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겨 아님 더 잘겨
Posts by 베롭
시드니 등 오스트레일리아 동남부 도시에 서식하는 큰유황앵무는 영리하기로 유명합니다. 지난 2021년 앵무 일부가 쓰레기통 뚜껑 여는 법을 터득한 뒤 서로 이 행동을 모방해 쓰레기 뒤지기를 ‘유행’ 시키더니, 이번에는 공공 음수대의 꼭지를 돌려 신선한 물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1916년 일제가 문화 말살 정책으로 제주 관아를 파괴할 때 종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1백 년의 세월이 흐른 뒤 발견된 종이 놓인 곳은 전시 공간도 아닌 관람객들을 위한 사물함을 놔둔 곳으로, 바로 옆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종이 사라진 뒤 현재 제주는 전국 17개 시도 중 제야의 종소리를 울리지 않는 유일한 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 네즈 미술관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어, 문화재 환수는 물론 정밀 복원마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화 시대에는 먼 나라 전쟁도 가까운 삶에 영향을 준다. 유럽이 점점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러시아 영공 통과가 가능하던 시절 서울에서 파리까지 편도로 약 11시간이 걸렸다. 러시아를 통과하지 못해 노선이 남쪽으로 우회하기 시작했는데 그 남쪽으로도 아프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을 피해야 한다. 결국 13~14시간까지 늘어났다. 인도-파키스탄 경계를 지나칠 수 없게 되면 또 한참 남쪽으로 돌게 된다.
이러다간 두바이 환승이 필수가 되거나 소련 시절의 앵커리지 북극항로가 되돌아오는 수가 있다.
튜표하러 프푸가야되는데 토욜에갈지 평일에 휴가내고 갈지 고민댐 일단 토욜은 기차가 욘나비쌈
기분이 그르케 좋더냐
보수 대법원이 마지막으로 국힘에게 줄 수 있는 유산을 준 것 같음. 너무나 선거개입임. 국힘 선거운동 해주는 거. “선거 때 이재명을 범죄자라고 욕할 수 있게 마지막 힘을 보낼게!”
곰순이 꼬리가 갓 구운 베이글같아요 🥯 귀여운 곰순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아이스크림을 꼬옥 먹어줘야하는 시즌이 오다
식당 뷰가 넘 이뻐요.. 생일 축하합니다 🥳
POV shot of someone copying "syntax error" from their calculator onto their homework
certain people with AI lately
옥토버페스트랑 봄축제랑 라인업이 걍 똑같음 가게들이랑 놀이기구랑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머리감으면 넘 상쾌한데 매일 그럴 순 없어.. 잘 시간도 부졷함
잔디밭에서 일광욕하고 신나게 뛰놀고 곰순이의 찐행복 얼굴ㅎㅎ정말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곰순이!
오늘의 쥐집대청소… 여름맞이
최종 업데이트 25.04.22 18:02
홍석천, '윤여정 큰아들 커밍아웃'에 "외로웠던 25년의 싸움 위로받는 느낌"
홍석천씨, <오마이뉴스>에 소회 밝혀... "윤여정 선생님은 멋진 어른이고, 또 멋진 엄마" www.ohmynews.com/NWS_Web/View...
우유 끊고 제 2의 삶을 살게 됨
난 모두가 이렇게 배아프면서 사는 줄 알았지 ㅋㅎㅋㅎㅋㅎ
난 이제 공식적으로 유당불내걸인 것이다
경주시민은 불국사를 저녁에 갑니다
돌아온 기념품피크민 거의 대륙사절단
밍글님 잘 추스리고 계시길 바래요 🤍 이별은 언제나 어렵지만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자주 올려주신 별이달이 사진 보면 밍글님이 얼마나 애기들을 사랑하시는지 느껴지더라구요
별이도 밍글님네 가족으로 17년을 지내면서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별이가 무지개다리 저 편에서는 안 아프고 간식 많이 먹으면서 잘 있기를 🫶
a golden retriever pokes his head around a corner in a hallway and looks up at the camera with a stuffed duck toy in his mouth. he has a lump squarely in the middle of the top of his head.
This is Finley. He has a very large bump on his noggin. It's where he stores his infinite wisdom. 13/10 would pet to increase my own knowledge
읍내펌)
역사에 보면 나라가 망할 때는 항상 자연재해가 동시에 일어나는게 의문이었는데… 나라에 망조가 들면 가뭄홍수산불 등을 방비하지 않고 지들 잇속만 챙겨서 그런거구나…를 몸으로 알게되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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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이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와 상관 없습니다. 이게 바로 독재정권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영주권이 있든없든 비자가 있든없든 심지어는 UN 직원인 경우에도 “시민“즉 정당하게 이곳에 있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고 정권이 판단하면 엘 살바도르의 아무도 모르는 감옥으로 보내지고 온갖 고문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에 대해 우리는 한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늘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소수자를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가 소수자이든 아니든 정권은 우리를 소수자 혹은 그 동조자로 판단해 없애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절한 누군가가 우리집 우편함에 고미 이름표를 이렇게 넣어주고 갔다🥹 잃어버린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자기가 주웠는데 우편함에 넣어주면 되냐고 문자 옴.(이름표 뒷면에 우리집 주소랑 전화번호가 있음) 이런 고마운 일들을 오래 기억하고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친절한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