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사체를 곳곳에 매달아두는 기이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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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 수 있어
삶에 지친 사람은 말이 까칠해지고
말투도 날카로워진다.
이제는 알겠다.
다정한 사람은 그저 성격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애써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평소에 스트레스를 잘 풀고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작은 행복이 된다.
그래서 좋은 말투로 말할 수있다는 것,
그것 또한 노력이라는 것을.
글, 신문섭
호르무즈의 문단속
하나부터 열까지 수상한 마을의 충격적인 환영인사
누구도 저와 제 사람들을 건들지 못하도록
작고 하찮은 것들 속 - 삶은 그런 곳에 숨고
그런 곳에 둥지를 튼다.
끝까지 남아 반짝이는 것들,
어둠이 내리기 전 마지막 빛이 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참 이상하다.
-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슬픔의 물리학 -
피를 토하며 기도하는 사람들 ㄷㄷ
괜찮아, 끝까지 해. 포기만 하지마.
간혹 이제 내 삶이 다하고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생애 마지막 말이
된다면 어떤 말을 할까 생각해본다.
모르긴 몰라도 고르고 골라 좋은 말,
예쁜 말, 유익한 말,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남을 수 있는 말을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 장영희 삶은 작은 것들로 -
웃상보다 쥐상. 인간 카피바라 찬
남겨진 마음이 떠나간 마음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고백
부자가 되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지 않아도 되고,
원치 않는 사람과 어울리 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찰리 멍거 -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 7가지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