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강의 「스토리 구성에 익숙해지는 1페이지 기승전결 훈련」 강의 5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스토리의 '구조'를 파고드는 일반인 대상 강의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edia.hanter21.co.kr/jsp/edcourse...
Posts by 인레/누해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기승전결 훈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창작에 관심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막막한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강의는 신촌에 위치한 한겨레 교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edia.hanter21.co.kr/jsp/edcourse...
그런데 빅풋이 대체 뭐라고 이렇게까지 미국인들이 환장하는 건가 싶고 그렇습니다. 설령 빅풋이 실존한다 해도, 고릴라나 오랑우탄 같은 대형 영장류일 뿐 아닌가...
대형 벌목 기업들이 빅풋의 존재를 감추고 있다는 음모론이 실제로 있기는 합니다. 멸종위기의 대형 영장류가 미국 전역의 숲에 살고 있으면 벌목이 좀 어려워지니까….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기승전결 훈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창작에 관심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막막한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강의는 신촌에 위치한 한겨레 교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edia.hanter21.co.kr/jsp/edcourse...
또 미국 정부에서 빅풋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공작을 하기 위해 이런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군요. FAKE NEWS!! (뻥)
물론 좀 깊게 들어가는 사람들은 그리스비극을 읽는다. 하지만 소포클레스는 커녕 호메로스조차도 실제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게 아니라 진짜 대충 겉핡기를 하거나 심지어 남이 적어놓은 해석들을 봤다는 수준이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인터넷에 있는 그리스비극 관련 이야기는 한국의 개독교 신자들이 하는 성경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개독교 신자들도 일단 성경을 안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 특히 드립에서 - 그리스비극이다라고 하는 것은 사실 로마화된 그리스신화를 말한다.
그 둘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리스비극이나 그리스신화는 커녕 로마화된 그리스신화조차도 읽어보지 않기 때문에 어쨌든 상관없는 이야기다
다음 주 토요일(4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강의 일정
- 2026년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번 강의가 토요일 진행되는 마지막 기수가 아닐까 합니다.
한겨레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강의 「스토리 구성에 익숙해지는 1페이지 기승전결 훈련」 강의 5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스토리의 '구조'를 파고드는 일반인 대상 강의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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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부근이 답답...
준비해 온 일들이 계속 엎어지고 있다 보니까 심적으로 힘든 건 어쩔 수가 없네요.
My New Gear...
원본은 이거예요.
대사 하나를 은근슬쩍 바꿔놨어요.
『봄바람의 에트랑제』 6권입니다!
근황입니다.
에어로 가겠습니다.
는 이미 있고 들고 다닐 때 쓰려고요.
뭐 살까요?
차세대 맥북 에어를 살까 새롭게 발표될 저가형 맥북을 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용도는 휴대하고 다니며 스크리브너, 스캐플, 파이널 드래프트로 글 쓰는데 사용할 예정.
그런데 왜 맥북 에어보다 일반 맥북이 더 가볍죠?
정확해요! 지금 가슴 부근이 계속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현재 컨디션 상태
불안장애인가?
케이블 방송으로 BBC와 CNN의 뉴스를 접하고 검색을 해 보니, 프랑스 검찰의 사이버 범죄 수사팀이 2025년부터 진행해 오던 수사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X에서 제공하는 AI 챗봇 그록의 성적으로 노골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을 제공했던 것이 수사의 동기 중 하나라고 합니다.
edition.cnn.com/2026/02/03/b...
BBC와 CNN 속보: 프랑스 검찰이 지금 파리에 있는 X (구 트위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들어 일이 바빠서 그런가, 아니면 여러모로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어서 그런가 별 일이 없는 데도 괜히 불안하고 누군가에게 밉보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럴 때일수록 SNS를 최대한 줄이고 대외 활동도 줄이는 게 좋겠지요. 무슨 소리냐면 평소와 다름 없이 SNS하겠단 뜻입니다.
그래도 혹여 실수하는 게 있다면 살짝만 귀띔해 주세요. 😉 뭔가 놓치고 있는 기분이 계속 들고 있는데 이게 컨디션 저하로 인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정말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지 구분이 잘 안 돼요.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파이널 드래프트에 온전히 정착했고, 일본의 대본 구조는 한국과는 많이 상이해서 (일본은 지문이 극단적으로 적고 대사 위주로 작성되는 편입니다.) 활용은 어렵겠지만, 잘 참고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