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 김건희 욕하는건 알겠는데 윤석열이랑 미묘하게 다르다, 그리고 김건희 뉴스 조회수 너무 잘나오는어 아니냐, 김어준 얜 왜이렇게 김건희 열심히 까냐
였음
Posts by nick1
우리 오빠가 너무 건전한 사람이라는게 새삼 실감됨
"내심 욕망하는 대상을 끊임없이 계속해서 욕하는 심리"
를 이해못함
좋아하는데 왜 욕함?... 이러고잇네 하 그게 말이지..
최솔
사내연애에 대한 서로의 생각
버스에 사람 짱 많아서 여기 탈 수 있는거 맞나... 라고 생각중이었는데
그사람들 다 내가 있던 역에서 내림
버스 좌석 자리나서 앉음
행복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페로몬가득한 섹시빡시 호랑이 등장🐯
💙❤️
⛔️짝사랑 중이라면, 둘만 있는 순간을 조심하세요.⛔️
일주일? 정도 액상과당 줄이고 물 많이 마시는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려고 했음
그리고 지금 폭발함
탄산음료 3캔 + 초콜릿 먹는중
x.com/i/status/204...
배우고 갑니다
천막을 덮으면 서커스가 되고
벽을 두르면 정신병원이 된다
저는 홀로코스트가 비대칭적으로 학살의 대표성 지위를 갖는 것이 정치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주 출신인 저조차 4.3보다 홀로코스트를 먼저 더 잘 알게되었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이런 비대칭성은 유태인들이 적극적으로 자원을 투입해 얻어낸 면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자체가 나쁠 건 없는데, 학살에 대한 일반적인 반성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특수한 비극이라 여겨지는 건 문제입니다. 팔레스타인인 학살과 국제적 침묵에 기여한, 유태인과 이스라엘의 국제적 연성 권력의 바탕이 된다 싶기도 하고요.
이재명 이스라엘의 악행을 저격한 발언을 한 걸 두고 팔레스타인 생각한다는 사람들이 자꾸 ”빨리도 말했다“라느니, ”실망이라는 어휘는 과소평가”, “미국도 그렇게 질타해봐라”라느니, 이딴 소리하는 경우들이 한국어 영어 안 가리고 쏟아지는데…그것조차 안 하는 국가들이 넘치는 상황에서 이게 진짜 할 소린가? 나는 진짜 저딴 태도에 완전히 질려버린지 이제 2년차다…옳은 일에도 냉소와 비관을 쏟아내는 거, 좀 작작 보고 싶다고. 이러니까 인류가 계속 제자리걸음을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거 아니냐. 인터넷이다 하고 넘어가는 거도 정도가 있지.
??? 늑대야 덕분에...
대청소의 날
바퀴나옴
딴소린데 전(*n)직장에서 잠시 협업했던 튀르키예 문화원 관계자분의 말씀이 인상깊었는데
"한국인들은 머 사실 터키라고 불러도 별생각 없긴 함. 님들은 터키=칠면조=겁쟁이가 아니잖음. 근데 양놈새키들이 그걸로 1절2절3절4절뇌절때리며 놀려대는게 꼴받아서 바꾼거니깐 ㅅㅂ...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한국인들이 단기간내에 더 적극적으로 튀르키예로 명칭 바꿔줘서 감사함!"
읍내에서 이번 이재명 트윗을 두고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긁수저라고 해서 현웃터짐 ㅋㅋㅋㅋㅋ
읍내에서 오늘 본 것 중 이게 아주 맘에 들었다
멘탈 안정
편안~~
아니 재관이 커마 너무 웃긴데 뒤에 돌크민 많은거랑 돌크민 사이사이에 돼지들이(보라피크민:ㅠㅠ) 있어서 그게 너무 웃겨요
사 월의 윤슬
독일어, 스페인-포르투갈어, 튀르키예어, 아랍어 등 평소에 노이즈로 받아들여지던 사람들 다들 농담 센스가 구트 거주자들 스타일이고 대부분 유료 아닌 계정이어서 폭소했음.
편지
뇌가 또 멘헤라 짓거리 하려고 함
닥쳐
카페 가서 커피 마시면서 책 읽어줄테니까 진정 좀 해
2026년이 100일 되는 걸 기념하는 만화
귀여우면 막 뽀뽀해주고싶고 그렇지
웃어용최
첫사랑같은 그 요원
무서운 재난에 휩쓸려도 멋쟁이뿌쓩빠쓩공무원이 구하러와준다
사내몰래뽀뽀
섹시 이중스파이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