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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에멜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1 day ago 84 125 0 2

이거 보고 놀라서 또 열심히 스크롤 했어요ㅎㅎ 축하드려요 유님!

23 hours ago 1 0 1 0

집단도움+지성에 감사드립니다♥️
찾던 작품은 오사카 미에코의 아름다운 시절이었습니다. 읽은지 15년쯤 되서 가물가물했네요😅 요시나가 후미 스타일의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대신 코메디는 결이 좀 다른..) 추천드립니다!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23 hours ago 5 5 0 0

우왁 대박ㅠㅠ 감사합니다! 이거 맞아요! 하 너무 속시원해요ㅜ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 많으시길 바라요!

1 day ago 4 0 0 1

블스에서 이거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여기자가 주인공인 80년대 (90년대 일수도?) 일본 만화 아시는 분 계신가요? 연예부 기자로 아이돌이나 톱스타 인터뷰하는 화려한 커리어의 기자였다가 소년만화 쪽으로 전향한 기자 만화인데 제목이 생각나질 않아요ㅜㅜ ~~ 시절 아님 계절이 제목인 것 같은데 혹시 아시면 부탁드립니다ㅜㅜ

1 day ago 9 21 1 1

Visa bulletin 4월 1일부로 내 차례ㅜㅜ 그동안 🦈랑 둘이 기다리면서 비용 문제에 대해 얘기했는데 🦈가 그렇게 비용이 컸냐고 놀람. 그러더니 자기 운용 가능한 자금을 얘기해주면서 반은 자기가 부담하고 싶단 얘기를 몇달째 하는 중. 근데 내가 하려면 다 할 수 있어서 이걸 1. 저금을 다 쓰더라도 도움을 받지 않는게 좋은건지 2. 🦈의 마음을 봐서 도움을 받는게 관계에 좋은건지 잘 모르겠다..

6 days ago 0 0 0 0

내일 볼링치러 가는데 문제는 나 진짜 볼링 엉망진창임ㅜㅜ 자세라는 것도 없고 걍 꿈과 희망을 담아 공을 굴려보내는 수준인데 어캄..

1 week ago 0 0 0 0

네 맞아요! 수정테이프에 스티커가 프린팅 되어있는 개념인데 밀착이 장난 아니에요 대신 찢겨서 붙여질 때도 있는데 요령이 생기면 쓰기 좋아용!

1 month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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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종이: 로이텀
펜: 유니볼 원 0.38, 무인양품 젤펜 0.38 블랙

유니볼 원이 로이텀이랑 상성이 좋은건지 색감이랑 글씨가 눈에 느껴지는 느낌이 유독 마음에 든다.

1 month ago 8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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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기록전선 문제 많죠..
그래도 쫌쫌따리 하려고 노력중
이 무지 파우치는 스몰이 짱이라고 하는데 미국엔 없는 거 같고 그래도 데코러쉬 넣으려고 큰 거 사봤는데 일단 색감에 감이 좋아서 걍 좋음. 데코러쉬는 항상 걍 좋고 귀엽고 예쁨.

1 month ago 2 1 1 0

남자들은 이런 행사에 별 생각이 없을 수 있고 🦈도 뭐 형네 일인데 서포트해야지 외엔 감흥이 없었던 거 같음. 근데 난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없는 여친인데 남친 덕분에 이 결혼에 대해 좀 깊게 알게 된데다 사돈댁에 얼굴까지 보이게 된 거라 신경이 안 쓰일 수 없는 거. 솔직히 애매한 상황인 거니까 그냥 🦈한테 내일 그 자리는 니가 우리에 대해 말하던대로 진지한 거면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 자리라고 말해버림. 근데ㅋㅋ 🦈도 집에 올 때 확실히 가볍게 만나는 사이 데리고 갈 데 아니던데 하더라ㅋㅋ 어쨌든 우당탕탕 끝났네ㅎㅎ

1 month ago 0 0 0 0

그래서 내일 중요하니까 그냥 각자 쉬고 내일 준비나 잘 하고 만나자고 하면서 🦈가 뭘 해야하는지 정리해서 얘기해줬음. 옷 코디도 짜주고 너랑 나랑 걍 같이 왔다가 아니라 우리로 가는 건데 너네 집 때문에 가는 거라 너>나인 우리로 가는 거다 그래서 니가 인사도 잘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 나도 이런 건 첨인데 뭔 생각이 저렇게 들었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진짜 도움이 되서 놀랐음. 🦈도 다 끝나고 나서 뭔가 생각이 들었던 거 같음.

1 month ago 0 0 1 0

오늘 덕분에 🦈랑도 좀 진지한 얘기했넹
・ω・ 🦈 직장이 요번 주부터 격주로 금요일 초과근무라 (12시간 근무/4일이 기본) 어제도 일하고 온 다음에 오늘 갔음. 그래서 내가 아무리 그래도 얼굴 못 봐서 섭해ㅜㅜ 했더니 🦈가 그래도 볼까? 하면서 절충안을 낸 거. 근데 생각해보니 🦈네 사돈될 분들이 하시는 행사고 우린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지만 그 생각으로 만나는 거라 서로 당연하게 같이 가는 줄 알고 가기로 한 거임.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네도 결혼식 얘기에 나도 끼워주시고 의견도 물어보시고 그러심.

1 month ago 0 0 1 0

미국은 요즘 couple's shower라는 게 새로 뜨는 웨딩 트렌드인가 봄. 🦈 형이 오늘 그걸 해서 나도 🦈랑 같이 갔는데 가보니까 인터넷에서 본 거랑은 좀 다르게 했음. 여기는 약간 양가 가족들 만나는 자리로 저걸 했는데 이름 덕분에 너무 격식차리지 않고 간단하게 서로 편하게 인사하는 자리가 되서 그건 좋더라. 가서 보니까 사돈총각이 여친 데리고 왔다고 나한테도 인사하시고 얘기 해주시고 🦈 형수될 분 친가 외가 둘 다 정중하시고 예의 있으셨음.

1 month ago 0 0 1 0

그러고보니 진짜 이게 맞음. 미국에서 어플할 때 보니까 매칭 이후로 좀 더 대화가 될 만했던 사람들은 다 자기가 먼저 번호를 줬음. 아예 번호부터 까고 시작한 (나한테 강요 ㄴㄴ)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여자분들은 콜렉트콜? 같은 번호 하나 마련하시면 좋을듯. 단어를 모르겠는데 그.. 번호를 위한 번호ㅜㅜ (누구 아시면 도와주세요ㅜㅜ) 그 번호로 전화하면 내 진짜 번호로 연락이 오는 거. 하 진짜 이런 걸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니 너무 세상이 험함ㅜㅜ

1 month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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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

2 months ago 18 4 1 0

예전에 인터넷에 한번 돌긴 한건데* 한국 사람들 밥으로 관련된 표현만으로도 대화 가능하다고 하잖음? 난 제일 어이 터지는게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린다‘는 표현ㅋㅋㅋㅋ 너무 한국인다운 표현임… 적당히 좀 해…🤦🏻‍♀️ 그 와중에 도시락 까먹을 정신이 있으면 그거 그렇게 중요한 거 아니잖아…

*왜 인터넷 얘길 했냐면 딱 저 도시락 부분에서 토론이 있었음. 과연 누구를 위한 도시락인가에 대해서… 쓰고 보니 이것도 넘 한국인답다… 완전 징글징글 징글벨임 어휴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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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젤펜 단종이란 얘기를 들었는데 이럼 안 되지… 결국 아마존에서 사재기 해버림… 사재기 버릇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이건 진짜 무인양품이 잘못한 거임…

2 months ago 1 0 0 0

내란 유죄 판결에 초범 선처 구할것 같다고 하신 분 멘션봤는데 솔직히 초범이 내란인게 더 골때리는 거 아닌가. 나같으면 초범이 중학생 편의점 컵라면 절도야 그럼 상황봐서 고려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반대로 아묻따 초범이 내란이야… 바로 가중처벌 때려야 할듯. 아니 어케 살았길래 멀쩡히 살다가 처음 저지른 범죄가 내란이냐고… 이쯤 되면 멀쩡히 산 것도 아니고 범죄를 처음 저지른 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나. 말이 내란이지 이게 얼마나 심각한데. 한국인들 이런 단어에 면역 생긴 거 마음 아픔…

3 months ago 4 4 0 0

퀘스트 완료😭 확실히 조금씩 익숙해진당

3 months ago 1 0 0 0

근데 장비빨만 좀 있으면 견딜 수 있을 것 같음. 그 전은 별로 안 어렵고 해서 다시 시작ㅜㅜ

3 months ago 0 0 0 0

으헝..ㅜㅜ 지금 들어갈 호거시 전투ㅜㅜㅜㅜ

3 months ago 0 0 1 1

난 이랫음

호보니치 다이어리를 삼. 종이가 얇다.
볼펜 말고 만년필 쓰는 게 좋다고 함

만년필 구매(입문용)
직접 써보니 볼펜과 차원이 다름
글도 더 잘 써짐

만년필 샀다고 자랑
이 얘기를 들은 문구사탄들이 우르르 영업 시작

알고 보니 예쁜 게 진짜 많음
홀린 듯이 장바구니 담음

3 months ago 23 5 0 1

호거시 디게 어려운 (내기준) 결투 깻다..ㅜㅜ 근데 겜 시작한지 얼마 안 됐다는 게 함정ㅜㅜㅋㅋㅋㅋㅋㅋ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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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콘솔게임 게이머라 🎄선물로 플스4랑 호그와트 레거시 줘서 요즘 하는 중.
재밌는데 난 결투에 약해서 (무서워서ㅜㅜ) 하다 쉬고 하다 쉬고 있음. 결투 위주가 아니라 다행히 재미는 있음. 자 이제 다시 가서 싸우자ㅜㅜ

3 months ago 2 0 0 0

꾸사니이이이이임ㅜㅜㅜㅜ 어케 지내셨어용ㅜㅜ 넘 궁금했어서 ㅌㅇㅌ 다시 해야하나 생각까지 했어요😅

4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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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의 역할
돌덩이처럼 단단한 키위를 사오면
다람쥐가 매일매일 들여다보면서
언제 먹을 수 있는지 알려줌

바로 어제였음

4 months ago 151 15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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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rtoon drawing of a striped bucket of popcorn with the word popcorn written below it ALT: a cartoon drawing of a striped bucket of popcorn with the word popcorn written below it

실시간 불구경중
(이기는 편 팀이라 더 신났음ㅋㅋㅋㅋㅋ)

4 months ago 2 0 1 0

진짜 맥락: 교황의 순방기에 동석한 미국 CBS 방송 기자가 "교황님께 꼭 좀 전해달라"는 사촌의 부탁을 받고 가져온, 본인 집안의 가보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전설적 플레이어 넬리 폭스의 배트를 교황에게 전달하는 장면.

4 months ago 74 141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