기에 마음까지 얼어붙지않도록... 항상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함이 잔잔하게 매일에 깔려있기를 바랍니다.
좀 이른 것 같긴하지만 빵순이로서 빵을 참을 수 없어서 벌써 부터 빵식을 했답니다. 좋아하는 빵을 먹으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 소소한 행복이 깃들길 바라요
48시간이라면...가능하다는 것 처럼 들리네요! 행복한 소식이에요 감사합니다 🤭
맹장 수술을 하고 난 후라면 보통 사람들은 며칠 뒤 라면을 먹을까요?
저는 수술을 한지 약 3일이 되었는데 벌써부터 라면이 너무 너무 먹고싶어서 고민하고 있어요. 진짜로 정말 간절히 원해요...슬프다...
헉 블루스카이는 사진이 엄청 크게 뜨는군요...당황스럽다...😶💦
새로운 공간이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