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달 무슨 달
쟁반 같이 둥근 달
어디 어디 떴나
남산 위에 떴지
Posts by 이름
아주 끝내주는 철원포천 여행이었다
넘 부러워요 버들님 기 받아서 저도 다음주에 당첨 되었으면!!
토우전 마지막을 장식하는 토우
아마도 자식으로 추정되는 죽은 이를 앞에 두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여인의 모습.
떨궈진 고개, 차마 뗄 수 없는 손...
단순한 형상이지만
결코 단순할 수 없는 감정을 전달한다
복작복작해진 블루스카이🤣
두려움과 설레임이 동시에 뒤섞인 기분이야
내일부터 바빠져서 어제오늘 아주 잘 먹고 잘 쉬고 잘 누워있었댜
어제 한강 지나가는데 넘 예뻤다
몰라... 못 찾겠ㅇㅓ..... 블스 어서 코리아말 지원해줘
아니 근데 블스는 사진 올리기가 넘 힘든데??? 사진 앨범에 있는 폴더가 다 안 나오는ㄷㅔ??? 설정을 따로 해야되나...
그런 의미에서 대만 사진 하나 투척
여행만 다니며 살고싶은데
계속 안 바쁘고 싶다아아아
담주부턴 바빠질 예정이니까 이번주에 끝내주게 놀고먹고쉬어야지
핑계인가
일단 잠을 잘 못 자니까 운동을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즘 생활패턴이 너무 거지가 됐어... 잠도 일찍일찍 자고 다시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지!!!
프사감 사진을 얻었다
냠긋
오늘 먹은 맛없는 차오미엔
대만 가서 먹을 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