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고보니 구름이였다.
Posts by 방화행 / For Banghwa
2026. 3. 26.
만나서 반가웠던 고덕기지 검수고 #고양이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기를.
2026. 3. 21. 한강!
경리단길에서 바라본 서울타워
p.s : 추위가 풀리면 와봐야지..
새벽에 달이 떴으니 오늘의 하늘은 맑을거 같다.
입사해서부터 실무수습 그리고 단독때부터 업무수첩에 그날 승무중 특이사항을 적어놓았다.
1년만 해야지 해놓고 계속 퇴근후 적다보니 3년이 되었다. 귀찮기도 했지만 덕분에 공부도 되고 업무에 도움이 되었다.
올해부터는 조금 내용을 보충해서 적어보려한다.
p.s : 언제부터인가 승무일지를 업무용수첩으로 통합해서 주는 분위기라 들었다. 승무일지가 나름 양식도 갖춰져있고 좋았는데.
사실 수첩을 잘 안쓰는 스타일이였는데 입사하고 수첩과 메모지를 이용하는 습관이 생겼다.
또다른 느낌이였던 별마당 도서관.
SweetS - earthship ~宇宙船地球号~
우연히 접하게된 노래인데 뭔가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거 같은 느낌을 받았었음..
youtu.be/RMvpQTfUAZI?...
방화기지 고양이.
매일 밀당만 하는 녀석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골골송을 하면서 얼쩡대다가 배까지 내밀었다.
친해진건가? 친해졌다고 생각해야지.
#고양이
해가 짧아졌고 해지는 속도도 빠르다.
후반사업은 기지출고후 답십리에서 교대하고 사업소로 편승오는 다이아이다.
RH대 도심구간 경유 편승 및 늦은퇴근으로 호불호가 큰 다이아중 하나이다.
하지만, 다이아의 호불호를 떠나 안전하고 무사히 사업종료후 퇴근하는게 최고다.
방화역에서 기지까지 도보편승.
개인적으로 기지도보편승 다이아를 선호한다.
개화산역에서 업무용차가 나오긴 하지만 나는 잠깐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방화역에서 기지까지 도보로 이동한다.
기지까지 중간에 방화근린공원을 지날때는 계절의 변화도 함께 느낄수 있다. 오늘도 잠깐의 여유를 즐긴다.
재미있는건 한창 현역때에는 뭔가 크게 부족하거나 하나씩 모자랐는데 지금은 안정적이고 완성된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 정도면 무대를 즐기는 느낌..
기획자의 의도였던 '성장형 아이돌'의 의미가 20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이룬거 같다.
일본 아이돌계의 한 획을 그은 AKB48이 얼마전 20주년 콘서트가 일본 무도관에서 열렸다.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는 졸업멤버도 있지만 연예계를 완전히 떠난 멤버들도 있기에 기획자인 '아키모토 야스시'가 졸업한 'OG'멤버들에게 직접 출연섭외를 했다고한다. 대단한건 대다수가 응해주었다는 점.
youtu.be/mpbu3axuy7M?...
국민다람쥐였던분들... 추억돋네..
youtu.be/k1FEaVyeuPM?...
오늘 비번인데 외출안하기 잘한듯...
첫눈이 폭설급으로 내림... 야간자는 좀 빡세겠구만..
다음근무도 야간인데... 춥다!
얼마전 내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이 모 커뮤니티에 퍼졌다.
주변에서는 불펌했다고 디엠을 보냈는데..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올린 짧은 포스팅이 여러 곳에 퍼져서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면 크게 문제될건 아니라고 본다.
다시 한 번 올려본다.
'정성으로 건설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는다.'
m.blog.naver.com/inspire05/22...
역시 이불빨래는 빨래방에서 하는게 속편하다.
이불빨래를 하러 간만에 빨래방에 왔다.
이 동네에 이사와서는 처음 오는 곳인데 아직 현금으로만 결제가 된다.. 결국 근처 ATM가서 해결함.
그리고 현대로템 리유저블백은 아주 요긴하게 쓰는중.ㅋㅋㅋ
대전 왔으니까 튀김소보로!
사실 철도차량 운전면허 교육때 추억보정 겸 지인만나러 간거였음
여기 소바가 맛있더라 ㅎㅎㅎ '아키타 우송대점'
소바면발이 쫄깃해서 개인취향저격이였음.
튀김류와 돈까스도 무난! 무엇보다도 곱배기가 무료!
벌써 2025년이 한달 밖에 안남은 신호가 왔다.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