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사람들은 슬프다고 훌쩍거리면서 보던데 전 그렇게까지 울 일인가 싶기도하고... 아..이러면 뭇매맞으려나.....ㅎㅎ
Posts by 허둥이와 지둥이
'왕과 사는 남자'라고 천만관객을 코앞에 두고 있는 영화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이 장면은 고전 한국 야동에서 본 것 같은데...
그나저나 이 딜도 색상이 뭔가 야함ㅎㅎ
드디어 우리도 왕.사.남을 봄.
와이프는 보는 내내 울던데 나는 기대가 너무 컸나 봄. 후....
오 이런 댓글 너무 좃습니다♡
사진이 희미한관계로...ㅎㅎ
애들 깬 줄 알고 놀랐으나 요즘 픽시 좀 탄다고 깝치는 첫째놈의 요란한 잠꼬대였음... 하하
이놈의 개학은 이제 1주일 남아따!!!!!!!!!!!!!!!후후
초대남분께서 와이프와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계실 때의 느낌도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오호호....암캐만드는것까진 아니지만 표정이 늘 궁금하긴 했습니다 표정이 어땠는지 기억이 항상 안나요ㅎㅎ
왕초보찐초보로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와이프가 다른 남자에게 박히는 모습을 처음 보면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나요? 첫 초대남 때 남편입장에서의 느낌이 궁금합니다.
조만간 그런 날이 올겁니다ㅎㅎㅎ
왜이리 잘 빠냐고 물었더니 나름 연습한다네요.. '오 그래?ㅎㅎㅎ'
.......근데 연습을 어떻게 하는거임?
섹스는 편한 마음으로 하고싶어요ㅠㅜ
와이프랑 밤늦게 집에서 한잔하다가 중간에 섹스할랬더니 애들이 오지게 안자서 내 컴터방으로 와서 와이프 입막고 섹스함.
애들 겨울방학이 아직도 한달이나 남았다니.....하
(의상 : #더바몰 원피스/ 스판 장난없음)
우문현답이십니다:)
아침잠따가 맛있긴한데 아침에하면 하루가 피곤하고.. 고민이네
본인의 신체사진을 올리는건 안된다고했던 와이프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변했네요. 그나저나 지인초대해볼까하는데 20년지기 친구가 아들이 태어난 이후로 와이프랑 한번도 못했다고하는데 친구로서 도와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