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
Posts by Simon Young
와 2월달이다
01/31 01:31
암튼 연휴 끝났다...
12:34
[비보] 연휴 내내 일함
...곡 작업을 할거였다면 연휴 시작하는 주말에 했어야했다
다 지나서 후회 중,_,)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요번 명절에는 친척들끼리 싸움 나는 집이 꽤 많을 거 같다는 좋지 않은 예감이 든다
10:10
11:11
오 오늘은 좀 편히 쉴 수 있나 싶었는데...
01/11 11:11
01/10 01:10
해가 멀쩡히 떠있는 와중인데 눈이 오네...
새해 벽두부터 나를 찾는 사람이 있구나...
11:11
01/01 10:10
이보시오 달력 양반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마흔이라니
내 나이가 40이라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2024년 마지막 삭발
오저메
12/24 12:24
어제 말딸 새 시나리오 육성 스토리 정주행하면서 계속 생각 났던 곡이다. 말딸이 컷신을 적극적으로 쓰는 게임이었으면 이 곡으로 매드무비라도 함 만들어봄직 한데 아쉽구만
youtu.be/agGupP4Z-D8?...
그렇게 로또를 2만원 어치 사봤지만 결과는 숫자 2개 맞추는 게 최선이었다는 슬픈 전설...
한돌석 안 쓰고 둘다 풀돌 성공이라니 이거 로또각이냐??
12/21 12:21
사실 탄핵 사유의 심각성만 보면 박근혜 때랑은 차원이 다른 마당에 이걸 2트씩이나 하고 앉아있다는 상황이 짜증나긴 한데 탄핵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날로부터 탄핵안 가결까지의 시간을 돌아보면 이번 탄핵이 압도적으로 빨리 된 것도 맞고...
복잡하고만...
그래도 일단 한숨 돌렸네
다행이다
그러고보니 오늘 13일의 금요일이었구나...
근데 국힘쪽으로 전술핵을 떨궜네? 그럼 얘기가 다르지 ㅇㅇ
12/12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