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서 그렇게 외치던 '아프면 쉬어야 한다'라는 명제가 유급병가와 상병수당 도입 논의로 조금 이어지는 듯 하더니 금세 푸시식 꺼져버렸었다.
시범사업도 지지부진해서 기대감도 많이 낮아졌고. 솔직히 다른 노동문제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도 없어보였다. 유급병가 없는 국가가 한 두 곳 정도밖에 안되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나라다. 이 정부에서는 좀 제대로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40도의 전염병에도 출근해야 했던 젊은 노동자의 명복을 빈다.
Posts by 말랑
작약 세가지~
흰 작약(이름 까먹....ㅠㅠ) 바츠첼라 엔젤칙스(아마도....) 작약도 컬러마다 이름이 있는데 참 안외워져요....ㅠㅠ
셋다 오픈을 따로 해야할지... 참 고민입니다요.
여튼 작약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라스텔라꽃
호호호 오랜망에.왓어요
아침에 강아지가 깨우러옴
어케 지치지도 않는지ㅋㅋㅋㅋㅋ
침대에서 안내려오면 자꾸 귀찮게하기땜에 강아를 침대로 올리든 내가 내려가든 둘 중 하난데
이것저것 시험해본 결과 강아는 침대위에있으면 오줌을 싸거나 나를 자꾸 두들겨 팸(어째서)
그래서 그냥 내가 바닥에 누움....
오늘도 그렇게 누웠구
강아가 내 배위에 올라와서 자고 나도 졸려서 좀 더 자는데ㅋㅋㅋㅋ
강아지가 자다말고 잠꼬대해서 깼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woof!! Woof!!!하고 자면서 짖었음ㅋㅋㅋㅋㅋ 무슨 꿈을 꾼거야?
굥 폭삭 늙엇네...저런
트이타 또 이상해서 왔어유
알람이 안떠 밑힌
블루스카이 원주민들은 선민의식이 가득한게 아니다. 선민의식은 자신들만이 특별히 선택받고 구원받았다라는 의식이다. 블루스카이 원주민들은 선민의식이 아니라 개척정신이 가득한 개척자들이다. 척박한 블루스카이에 와서 집을 짓고, 한쪽에서 벌거벗고 노는 사람들을 막을 담장을 쌓고, 문화를 만들고, 으쌰으쌰 수제비를 만들며 살아남았다. 그러니 후발탈출대에게 '어디 어디에 똥을 묻어놨으니 밟지 마시고 밥을 먹고싶으면 이렇게 하는게 좋습니다'라고 사용법을 알려 줄 뿐이다. 비록 그들이 정착민이 아니라 관광객이라도 말이다.
분도몰에서 산 슈톨렌 너무 맛있어서 순삭중....
bundomall.com/shop/item.ph...
오 블스는 게시물 인용 비활성화도 되는구나 개쩐다
감정적으로 훈육하지 마시고
"여름이 아무거나 입에 넣지 않아요~
입이 영어로 뭐랬죠? Judung-i~맞아요 잘했어요"
라고 훈육해주세요 어머님
그래야 아이의 핥으가 헕으하지 아나여.
시벌 그리고 돈좀 그만 쓰고싶은데 돈이 자꾸 나가니까 너무 힘들음
청모 돈도 돈이지만 그거는ㅋㅋㅋㅋ내 병원비에 비하면ㅋㅋㅋㅋ귀여운 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병원비 ㅅㅂ 개많이나감 ㅅㅂ
아무것도 없던 일상이 너무 그립다 걍 아무것도 없고 집회사만 반복하고 약속은 어쩌다 한번만 잡히고 나는 아무것도 걱정하거나 생각할거 없이 그냥 회사운동집 반복하고 가끔 생기는 소소한 이벤트를 챙기며 나랑 동거인이랑 동거견이랑 셋이 단란하게 주말에는 스트리밍으로 영화를 보는 일상
최근에 본 좋은 뉴스는 이것이다. 산불이 났던 사유림에 소나무 인공조림을 하지 않고 활엽수가 자연스럽게 자라나게 한댔던 고운사 있잖아요, 자연복원 중인 곳에 고라니와 담비와 새들이 돌아왔대.
아 또 트위터 위험하다 계정 터질랑말랑한다
아 너무 빡쵸~~~~~~~ 집중해야하는데 자꾸 사소한걸로 연락하지말아줘~~~~~~~
읍내펌)
x.com/bighwanjang1...
그래 이거다!!
아니 시펄.... 프린트정도는 알아서 준비해줘요 일하느라 바빠죽겠는데 별것도 아닌걸로 자꾸 성가시게 물어봐
그리고 저녁산책을 빡세게한다.....
근데 그래도 힘이 남는거같다 이 미친 강아지는........
가나디 엄마아빠 없어도 집에서 혼자 쿨쿨 잘 자....기특해....🥹
사실 매일 출근 전에 아침산책 시켜주고 오는게 목표인데...
오전 일정이 있으면 아무래도 좀 어려워서 간식으로 노즈워크할 것만 좀 만들어주고 온다ㅠㅠ
윤때 많은 사람들이 설마 실제로 저럴까, 뭔가 모르는 사정이 있겠지, 우리보다는 뭔가 뛰어난 것이 있겠지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가 설마하던 그런 놈이었다. 슈퍼맨은 없고 다 그렇고 그런 놈들이 부대끼며 사는 세상이다.
미국놈들도 똑같다.
www.hani.co.kr/arti/interna...
엄마의 조언
해도 될 말과 해선 안 될 말,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선 안 되는 행동의 선이 너무 흐려졌어. 서로 견뎌줘야 할 것들은 못 견디고 서로 패고, 참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슨 기괴한 힘의 논리로 참고 굴복해.
악몽 꿨을때 로또를 산단 얘기를 들었을때 진짜 똑똑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음....
길몽일경우: 로또가 당첨됨
흉몽일경우: 낙첨으로 액땜함
둘중어느거든간에 모든것이 해결!
대퓨깅....내가 형사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아직도 기일에 나 혼자 보내기 불안한거같음ㅋㅋㅋㅋㅋ나도 불안해
(흔들리는 동공을 의뢰인에게 들키면 않되)
마자욬ㅋㅋㅋㅋㅋ
요새 왤케 ㄷ ㅐ표...가 부르거나 일시키면 신경질부터 나냐
히히 마자욬ㅋㅋㅋㅋ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